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기판 : X-Ray·CT 기반 비파괴 검사장비 기술을 보유한 배터리·반도체 검사장비 업체. 유리기판 TGV 전극 미세 결함 정밀 검사 솔루션을 개발 중
이노메트리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851억
904위
9,833,208
2.98%
건설/인프라
전기장비
11,540
5,600
이노메트리 기업 개요
이노메트리는 X-ray를 이용한 2차전지 검사솔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회사로는 X-ray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Innometry Hungary Kft. 헝가리 기업, Innometry HongKong Co., LTD. 홍콩 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X-ray 2차전지 검사장비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스태킹 2차전지 제조장비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며 2차전지 검사장비와 더불어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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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산업용 X-ray/CT 비파괴검사 전문기업 ㈜이노메트리(대표이사 이갑수)가 반도체 후공정 레이저 장비 전문기업 레이저쎌㈜(대표이사 안건준)와 AI 반도체 및 광통신 분야 핵심부품 비파괴검사 장비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차세대 AI 반도체 패키징의 핵심 기술로 부상한 CPO(Co-Packaged Optics, 공동패키지 광학장치)를 비롯해 유리기판(TGV), HBM, FC-BGA 등 첨단 패키징 부품의 제조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비파괴검사 장비 공동 개발을 골자로 한다. CPO는 광신호와 전기신호를 단일 패키지에 통합함으로써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과 전송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기술로, 내부 광학 소자의 정밀 접합이 상용화를 위한 핵심 과제로 꼽힌다.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이노메트리의 독보적인 검사 기술과 레이저쎌의 선도적인 패키징 공정 기술을 결합, CPO 모듈을 포함해 유리기판(TGV)·HBM 등 차세대 첨단 패키징 핵심부품에 특화된 X-ray/CT 비파괴검사 솔루션을 개발할 방침이다. 초기 샘플 검사 단계부터 양산 인라인 환경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고도화를 추진한다는 목표다.
X-ray·CT 비파괴 검사 솔루션 기업 ㈜이노메트리(대표이사 이갑수)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75억 원, 영업이익 2억 원, 당기순이익 13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약 10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로 전환됐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서도 매출은 약 8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약 45억 원 개선됐다.회사 측은 지난해 전기차 시장 둔화와 글로벌 배터리 업계 투자 지연으로 축소됐던 고객사 발주가 올해 들어 재개된 점이 실적 회복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원가 구조 개선과 생산 효율화 작업도 수익성 회복에 반영됐다는 입장이다.특히 이번 실적 개선은 글로벌 배터리 공정에서 비파괴 검사 장비 적용 범위가 확대되는 흐름이 실적으로 이어진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노메트리는 CT 기반 검사 기술을 바탕으로 고사양 배터리 분야 공급 범위를 넓혀가고 있으며, 관련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이노메트리는 현재 ESS, LFP, 46파이 원통형, 전고체 배터리 등 다양한 배터리 공정에 적용 가능한 검사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내부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43% 상승한 7490.05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 AMD 등 반도체주 강세 등에 큰 폭으로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7499.07로 갭상승 출발했다. 장초반 7531.8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급락세로 돌아서며 7257.89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키워 73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이후 낙폭을 만회해 7400선 부근에서 소폭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는 7일 이노메트리에 대해 ESS(에너지저장장치) 투자 확대에 힘입어 실적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고 분석했다. 기존 이차전지 검사장비 사업 회복과 함께 반도체·유리기판 등 신규 분야로의 사업 확장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성장 동력이 강화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박창윤 지엘리서치 연구원은 "ESS 투자 재개에 따른 검사장비 수주 회복이 나타나고 있으며, 반도체와 유리기판 등 신규 검사 영역 진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