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노이드는 의료 진단ㆍ판독 보조 및 질병 조기진단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는 의료 인공지능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라이선스 제공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용역, 상품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의료 분야에서 축적한 인공지능 기술 역량과 인공지능 개발, 배포, 활용의 전 과정을 효율화하는 툴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사업영역을 의료 및 보안 인공지능 사업과 인공지능 교육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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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인공지능 의료기기인 DEEP:AI를 판매하는 것을 주 수익원으로 하며, 나아가 인공지능 효율화 툴 사용에 따른 수익을 추가적으로 획득하고 있고 현재까지 식약처 인허가를 획득한 DEEP:AI 제품은 총 17개로, 뇌혈관질환, 폐질환, 척추질환, 흉부질환 등 주요 질환 별 제품을 보유하고 있음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미·이란 협상 기대감 및 국채금리 진정, AI 낙관론 지속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코스피지수는 추석 연휴 간 美 국채금리 급등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 후퇴 등에 2.70% 하락한 6889.74에 장을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조2425억, 1조172억 순매도했다. 개인과 기타법인이 각각 2조6075억, 1조6385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2395계약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8
[특징주] 국내 인공지능(AI) 관련 의료기기·서비스 기업들이 28일 나란히 강세에 진입했다. 추석 연휴 해외발 AI 의제가 누적되면서 코스피·코스닥 중소형주 변동성이 확대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2분 한국거래소에서 쓰리빌리언은 전 거래일 대비 1310원(22.59%) 오른 7110원에 거래됐다. 이 종목은 정부의 한국형 아르파에이치(ARPA-H)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과제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지난 23일에도 급등을 빚었다. 루닛은 1400원(14.27%) 오른 1만1210원, 뷰노는 810원(14.54%) 오른 6380원, 로킷헬스케어는 2450원(8.72%) 오른 3만550원, 뉴로핏은 670원(8.66%) 오른 8410원이다....
[파이낸셜뉴스] 딥노이드가 생성형 인공지능(AI) 의료기기의 공급처를 국내 대형 영상 판독 허브까지 넓혔다. 개별 병원을 넘어 전국 800여개 병원의 의료영상이 모이는 판독 워크플로우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향후 '에이전트 AI' 의료 서비스 확장의 교두보가 될지 주목된다.
16일 딥노이드에 따르면 회사는 영상의학 전문기관 휴먼영상의학센터와 생성형 AI 기반 흉부 X-ray 예비 소견서 생성 솔루션 'M4CXR'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M4CXR이 영상의학 전문 판독기관에 공급되는 것은 처음이다.
휴먼영상의학센터는 영상의학과 전문의 150여명이 8개 분야별 판독센터를 운영하며 국내 20개 대학병원을 포함해 전국 800여개 병원에 원격판독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정 병원 한 곳이 아닌 다수 의료기관의 영상이 집중되는 '판독 허브'다.
이번 계약이 주목되는 이
휴먼영상의학센터에 'M4CXR' 공급…41개 이상 소견 분석해 예비 소견서 생성 대학병원·민간 종합병원 이어 공급처 확대…판독 업무 전반 지원하는 AI로 확장 딥노이드의 생성형 AI 기반 흉부 X-ray 예비 소견서 생성 솔루션이 영상의학 전문기관에 처음 도입된다. 대학병원과 민간 종합병원에 이어 대규모 원격판독을 수행하는 전문센터까지 공급처를 넓혔다. 딥노이드는 영상의학 전문기관 휴먼영상의학센터와 'M4CXR' 공급 계약을 이달 1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휴먼영상의학센터는 영상의학과 전문의 약 150명이 8개 분야별 판독센터에서 근무하는 전문기관이다. 국내 20개 대학병원 및 전국 800개 병원과 협력해 원격판독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