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노이드는 의료 진단ㆍ판독 보조 및 질병 조기진단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는 의료 인공지능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라이선스 제공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용역, 상품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의료 분야에서 축적한 인공지능 기술 역량과 인공지능 개발, 배포, 활용의 전 과정을 효율화하는 툴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사업영역을 의료 및 보안 인공지능 사업과 인공지능 교육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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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인공지능 의료기기인 DEEP:AI를 판매하는 것을 주 수익원으로 하며, 나아가 인공지능 효율화 툴 사용에 따른 수익을 추가적으로 획득하고 있고 현재까지 식약처 인허가를 획득한 DEEP:AI 제품은 총 17개로, 뇌혈관질환, 폐질환, 척추질환, 흉부질환 등 주요 질환 별 제품을 보유하고 있음
딥노이드는 공동창업자인 김태규 전 전무이사가 보유하던 주식 158만 9980주(발행주식총수의 5.41%)가 정창용 씨 및 2개 법인에 장외매도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거래를 통해 공동창업자의 잔여 지분이 우호 투자자에게 전량 매도되면서 추가 매도 가능성에 따른 오버행 우려가 해소됐습니다. 딥노이드 관계자는 “창업 초기부터 회사를 깊이 이해하고 신뢰해 온 주주가 최우식 대표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지분 확보에 나선 것”이라며 “강화된 경영 안정성을 바탕으로 의료AI 경쟁력 강화와 중장기 성장에 더욱
[파이낸셜뉴스] 딥노이드 공동창업자가 보유한 잔여 지분이 우호 투자자에게 넘어가면서 잠재적 매도 물량 부담이 해소됐다. 기존 주주의 지분 매각에 따른 수급 불확실성을 걷어내고 우호지분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향후 경영 안정성에도 힘이 실릴 전망이다.
10일 딥노이드에 따르면 공동창업자인 김태규 전 전무이사가 보유했던 주식 158만9980주가 정창용 씨와 2개 법인에 장외매각됐다. 발행주식총수의 5.41%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거래로 김 전 전무가 보유했던 잔여 지분은 전량 처분됐다. 시장에선 공동창업자의 보유 물량이 향후 추가로 출회될 가능성을 잠재적인 오버행 요인으로 봐왔지만 이번 거래를 계기로 관련 불확실성이 사라지게 됐다.
특히 해당 물량이 단순 재무적 투자자가 아닌 회사와 오랜 기간 관계를 맺어온 투자자에게 넘어
의료 AI 기업 딥노이드가 원격판독 운영 플랫폼에 대한 의료기기 인허가를 획득하며 AI 솔루션 공급을 넘어 의료 운영 플랫폼 사업 확대에 나선다. 딥노이드는 원격판독 운영 플랫폼 'AxonFlow(엑손플로우)'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1등급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인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AxonFlow는 병원과 건강검진센터의 원격판독 업무를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판독 배정부터 소견서 작성, 정산, 사용자 인증 등 원격판독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회사 측은 이번 인허가를 통해 단순 AI 진단 솔루션 공급을 넘어 의료기관 운영 전반을 지원하는 서비스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