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는 2019년 1월 설립된 기업으로 지주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종합금융 등 다수의 종속사가 있다. 주요 매출은 유가증권평가 및 처분이익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2019년 한국거래소와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으며, 전세계 23개국 479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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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 : 우리 금융 그룹 지주 회사이며 우리 은행을 자회사로 보유 중인 기업으로 금리 인상에 은행 관련 업종은 직접적인 수혜를 받으므로 관련주로 편입됨
은행 : 우리 금융 계열사의 지주회사로 우리 은행을 완전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고 은행업, 신용 카드업, 종합금융업, 우리 자산 운용/ABL 자산 운용을 운영하고 있음
지주사 : 우리은행, 우리에프아이에스, 우리금융경영연구소, 우리신용정보 등의 자회사를 보유한 우리금융그룹 계열의 지주사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2.42% 상승한 6977.9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3조486억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9820억, 1조298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131
[파이낸셜뉴스] 올해 상반기 4대 시중은행 직원 1인당 평균 급여가 7000만원을 넘었다. 삼성전자 직원 평균 급여보다도 850만원 많았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등 4대 시중은행의 올해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 급여는 7150만원이었다. 이는 각 은행이 반기보고서에 공시한 1인당 평균 급여액을 단순 평균한 금액이다. 직원 급여를 별도로 공개하지 않는 NH농협은행은 집계 대상에서 제외됐다. 지난해 상반기 6350만원과 비교하면 800만원, 비율로는 12.6% 증가했다. 상반기 기준 상승률은 2013년 20.9% 이후 13년 만에 가장 컸다. 은행별 평균 급여는 신한은행이 75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지난해 상반기 대비 증가율도 21.0%로 4대 은행 가운데 가장 높았다. 우리은행은 14.5% 오른 7100만원, 하나은행은 4.4% 증가한 7100만원이었다.
주요 시중은행들이 올해 상반기 최대 실적을 이어간 가운데 직원들 평균 급여도 13년 만에 최대폭인 13% 상승했다. 은행원 급여는 7천만원이 넘어 역대 최대로 삼성전자보다 많고 SK하이닉스보다는 적었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4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의 직원 1인당 평균 급여는 7천15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각 은
주요 시중은행이 올해 상반기 최대 실적을 이어가면서 직원 평균 급여도 13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4대 시중은행 직원의 상반기 평균 급여는 7150만원으로 삼성전자보다 많고 SK하이닉스보다는 적었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올해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 급여는 715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6% 증가했다. 상반기 기준으로 2013년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각 은행이 반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