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젠셀의 대표 파이프라인 NK(자연살해)/T세포 림프종 치료제 'VT-EBV-N'(VC-101) 상업화에 속도가 붙었다. 최근 임상 2상 4년 관찰 추가 데이터를 공개한 데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신속처리대상 지정을 신청하며 조건부 품목허가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바이젠셀은 VC-101의 국내 신약 허가 준비와 글로벌 기술이전 작업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바이젠셀의 VC-101은 재발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희귀 혈액암인 EBV(Epstein Barr Virus, 헤르페스 바이러스 중 하나) 양성 절외 NK/T세포 림프종 치료제다. 이미 허가용 임상 2상을 완료하고 조건부 품목허가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 수령한 임상 2상 최종결과보고서(CSR)를 통해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다. 앞서 국내와 유럽에서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았다....
신속처리대상 지정 후 신약 허가 신청 준비 예정 GIFT 지원체계 연계 시 맞춤형 상담 지원 가능 바이젠셀이 NK(자연살해)/T세포림프종 치료제 'VT-EBV-N'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에 신속처리대상 첨단바이오의약품 지정을 신청했다고 2일 밝혔다. VT-EBV-N은 재발률이 높은 희귀 혈액암인 EBV 양성 절외 NK/T세포림프종을 적응증으로 개발중인 EBV 항원 특이 T세포치료제다. 2019년 식약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 바이젠셀은 확보된 임상 2상 결과를 바탕으로 신속처리 대상 첨단바이오의약품 지정을 신청했다....
바이젠셀이 바이오 USA 2026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나섭니다.바이젠셀은 이번 행사에서 주력 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 ‘VC101’을 중심으로 글로벌 기업들과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교모세포종 치료제로 개발 중인 동종 세포치료제 ‘VC302’의 사업 협력 기회도 모색할 계획입니다.기평석 바이젠셀 대표는 “자가 치료제와 동종 치료제를 모두 보유한 세포치료제 기업으로서 글로벌 기업들과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그동안 축적된 관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58% 상승한 8864.24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이란 종전 합의에 따른 유가 폭락, 기술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8622.13으로 약세 출발했다. 장초반 일부 낙폭을 줄이기도 했지만, 이내 낙폭을 확대하며 오전 중 8605.66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점차 낙폭을 만회하다 오전 장 후반 상승세로 돌아선 지수는 8760선을 넘어서기도 했다. 오후 들어 재차 하락 전환하기도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