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움바이오는 2016년에 설립한 기업으로 희귀/난치성 질환에 대한 치료제 연구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으로는 프로티움사이언스와 미국, 호주에 해외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공정개발 및 단백질 분석서비스의 용역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다수의 항암제 병용 요법이 FDA 정식 허가를 받은 바 있으며, 합성의약품 및 바이오의약품 양 분야의 신약 창출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이 높은 물질을 발굴해낼 수 있다는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관련 테마
유전자치료/검사 :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 연구 개발 업체로, 저분자 합성 신약 창출 시스템과 유전자 재조합 의약품 중 단백질 의약품에 대한 신약 창출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음
면역항암제 :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업체로, 저분자 합성 신약 창출 시스템과 유전자재조합 의약품 중 단백질 의약품에 대한 신약 창출 시스템을 보유, NCE401(특발성 폐섬유증, 면역항암제) 등의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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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48% 하락한 6838.0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573억, 7752억 순매도, 개인은 1조1776억 순매수했다. 기타법인은 1조6510억 순매수
올해 추석 연휴를 앞둔 증시 마지막 거래일에도 어김없이 '올빼미 공시'가 기승을 부렸다. 장이 닫힌 뒤 투자자 시선이 분산되는 틈을 타 기업 가치에 치명적인 공시를 내놓는 관행이 되풀이됐다.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추석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인 전날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 올라온 전체 공시 452건 중, 정규장 종료(오후 3시 30분) 후 제출된 공시는 91건(20.1%)으로 집계됐다.작년 추석 직전 거래일(10월 2일) 당시..
연휴 직전 증시 마감 후 주목할 만한 상장사 공시가 쏟아지는 이른바 '올빼미 공시'가 올해도 나타났다. 추석 연휴 전날인 23일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공시는 총 452건으로 집계됐다.정규장이 끝나는 오후 3시 30분 이후 나온 공시는 91건으로 전체의 20.1%를 차지했다.올빼미 공시는 연휴 전날 장 마감 후 같은 투자자의 주목도가 낮은 시점에 기업에 불리한 정보를 공시하는 것이다.투자자들이 공시를 확인하더라도 즉각적인 매매를 할 수 없는 시점이라 투자자에게 불리할 수 있다.올해 추석 올빼미 공시 비중 자체는 예년보다 줄었다. 지난해 추석 연휴 직전 거래일인 2025년 10월 2일에는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공시 297건 가운데 45.1%(134건)가 장 마감 이후 나왔다.그러나 경영권 매각 무산과 상장폐지 우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등 투자자에게 불리할 수 있는 내용이 적지 않았다. 가비아는 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인 김홍국 대표 등 3인과 맥쿼리자산운용 측 특수목적법인(SPC) 디씨케이인베스트먼트가 맺었던 주식양수도 계약이 해제됐다고 공시했다.맥쿼리 측과 가비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15일 오전 국내 증시에서는 제약·바이오 업종이 글로벌 빅파마로의 기술이전(L/O) 및 인수합병(M&A) 기대감, 그리고 내달 예정된 주요 글로벌 학회 개최 소식에 힘입어 상승 탄력을 나타냈다. 여기에 정부가 그동안 제도적 공백 상태에 놓여 있던 먹는 임신중지약 ‘미프진’의 국내 도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낙태 및 피임 관련 테마주로도 매수세가 확산되는 등 보건의료 및 헬스케어 관련 모멘텀이 시장 전반의 테마 형성을 주도하는 양상이다.증권가에서는 최근 글로벌 신약개발 시장의 구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