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인공지능 의료기기인 DEEP:AI를 판매하는 것을 주 수익원으로 하며, 나아가 인공지능 효율화 툴 사용에 따른 수익을 추가적으로 획득하고 있고 현재까지 식약처 인허가를 획득한 DEEP:AI 제품은 총 17개로, 뇌혈관질환, 폐질환, 척추질환, 흉부질환 등 주요 질환 별 제품을 보유하고 있음
지능형로봇 : 의료 인공지능 사업, 산업 인공지능 사업, 인공지능 교육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인공지능 전문 기업
AI의료 : 의료진단, 판독 보조 및 질병 조기 진단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는 회사로 인공지능 의료기기인 DEEP:AI 를 판매, 메디허브와 의료 AI 플랫폼 협약 이력을 보유
딥노이드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079억
856위
29,372,232
2.09%
IT/ICT
IT서비스
8,091
2,935
딥노이드 기업 개요
딥노이드는 의료 진단ㆍ판독 보조 및 질병 조기진단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는 의료 인공지능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라이선스 제공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용역, 상품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의료 분야에서 축적한 인공지능 기술 역량과 인공지능 개발, 배포, 활용의 전 과정을 효율화하는 툴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사업영역을 의료 및 보안 인공지능 사업과 인공지능 교육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딥노이드 AI예측
AI예측기는 딥노이드을 강력매도 · 매도 · 중립 · 매수 · 강력매수 로 예측했어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예상 주가 시나리오와 AI의 투자의견, 목표·손절가, AI가 참고한 차트 패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딥노이드 지표분석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은 딥노이드을 매수 · 매도 · 보유 · 관망 중이에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의 매매 시점을 확인하고 다음 신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옵션만기일 – 현지시간으로 17일 미국 시장의 옵션 최종 거래일(Option stop trading)이다. 선물과 현물의 가격 차이를 이용한 프로그램 매매(차익거래)가 청산되는 날로 매달 세 번째 주 금요일에 해당한다.■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 현지시간으로 17일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가 연설할 예정이다. 한국시간으로는 18일 오전 1시 15분이다.■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연설 – 현지시간으로 17일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가 연설할 예정이다. 한국시간으로는 18
딥노이드가 일본 최대 의료영상 전시회에 참가해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 딥노이드는 오는 17일부터 3일 간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ITEM 2026'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ITEM은 일본방사선학회 학술대회의 일환으로 열리는 의료영상 기술 전시회다. 의료영상 장비와 주변기기, AI 기반 의료 솔루션이 대거 소개되는 일본 대표 행사로 꼽힌다. 딥노이드는 이번 전시에서 뇌혈관 질환 진단 보조 AI 솔루션 '딥:뉴로'와 생성형 AI 기반 흉부 X선 판독 소견서 초안 생성 솔루션 'M4CXR'를 시연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의료 AI 핵심 기술 경쟁력을 알리고 일본 시장 진출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파이낸셜뉴스] 국내 1세대 의료 AI 전문기업 딥노이드는 오는 17일부터 3일간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요코하마(Pacifico Yokohama)'에서 열리는 ITEM 2026(International Technical Exhibition of Medical Imaging, 국제의료영상기술전시회)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행사는 일본방사선학회(Japan Radiology Congress) 학술대회의 일환으로 열리는 일본 최대 규모의 의료영상 기술 전시회다. 최첨단 의료영상 장비와 주변기기, AI 기반 의료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표 행사로 매년 2만여 명이 방문한다.
딥노이드는 이번 전시에서 △ 뇌혈관 질환 진단 보조 AI 솔루션 '딥:뉴로(DEEP:NEURO)' △생성형 AI 기반 흉부 X-ray 판독 소견서 초안 생성 솔루션 'M4CXR'을 시연한다. 의료 AI 핵심 솔루션을 필두로 자사의 기술 경쟁력을 소개하고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초석을 다지겠
의료 AI 기업 딥노이드가 갑상선 세포 디지털 이미지만으로 BRAF 돌연변이 여부를 예측하는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 갑상선암 진단 과정에서 추가 분자검사가 필요한 환자를 가려내는 보조 도구로 AI 활용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딥노이드는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성빈센트병원과 공동연구를 진행한 결과 갑상선 세침흡인세포검사(FNA) 디지털 이미지 분석만으로 BRAF 돌연변이 여부를 예측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BRAF 돌연변이는 갑상선암의 진단과 예후 예측, 치료 방향 결정에 영향을 주는 주요 유전적 변화다. 기존 FNA 검사는 세포 형태를 확인하는 데는 유용하지만 돌연변이 상태를 직접 확인하기는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