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바이오는 2016년 08월 05일 설립된 기업으로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등의 완제 의약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제품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의약품 부문에서는 일반의약품 중 감기약과 진통제를 주력으로 하여, 연질캡슐 대표품목인 우루사, 치매예방약 국내 1위 제품인 글리아타민과 같은 전문의약품도 생산하고 있으며, 일반의약품 연질 캡슐 시장의 60%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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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바이오, 판매허가 획득 성인·청소년용 고함량 비타민… 올 하반기 정식 출시 독보적 기술로 안정성 확보, 노인·연하곤란환자 겨냥 빠르면 연내 국내 첫 의약품 젤리가 출시된다. 현재는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형태의 젤리만 있는데 알피바이오가 국내 회사 중에선 처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약품 기준에 맞는 성인·청소년용 고함량 비타민 영양젤리를 내놓는다. 노인과 연하곤란(삼킴장애) 환자 시장을 겨냥한 움직임으로 알피바이오는 전문의약품을 젤리로 만드는 방안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28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국내 연질캡슐 ODM(제조자개발생산) 1위 회사 알피바이오는 빠르면 올 하반기에 국내 첫 일반의약품 젤리를 출시한다. 알피바이오는 2024년 7월 식약처로부터 '부스트 젤리'라는 명칭으로 이 일반의약품 젤리의 국내 판매허가를 받았다. 이를 올해 상용화할 계획이다....
알피바이오, 이르면 연내 국내 첫 고함량 비타민·UDCA 등 함유한 의약품 젤리 출시 의약품·건강기능식품 젤리 제형 확대…올해 매출 1600억원, 영업이익 120억원, 영업이익률 7.5% 목표 이르면 연내 국내 첫 의약품 젤리가 출시된다. 현재는 건강기능식품 형태의 젤리만 있는데, 알피바이오가 국내 회사 중에선 처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약품 기준에 맞는 성인·청소년용 고함량 비타민 영양 젤리를 내놓는다. 노인과 연하곤란(삼킴장애) 환자 시장을 겨냥한 움직임으로, 알피바이오는 향후 전문의약품을 젤리로 만드는 방안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대웅·JW그룹 거친 '통합 리스크 관리(ERM)' 전문가 "영업맨 출신 감사"… 신사업의 초기 국내 시장 안착 목표 연질캡슐 생산 1위 기업 알피바이오가 35년 경력의 통합 리스크 관리(ERM) 전문가 이세찬 전 JW홀딩스 전무를 신임 감사로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알피바이오는 이번 인사를 통해 경영 투명성을 제고하고, 하반기 예정된 의약품 젤리(부스트 젤리) 등 신규 제형 상업화의 성공 가능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세찬 신임 감사는 1990년 대웅제약 입사 이후 영업 현장에서 12년간 실무를 익히며 우수한 성과를 거둔 '현장 전문가' 출신이다. 특히 그는 대웅제약과 JW그룹에서 법무, CP(컴플라이언스), 감사 업무를 총괄하며 국내 제약업계의 준법경영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2014년 산업계 최초로 CP 'AA' 등급 획득을 주도해 2015년 '공정거래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후 JW그룹에서도 글로벌 수준의 준법경영 시스템(ISO 37301) 인증을 이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