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포인트] 미국과 이란 협상 교착 상태가 길어지면서 우주항공 업종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여기에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일정이 앞당겨진다는 소식이 더해지면서 주가에 탄력이 붙었다. 전문가는 최근 주가가 떨어진 상황에서 실적 성장 기대감에 따라 제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으로 봤다. 19일 이날 오전 10시 44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일 대비 7만4000원(6.03%) 오른 7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거래일째 오르고 있다. 같은 시각 타임기술은 전일 대비 185원(6.18%) 오른 3180원에 거래되면서 6%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어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4.77%,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3.66%, RF시스템즈 2.87%, 아이쓰리시스템 1.80% 등이 강세다....
[특징주] 스페이스X가 기업공개(IPO) 일정을 앞당겼다는 소식에 국내 관련 종목이 장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케이피항공산업은 전일대비 1만100원(29.93%) 오른 4만3850원을 기록, 가격제한선까지 올랐다. 케이피항공산업은 우주항공과국방 업종으로 분류된다. 이 업종은 이 시각 현재 전일 대비 2.43%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업종 내 종목 중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도 전일대비 11.56% 오르며 급등세다. 이어 타임기술 6.6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70%,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4.57%, 현대로템 2.49%, 한국항공우주 2.35%, 스피어 1.97% 등이 강세다....
조선대학교 항공우주 인재 양성 부트캠프사업단은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과 함께 교육부 '2026 항공우주 인재 양성 부트캠프 사업'의 'AI 융합 과정'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조선대학교는 내년도 2월까지 1년간 5억 원의 정부 지원을 받게 되며, KAI와 함께 항공우주 산업에 AI 기술을 융합시킨 '통합체계지원(Integrated Product Support, IPS)'을 주도할 AI 기반 융합 인재 양성을 본격화한다.
[광주=데일리한국 은하수 기자] 조선대학교가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협력해 미래 항공우주 산업의 핵심인 인공지능(AI) 융합 인재 양성에 나선다.조선대 항공우주 인재양성 부트캠프사업단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6 항공우주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의 AI 융합 과정 운영 기관으로 최종 낙점됐다.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조선대는 내년 2월까지 정부 지원금 5억 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항공우주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통합체계지원(IPS)’ 기반의 AI 융합 전문가를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양 기관은 항공우주 공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