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바이오는 생물 공학을 이용한 의약 개발, 식품재료 개발, 화학물질 개발과 공급 및 자문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연구 업체인 뉴로바이오넷, 천연물관련 연구 및 개발업체 파마코바이오가 있다. 주요 매출은 올리고머화 베타-아밀로이드(OAβ) 검사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국내 주요 병원의 임상의들과 협력을 통해 기술의 확장 가능성, 제품의 업그레이드 및 임상적 유효성 등을 확인하는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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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 신경퇴행성 질환 혈액 진단 제품을 판매하고 개발하는 기업으로, 멀티머 검출시스템 기술력을 갖췄으며, 뇌 질환의 원인이 되는 단백질을 검출하는 진단키트를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음
미국식품의약국 : 퇴행성 뇌질환의 혈액 진단 제춤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FDA의 알츠하이머 신약 승인 소식과 함께 관련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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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알츠하이머병 치료의 획기적인 변화가 임박했다. 두 달을 기다려야 하는 고가의 뇌 영상검사는 채혈로, 2주마다 한 시간씩 환자를 병원에 묶어두던 정맥주사 치료는 15초면 끝나는 자가주사로 대체 가능한 미래가 코앞으로 다가온 것이다. 진단과 치료의 물리적·공간적·시간적 한계가 허물어지면 치료 대상이 치매 환자에서 '아직 증상은 없지만 위험성은 있는 보통사람들'로 넓어진다. 그러나 이를 감당할 검사 인프라도, 위양성을 걸러낼 기준도, 비용을 나눌 수가 체계도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 치매 치료의 패러다임 변화는 어떤 양상으로 이뤄지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3.12% 하락한 6696.96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조6881억, 1조2,928억 순매도, 개인은 3조3209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3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2.42% 상승한 6977.94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유가 하락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중동 분쟁 불확실성 지속 속 소폭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995.67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7000선을 회복하며 7010.8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반납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6848.43까지 밀려나며 장중 저점을 형성했고, 재차 상승폭을 키워 69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장후반 상승폭을 더욱
코스닥 상장사 피플바이오가 임대수익보다 이자가 더 많이 나가는 '깡통 건물'을 비싸게 인수하면서 사면초가에 빠졌다. 자본잠식을 피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인수한 건물인데 이제 와서 싸게 팔기도, 계약을 취소하기도 어려운 상황에 놓인 것이다. 특히 피플바이오가 손실을 떠안게 된 상황임에도 건물을 판 최대주주 측은 이득을 볼 수 있는 구조라 논란이 예상된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피플바이오는 지
피플바이오는 알츠하이머병(치매) 조기진단 혈액검사 키트 '알츠온 플러스'(AlzOn Plus)'가 '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혁신의료기기(BDD)'로 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피플바이오의 알츠온 플러스는 혈액 내 존재하는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의 올리고머화(응집화) 정도를 측정하는 독자 원천기술인 'MDS(변형단백질질환 진단시스템)'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기존의 혈액 진단 기술이 주로 증상 발현 이후 선별 또는 진단 보조에 중점을 둔 것과 달리, 알츠온 플러스는 증상이 나타나기 전 단계의 발병 위험 신호를 조기에 탐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술적 차별성을 지녔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