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는 2019년 1월 설립된 기업으로 지주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종합금융 등 다수의 종속사가 있다. 주요 매출은 유가증권평가 및 처분이익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2019년 한국거래소와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으며, 전세계 23개국 479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관련 테마
금리인상 : 우리 금융 그룹 지주 회사이며 우리 은행을 자회사로 보유 중인 기업으로 금리 인상에 은행 관련 업종은 직접적인 수혜를 받으므로 관련주로 편입됨
은행 : 우리 금융 계열사의 지주회사로 우리 은행을 완전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고 은행업, 신용 카드업, 종합금융업, 우리 자산 운용/ABL 자산 운용을 운영하고 있음
지주사 : 우리은행, 우리에프아이에스, 우리금융경영연구소, 우리신용정보 등의 자회사를 보유한 우리금융그룹 계열의 지주사
시장 금리 상승으로 증시가 조정을 받고 있음에도 은행과 보험 등 금융주는 오히려 상승해 주목받는다. 식품, 화장품 등 경기방어주로 꼽히는 필수소비재 업종도 최근 주가가 급등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금리 상승으로 증시 전반 조정에도 금융주 뛰어난 성과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이달 25일까지 약 3개월간 국내 증시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업종은 보험으로 평균 수익률이 11.8%에 달했다. 은행 업종 역
[데일리한국 임유진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서울 중구 본점에서 고용노동부와 함께 청년 대상 금융 IT 교육 프로그램인 ‘우리WON 청년 IT 아카데미’ 발대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우리금융그룹에 따르면 행사에는 박제성 우리금융지주 경영지원부문장, 임영미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 및 선발 교육생 60명이 참석했다.‘우리WON 청년 IT 아카데미’는 고용노동부의 ‘K-뉴딜 아카데미’ 사업 일환으로, 청년층의 취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8월 25일부터 12월 11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된다.교육 과정은 총 600시간으
동양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개발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26일 동양에 따르면 경기 부천시 삼정동에 건설 중인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부천삼정 AI 허브센터'의 핵심 인프라 설비(LLE) 5개 품목에 대한 발주를 마쳤다. 부천삼정 AI 허브센터는 동양이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AIDC 개발사업의 1호 프로젝트다. 이번에 발주한 설비는 ▲디젤 발전기 ▲수배전반 ▲무정전전원장치(UPS) 및 배터리 ▲냉동기 ▲코일월유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