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놈앤컴퍼니는 인체 마이크로바이옴을 기반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생물학적 제제를 연구ㆍ개발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회사로는 미국과 호주에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 기업,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위탁 생산 및 개발 사업 영위 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CDMO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컨슈머 사업과, 신약 개발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장기간 고비용이 소요되는 제약바이오 사업에서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성장을 위한 균형 잡힌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55% 하락한 6869.83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관이 7951억 순매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415억, 861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도 기관이 2252계약 순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TSMC 7월 매출 발표 - 현지시간으로 10일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가 7월 매출액을 발표할 예정이다. 관련 섹터로는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이 있다.■ 中 휴머노이드 로봇업체 유니트리, 공모 청약 - 로봇 업체 유니트리(위수커지)는 상하이증권거래소 과창판 상장을 위해 8월 10일 온·오프라인 투자자 청약을 시작할 예정이다. 공모가는 주당 150.8위안으로 확정하여 61억 위안(약 1조 2851
[파이낸셜뉴스] 한국예탁결제원은 의무보유 등록된 상장주식 45개사의 1억8078만주가 다음 달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 4개사 6398만주, 코스닥시장 41개사 1억1679만주가 대상이다.
의무보유 등록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보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처분하지 못하도록 한국예탁결제원에 전자등록하는 제도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대한조선과 NH투자증권, 에이피알, SK아이이테크놀로지 등 4개사의 의무보유가 해제된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레이저옵텍과 파두, 스튜디오삼익, 지놈앤컴퍼니 등 41개사가 대상이다.
종목별 해제 물량은 NH투자증권이 3225만8064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삼양컴텍 2400만2540주, 에이피알 1235만970주, SK아이이테크놀로지 1048만9508주, 파두 1023만8000주 순으로 집계됐다.
발행주식 수 대비 해제 물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기본예탁금 상향 -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 시 갖춰야 할 기본예탁금 요건이 기존 1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상향될 예정이다. 기존에는 1000만 원 중 70%를 보유 주식 가치로 충당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3000만 원 전액을 현금으로 보유해야 투자가 가능할 예정이다.■ SK, 이사회에서 SK실트론 매각 결정 - SK가 이사회를 열고 SK실트론 매각 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SK는 SK실트론 지분 51%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TRS 계약 지분 및 최태원 회장 보유 지분을
최근 뷰티업계에서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둘러싼 연구개발(R&D)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축적된 미생물 연구 성과를 화장품에 접목해 차별화된 기능성 소재를 개발하는 것은 물론, 독자 균주 확보와 신소재 발굴, 맞춤형 피부 솔루션까지 연구 범위를 확대하며 차세대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는 모습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마이크로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