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 : 재킷식 해상 풍력 하부 구조물 제작에 사용되는 후육관을 생산 중인 기업으로 20년 상반기 대만 창후아(Changhua) 해상 풍력 프로젝트 1단계를 위한 핀 파일 납품을 시작함
강관 : 종합 강관 업체로서 포항, 순천, 창원 군산의 국내 생산 거점에서 구조용, 배관용, 송유관, 유정용, 전선관 등의 다양한 용도의 탄소 강관 및 특수관을 생산함
철강/철근 : 구조/유정/배관/상수도용 강관(탄소강관, STS강관, Ti 특수관) 등을 제조/판매하는 세아그룹 계열의 철강업체
남북러가스관 : 세아 제강지주의 사업 중 강관 제조 및 판매 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하여 설립된 신설 회사로, 구조용, 배관용, 송유관, 유정용, 전선관 등의 다양한 용도의 탄소 강관 및 특수관을 생산
세아제강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3,363억
404위
2,836,300
4.81%
소재
철강
217,500
112,000
세아제강 기업 개요
세아제강은 강관의 생산과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강관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원가절감과 High grade 및 신수요 창출을 위한 신제품개발, 신용접기술 연구 및 상용화를 통한 고객중심의 고부가가치 제품개발, 계측장치 자동화, 연구 및 개발을 통한 고품질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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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UP스토리]안재민 비링커 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에는 공장 없이 설계만 전문으로 하는 '팹리스(Fabless)'가 존재한다. 쇳물을 녹이고 철을 깎는 전통 제조업에서도 팹리스 모델이 가능할까. 제조업 위탁생산과 AI(인공지능) 기반 도면관리 솔루션을 운영하는 비링커 안재민 대표는 이 질문에 "그렇다"고 답한다. 안 대표는 대학 시절 아버지의 금형 공장 일을 돕다가 창업의 실마리를 찾았다. 제조 현장은 여전히 종이 도면을 사용하거나 이메일로 작업 내용을 주고받아 업무 파편화와 보안 취약성 문제가 심각했기 때문이다....
경북도는 26일 동부청사에서 K-스틸법 시행령 대응을 위한 기업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6월17일 시행 예정인 K-스틸법 시행령 제정 과정에서 철강업계 현장 의견과 애로사항을 반영하기 위해서다. 이 자리에는 철강기업인 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세아제강과 지난해 12월 구성된 K-스틸 경북 혁신추진단이 참석했다. 현재 철강산업은 중국발 공급과잉으로
경북도는 지난 26일 경북도청 동부청사에서 'K-스틸법 시행령' 제정 대응을 위한 기업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6월 17일 시행 예정인 K-스틸법 시행령 제정 과정에서 철강업계 현장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북도, 포항시와 더불어 지역 대표 철강기업인 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세아제강과 지난해 12월 구성된 뒤 본격 가동중인 K-스틸 경북 혁신추진단이 참석했다.현재 철강산업은 중국발
경북도는 포항 철강기업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오는 6월 시행할 예정인 ‘K-스틸법 시행령’에 철강업계 현장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6대 건의사항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26일 경북도청 동부청사에서 열린 간담회는 경북도, 포항시와 함께 지역 대표 철강기업인 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세아제강과 지난해 12월 구성돼 본격 가동 중인 ‘K-스틸 경북 혁신추진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경북도에 따르면 중국발 공급과잉으로 2024년 국내 조강 생산량은 2018년보다 12% 줄었고 산업용 전기요금은 최근 3년간 75.8% 올랐다. 이 때문에 포항지역 철강업 경기실사지수(BSI)는 2024년 4분기 44(기준치 100)를 기록하는 등 철강업계의 경영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경북도는 이날 간담회에서 나온 업계의 의견을 들어 시행령에 반영할 6대 핵심 건의 사항을 도출했다.세부적으로는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위한 철강 전용 요금제 특례 마련, 수소환원제철·전기로 등 저탄소 설비투자에 대한 재정 지원 구체화, 포항·광양·당진 등 주요 철강 도시의 특구 우선 지정 및 CCUS·수소 공급망 연계 확대 등을 건의했다.또 국무총리 주재 철강 특별위원회 구성 시 지역의 실질적 참여를 보장하고 산업·고용위기 지역에 대한 재정·세제·고용 지원 특례를 명시하며 특구 지정 시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 규제 특례를 적용할 것을 요청했다.경북도는 앞으로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를 통해 지역 철강업계의 건의사항이 시행령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김미경 경북도 에너지산업국장은 “‘K-스틸법 시행령’ 제정은 철강산업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건의 사항이 시행령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안동=김재산 기자 jskimkb@kmib.co.kr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22일 증시에서 현대제철 등 철강주 주가가 장중 강세를 기록 중이다. 중국의 철강 감산 추세와 더불어 철강 업황이 바닥을 통과할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 이 같은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48분 현재 현대제철은 전일 대비 8.12% 뛰어오른 3만3950원에 거래 중이다.같은 시각 POSCO홀딩스(+2.14%), TCC스틸(+11.73%), 세아제강지주(+5.44%), 세아제강(+1.80%), 동국제강(+0.86%) 등도 급등 또는 상승 거래 중이다.최문선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