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놈앤컴퍼니는 인체 마이크로바이옴을 기반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생물학적 제제를 연구ㆍ개발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회사로는 미국과 호주에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 기업,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위탁 생산 및 개발 사업 영위 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CDMO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컨슈머 사업과, 신약 개발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장기간 고비용이 소요되는 제약바이오 사업에서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성장을 위한 균형 잡힌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지놈앤컴퍼니의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 브랜드 유이크(UIQ)는 그룹 라이즈(RIIZE)와 네 번째 브랜드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라이즈가 데뷔한 2023년부터 매년 재계약을 맺었다. 유이크는 라이즈와 함께 한국과 일본 등에서 신제품 출시 캠페인과 팝업스토어, 팬사인회, 토크쇼 등을 진행해 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올해 국내에서 운영한 팝업스토어 '유이크 피부 쿨링 충전소'에는 7일간 4000명 이상이 방문했다. 관련 인스타그램 릴스 영상의 누적 조회 수는 약 600만 회를 기록했다. 유이크는 이번 재계약을 계기로
지놈앤컴퍼니의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 브랜드 유이크(UIQ)가 자사 브랜드 광고 모델인 라이즈(RIIZE)와 4번째 재계약을 맺었다.8일 유이크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라이즈(RIIZE)와 4번째 브랜드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라이즈가 데뷔한 지난 2023년부터 시작된 이번 동행은 매년 재계약을 거쳐 어느덧 4번째 여정으로 이어졌다. 트렌드 변화가 빠른 뷰티·엔터 업계에서 장기간 모델 인연을 이어가는 것은 이례적으로, 단순한 광고 모델을 넘어 브랜드의 탄생과 성장을 함께 견인해 온 ‘진정한 글로벌 파트너십’이라는 점에서 그 상징성이 크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유이크와 라이즈는 지난 3년간 브랜드 철학인 '마이크로바이옴을 통한 건강한 피부'라는 가치를 라이즈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접목하며 독보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해 왔다. 특히 한국과 일본 등 핵심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신제품 론칭 캠페인, 대규모 팝업스토어, 팬사인회 및 토크쇼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며 양측의 글로벌 인지도와 영향력을 극대화하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다.실제 올해 유이크가 라이즈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98% 하락한 6803.90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6117억, 6745억 순매도, 개인은 2조5675억 순매수했다. 기타법인은 7086억 순매수했
지놈앤컴퍼니는 오는 10월 22~25일 미국 덴버에서 개최되는 ‘미국신장학회 학술대회’에 참가해 신규타깃 파이프라인인 섬유화 치료제 후보물질 GENC-116의 최신 데이터를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GENC-116은 지놈앤컴퍼니의 신약개발 플랫폼 지노클을 통해 발굴한 신규타깃 NUAK1을 표적으로 하는 신규 항암 및 항섬유화 타깃 후보물질로, 신장질환 영역에서의 치료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제시한다는 계획입니다. 차미영 지놈앤컴퍼니 신약연구소장은 "GENC-116은 항암과 항섬유화를 아우르는 신규타깃 NUAK1 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