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작은 골프의류 및 골프용품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나비, 엠앤씨웍스가 있다. 주요 매출은 의류 및 잡화 등의 상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IT 등 여러 산업과의 협업 및 제휴를 통해 신규 사업 발굴을 진행 중에 있다.
선수 후원 효율화에도 판매 성장, 유망주 발굴·매니지먼트 강화 형지글로벌(대표이사 최준호)이 전개하는 까스텔바작이 선수 후원과 제품 판매를 연계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까스텔바작 후원 선수 문정민 프로는 지난 9일 막을 내린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문 프로가 대회에서 착용한 니트 소재 반팔 티셔츠도 함께 주목받았다. 문정민이 착용한 제품을 포함한 니트 라인 판매율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5% 증가했다. 골프 인구 감소 등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도 선수의 경기 성과가 제품 판매로 연결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55% 하락한 6869.83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관이 7951억 순매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415억, 861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도 기관이 2252계약 순매
형지글로벌이 지난해 내실 경영을 통해 수익성을 다진 데 이어 올해 외형 성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까스텔바작을 중심으로 판매 채널을 넓힌 데다 형지에스콰이아 사업 편입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함께 개선되는 모습이다.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형지글로벌의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315억60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68.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억8000만원으로 491% 급증했다...
코스닥업체 노을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뒤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노을 주가는 전일 대비 137원(20.88%) 하락한 519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한국거래소가 주가 미달 업체와 시가총액 미달 업체를 관리종목을 지정했다고 밝히면서 명단에 오른 업체들이 대부분 약세를 나타낸 것으로 분석된다. 이밖에도 이 시각 현재 에스에너지(-13.18%), 좋은사람들(-11.54%), SDN(-11.54%) 등이 전일 대비 두 자릿수 하락을 나타내고 있다. 이어 E8은 7%대, 형지글로벌, 우리엔터프라이즈, 뉴인텍, 국일신동 등 6%대, 이노인스트루먼트 5%대, 랩지노믹스 4%대 각각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