유전자치료/검사 :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 연구 개발 업체로, 저분자 합성 신약 창출 시스템과 유전자 재조합 의약품 중 단백질 의약품에 대한 신약 창출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음
면역항암제 :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업체로, 저분자 합성 신약 창출 시스템과 유전자재조합 의약품 중 단백질 의약품에 대한 신약 창출 시스템을 보유, NCE401(특발성 폐섬유증, 면역항암제) 등의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 중
티움바이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412억
588위
27,104,109
1.23%
헬스케어
제약/건강기능식품
7,260
2,900
티움바이오 기업 개요
티움바이오는 2016년에 설립한 기업으로 희귀/난치성 질환에 대한 치료제 연구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으로는 프로티움사이언스와 미국, 호주에 해외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공정개발 및 단백질 분석서비스의 용역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다수의 항암제 병용 요법이 FDA 정식 허가를 받은 바 있으며, 합성의약품 및 바이오의약품 양 분야의 신약 창출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이 높은 물질을 발굴해낼 수 있다는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대원제약이 국산 12호 신약 '펠루비정' 과 트라마돌을 결합한 복합 진통제 DW1021의 베트남 임상 1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국내 제약사 중 최초로 베트남에서 진행된 임상 1상이다. 이번 임상은 베트남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함과 동시에, 동남아시아를 포함한 전 세계 파머징(Pharmerging)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파머징이란 제약(Phamacy)과 떠오르는(Emerging)의 합성어다. 선진국의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전문기업인 티움바이오(KOSDAQ: 321550)는 최대주주 김훈택 대표이사가 보유 중이던 전환사채(CB)를 보통주 76,190주로 전환했다고 17일 밝혔다. 티움바이오 김훈택 대표는 2023년 10월 발행된 2회차 전환사채(2CB) 투자에 바이오 전문 기관투자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이번 보통주 전환으로 최대주주 지분율이 30.56%까지 상승했다. 회사 관계자는 “김훈택 대표는 전환사채 투자와 꾸준한 자사주 매입 등을 통해 책임경영을 실천하며, 회사의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왔다”며, “이번 전환은 티움바이오의 자본을 한층 확충해 재무구조를 더욱 견고히 하고, 잠재적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을 시사하는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티움바이오는 자궁내막증 및 자궁근종 치료제 ‘메리골릭스(Merigolix, TU2670)’의 임상 2상 성공과 경구형 면역항암제 ‘TU2218’의 두경부암 및 담도암 대상 키트루다 병용 임상 2상 초기 데이터 공개 등 주요 파이프라인에서 잇따른 임상 성과를 발표하며, 최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티움바이오는 최대주주 김훈택 대표이사가 보유 중이던 전환사채(CB)를 보통주 76,190주로 전환했다고 17일 밝혔다.티움바이오 김훈택 대표는 2023년 10월 발행된 2회차 전환사채(2CB) 투자에 바이오 전문 기관투자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이번 보통주 전환으로 최대주주 지분율이 30.56%까지 상승했다.회사 관계자는 “김훈택 대표는 전환사채 투자와 꾸준한 자사주 매입 등을 통해 책임경영을 실천하며, 회사의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왔다”며, “이번 전환은 티움바이오의 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