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피가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서 개최한 중남미 단독 학술 행사 ‘Graphy Latin America Symposium 2026’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에는 콜롬비아를 비롯한 중남미 주요 12개국 교정학회 회장단과 핵심 회원, 디지털 치의학 분야의 글로벌 권위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형상기억 신소재 기반의 직접 출력 방식(DPA) 솔루션이 트렌드에 부합해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래피 관계자는 “세계 정상급 석학들의 학술적 검증과 탄탄한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중남미 전역에
그래피가 카이스트와 공동 수행한 첨단 바이오소재 연구가 제조공학 분야 국제 학술지 'Virtual and Physical Prototyping'에 게재됐습니다. 연구팀은 식물 유래 바이오소재인 셀룰로오스 나노결정을 기능화해 광경화성 탄성 레진에 적용했으며, 초저농도 첨가만으로도 인장강도를 최대 173% 높이고 연신율과 인성까지 개선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또한 해당 기술을 활용해 환자 맞춤형 담도 스텐트와 신장암 절제 가이드를 직접 출력하며 출력 안정성과 탄성 특성도 검증했습니다.그래피 김훈 수석연구원은 “단
그래피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서 최고 등급인 ‘강소+’ 기업 지정서를 수여받았습니다.회사는 핵심 기술인 직접 프린팅 기반 형상기억 투명교정장치, SMA 솔루션 경쟁력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기술은 기존 교정장치 제작 과정의 물리적 모델 제작과 열성형 공정을 줄여 생산 리드타임을 최대 50% 단축하고 재료 낭비를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그래피 관계자는 “정부의 집중적인 지원과 그래피의 혁신 기술을 결합해 전
그래피가 서울 본사에서 ‘디지털 마우스가드 제작 워크플로우’를 주제로 실무 세미나를 열고, 스포츠 치의학 분야의 3D 프린팅 솔루션을 공개했습니다.회사는 구강 스캔부터 CAD 설계, 3D 프린팅 제작까지 전 과정을 통합한 디지털 마우스가드 솔루션을 선보였으며, 핵심 소재 ‘Tera Flex’를 기반으로 충격 흡수 성능과 착용감을 강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그래피 관계자는 “스포츠 마우스가드 역시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되는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재
그래피(대표 심운섭)가 15일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3D프린팅융합의료학회 제14차 정기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심운섭 대표는 이날 'Where Evidence-Based Research Meets Medical Innovation'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의료 3D프린팅 산업이 단순 제조 기술을 넘어 임상적 근거(Evidence), 데이터 축적, 표준화, 규제 대응 기반의 신뢰 산업으로 진화해야 한다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번 발표에서 심 대표는 현재 의료 3D프린팅 산업의 구조적 한계에 대해 분석하며, 다수의 기업들이 장비 판매 및 출력 서비스 중심의 '도구 산업(Tool Industry)'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진단했다. 반면 그래피는 형상기억 투명교정장치(SMA, Shape Memory Aligner)를 중심으로 소재(Material), 공정(Process), 표준화(SOP), 임상 데이터, 사용자 교육까지 포함하는 통합 시스템 구축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