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는 2019년 1월 설립된 기업으로 지주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종합금융 등 다수의 종속사가 있다. 주요 매출은 유가증권평가 및 처분이익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2019년 한국거래소와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으며, 전세계 23개국 479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 회장들이 하반기 해외 투자자 달래기에 출동한다. 최근 한 달 새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며 은행주가 고점 대비 평균 10% 넘게 떨어지자, 직접 글로벌 무대에 나서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의지를 강조하려는 것이다. 배드뱅크 출자, 교육세율 인상, 주택담보인정비율(LTV) 담합 과징금, 세제개편안, 가계대출 한도제한 등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가운데 금융권 수장들이 앞장서 신뢰 회복에
김지준 APEC 정상회의 준비기획단 기획실장(왼쪽)과 이정섭 우리금융지주 브랜드부문장이 공식 홍보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보이고 있다. 우리금융지주 제공 우리금융그룹이 2025년 APEC(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준비기획단과 공식 홍보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우리금융은 금융사 중에선 유일하게 APEC 정상회의 준비기획단과 국···
이정섭 우리금융지주 브랜드부문장(오른쪽)과 김지준 APEC 정상회의 준비기획단 기획실장이 27일 APEC 정상회의 홍보협력 업무협약식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우리금융그룹이 금융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APEC 정상회의 준비기획단과 국내외 홍보를 함께 추진한다. 우리금융은 27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기획단과 경주에서 열리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공식 홍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맺었다고 28일 밝혔다.협약식에는 김지준 APEC 정상회의 준비기획단 기획실장과 이정섭 우리금융지주 브랜드부문장 등이 참석했다.우리금융은 '우리나라'와 '우리금융그룹'이 '2025년 APEC 정상회의'와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국가적 행사의 성공적 개최에 힘을 보탤
우리금융그룹이 금융권에서 유일하게 '2025년 APEC 정상회의'(이하 APEC 2025 코리아)의 공식 홍보 파트너로 나선다. 우리금융은 '우리나라'와'우리금융그룹'이 'APEC 2025 코리아'와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국가적인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우리금융 본사 디지털 전광판과 전국 우리은행 지점의 디지털포스터를 활용하고 인천공항과 서울 도심의 옥외 광고판을 통해 'APEC 2025 코리아'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이정섭 우리금융 브랜드부문장은 "우리금융에 대한 신뢰로 국내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