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B인베스트먼트는 1996년 7월 4일 설립된 기업으로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금융을 제공하는 벤처캐피탈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중국에 LB INVESTMENT가 있다. 주요 매출은 VC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매년 실시하는 창업투자회사 평가와 2년에 한번 실시하는 창업투자회사 검사에서 설립 이후 규정 위반이 단 한건도 없어 관리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인정 받았으며, 2023년 2월에는 한국밴처캐피탈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주의 핫딜] 라이너 시리즈 C 500억 투자유치 벤처·스타트업 투자흐름을 쫓아가면 미래산업과 기업들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 주간 발생한 벤처·스타트업 투자건수 중 가장 주목받은 사례를 집중 분석합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의 승부처가 LLM(거대언어모델) 자체 개발에서 신뢰도 높은 'AI 검색'으로 옮겨붙고 있다. . 구글, 오픈AI, 앤트로픽 등 글로벌 빅테크는 물론 엔비디아의 대규모 투자가 거론되는 퍼플렉시티까지 가세하며 시장 선점 경쟁이 치열하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에이전트 스타트업 라이너가 5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약 940억원이다. 이번 투자는 LB인베스트먼트가 주도하고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CJ인베스트먼트 등 기존 주주들이 참여했다. 신규 투자사로는 △KDB산업은행 △헬리오스프라이빗에쿼티 △KB증권 △대신증권 △스틱벤처스가 이름을 올렸다. 2012년 설립된 라이너는 웹 하이라이팅 서비스로 출발해 검색·리서치 특화 AI 에이전트를 개발해 왔다. 미국, 유럽, 인도, 동남아시아 등 220여개국에서 1400만명의 사용자를 확보했다....
[파이낸셜뉴스]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스타트업 라이너가 5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직전 라운드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으로, 라이너의 누적 투자 금액은 약 940억원이 됐다.
이번 투자는 LB인베스트먼트가 주도했으며,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CJ인베스트먼트 등 기존 주주들이 후속 투자에 참여했다. 이와 함께 KDB산업은행, 헬리오스프라이빗에쿼티, KB증권, 대신증권, 스틱벤처스 등이 신규 투자사로 합류했다.
라이너는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기술 우위를 공고히 하기 위한 연구개발(R&D)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핵심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 서비스의 사업 모델을 다각화하고, 해외 시장에서 검증된 에이전트 기술력을 국내에 최적화해 전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모두의 AI' 서비스로 저변을 넓힌다는
[스타트UP스토리]홍석의 로아이 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 제조 기술은 계속 발전해 왔지만 로봇 제어 방식은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공정이 바뀔 때마다 사람이 일일이 모든 과정을 다시 세팅해야 하는 점이 현장의 가장 큰 어려움이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AI(인공지능)를 활용해 로봇을 쉽게 제어하고 오케스트레이션(조율)할 수 있는 솔루션을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홍석의 로아이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의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인터뷰에서 창업 배경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홍 대표는 현대자동차 제조솔루션본부에서 약 10년간 근무하며 AI 기반 다중로봇 오프라인 프로그래밍(OLP) 프로토타입 개발, 디지털전환(DX), AI 제조기술, 신차개발 생산기술 등을 담당했다. 그는 현대차에서 사내벤처로 사업을 시작한뒤 2025년 2월 분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