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인공지능 의료기기인 DEEP:AI를 판매하는 것을 주 수익원으로 하며, 나아가 인공지능 효율화 툴 사용에 따른 수익을 추가적으로 획득하고 있고 현재까지 식약처 인허가를 획득한 DEEP:AI 제품은 총 17개로, 뇌혈관질환, 폐질환, 척추질환, 흉부질환 등 주요 질환 별 제품을 보유하고 있음
딥노이드는 의료 진단ㆍ판독 보조 및 질병 조기진단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는 의료 인공지능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라이선스 제공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용역, 상품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의료 분야에서 축적한 인공지능 기술 역량과 인공지능 개발, 배포, 활용의 전 과정을 효율화하는 툴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사업영역을 의료 및 보안 인공지능 사업과 인공지능 교육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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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국내 1세대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딥노이드가 일본 의료영상 임상시험 전문기관(CRO)인 마이크론(Micron)과 협력을 통해 일본 의료 AI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30일 딥노이드는 자사의 뇌동맥류 영상 판독·진단 보조 AI 솔루션 '딥뉴로(DEEP)'가 일본 마이크론의 'INDICATE Program'에 등록됐다고 알렸다.
마이크론은 의료영상 기반 임상시험과 의약품·의료기기 개발을 지원하는 일본 대표 CRO다. AI 기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SaMD)의 임상 검증과 영상 분석, 판독 지원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INDICATE Program은 혁신 의료기술 기업과 제약사, 의료기기 업체, 병원, 연구기관 등을 연결하는 협력 플랫폼이다.
이번 프로그램 등록으로 딥노이드는 일본 의료기기 인허가 이전 단계에서 연구 및 임상 검증 협력 기회를 확보하게 됐다. 이를 통해
딥노이드가 생성형 AI 기반 의료기기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딥노이드는 생성형 AI 기반 흉부 X-ray 예비 소견서 생성 솔루션 'M4CXR'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3등급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M4CXR은 흉부 X-ray 영상을 생성형 AI 기술로 분석하고 정상 소견과 흉부 질환 관련 이상 소견 41종에 대해 판독문 형태의 예비 소견서를 자동 생성하는 디지털의료기기다. 지난해 11월에는 생성형 AI 기반 의료기기로는 처음으로 식약처 첨단기술군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다. 이번 허가는 의료 영상 AI가 단순 병변 탐지를 넘어 실제 임상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판독 지원 단계로 발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딥노이드가 생성형 AI 기반 흉부 X-ray 예비 소견서 생성 솔루션 ‘M4CXR’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3등급 품목허가를 획득했습니다. 딥노이드는 이번 품목허가를 생성형 AI 기반 의료기기 상용화의 출발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회사는 그동안 체계적으로 관리해 온 전국 단위 영업망과 딥:뉴로, 딥:체스트 등 기존 의료 AI 솔루션 판매를 통해 축적한 사업화 경험을 바탕으로 'M4CXR'의 시장 안착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최우식 딥노이드 대표는 “이번 인허가를 바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