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는 정보시스템 기획, 시스템 구축, 운영 및 유지보수 등의 IT 서비스 사업과 차량 SW 플랫폼, 내비게이션 SW 등을 포함한 차량용 SW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으로는 중국, 인도, 독일, 미국 등에 해외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IT시스템 운영 및 관리의 ITO 부문, 시스템 설계 및 개발의 SI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IT서비스 산업의 디지털 전환 및 자동차 산업의 변화에 맞추어 기술을 연구개발하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식재산권을 등록 및 출원하여 관리하고 있다.
관련 테마
자율주행 : C-ITS 도로 환경, 차량 정보 수집 시스템, 통합 평가·관제 시스템을 구축 사업을 영위
로봇 : 현대차그룹의 스마트팩토리·물류자동화 시스템 구축 사업을 담당하며, 산업용 로봇 연계 생산공정 자동화 및 자율주행 물류로봇 플랫폼 개발 추진
시스템통합 : 그룹 계열사의 전산 시스템 개발 및 유지 보수를 담당하는 현대차 그룹 계열의 전산 시스템 구축 및 운영,유지 보수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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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가 새롭게 전담 조직을 갖춰 인공지능(AI) 활용에 속도를 낸다. 앞서 현대자동차그룹이 연구개발부터 제조, 서비스까지 AI 전환(AX)의 가속화를 공식화한 가운데 현대모비스도 구매와 품질, 영업 등 업무 전반에 AI 적용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지난 6월 DT추진실 산하에 '전사 AI 확산 TFT(태스크포스팀)'를 신설했다. 이 조직은 사내 각 부문의 업무에 AI 기술을 적용해 효율성을 높이고 임직원들의 AI 활용 확산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TFT가 속한 DT추진실은 사내 정보시스템과 데이터 플랫폼 구축 등 디지털 전환을 담당해온 조직이다....
현대오토에버가 북미 공장에 로봇을 처음 적용하기 위한 전담팀을 신설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대차그룹의 소프트웨어 사업을 담당하는 현대오토에버가 아틀라스 투입에 맞춰, 로봇과 기존 공장 설비를 연결하는 시스템을 준비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자세한 내용, 산업부 최민정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최 기자, 현대오토에버가 북미 공장에 로봇을 위한 전담팀을 꾸렸다고요?현대오토에버가 이달 '북미로봇최초적용 TFT'를 신설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기존 로봇 전담 조직인 RX 사업실 아래에 만들어진 팀인데요. 인원은 20명 규모로, 운영 기간은 오는 2028년 1월 말까지로 파악됐습니다.팀 이름 그대로 북미 공장에 로봇을 처음 적용하는 일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조직으로 볼 수 있습니다.특히 운영 기간을 보면 어떤 로봇인지 추정이 가능한데요.현대차그룹은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주 메타플랜트(HMGMA)에 아틀라스를 단계적으로 투입할 계획이죠. 전담팀 운영 기간이 이 일정과 맞물리는 만큼, 아틀라스의 현장 적
신영증권이 현대오토에버를 현대자동차그룹의 인공지능(AI)과 로봇 전환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기업으로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4만원을 제시하며 종목 분석을 시작했다.정원석 신영증권 연구원은 30일 보고서에서 “현대차그룹의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로봇 도입으로 현대오토에버의 시스템통합(SI) 및 IT 아웃소싱(ITO) 사업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목표주가는 지난 29일 종가 37만원보다 45.9% 높은 수준이다. 신영증권은 현대오토에버의 2028년 예상 주당순이익(EPS)에 2021년 주가수익비율(PER) 상단인 45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산출했다.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그룹 계열사의 IT 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담당하는 정보통신기술(ICT) 회사다. 2021년 현대오트론과 현대엠엔소프트를 흡수합병해 차량용 소프트웨어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지난해 기준 매출 비중은 SI 39%, ITO 42%, 차량용 소프트웨어 19%다. 최근에는 기존 IT 서비스와 차량용 소프트웨어를 넘어 그룹의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AI, 로봇 도입을 지원하는 역할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신영증권은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