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티앤씨는 2018년 6월 주식회사 효성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섬유사업과 무역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회사는 스판덱스 제조 및 판매업, 종합무역상사업을 영위하는 등 해외 다수 기업들이 있다. 주요 매출은 섬유부분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으며, 무역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오랜 역사를 통해 취득한 사업 노하우와 업계 선두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판덱스원사의 creora, 폴리에스터원사의 Aerocool 등 다수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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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상사 : (주)효성에서 섬유 및 무역 사업이 인적 분할되어 재상장된 업체로 철강 및 화학제품 판매 등의 무역 사업 영위 중인 기업
[파이낸셜뉴스] 하반기 주요 기업들의 신입·경력사원 채용이 본격화하고 있다. 삼성그룹을 시작으로 효성그룹,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독, 한화손해보험 등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11일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오는 15일까지 '2026년 하반기 3급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삼성전자, 호텔신라, 에스원, 삼성웰스토리,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한다. 효성그룹은 오는 20일까지 '2026년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을 진행하는 계열사는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네오켐, 효성굿스프링스, 효성화학, 효성, 효성티앤에스 등이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오는 27일까지 '2026년 하반기 Proactive Leaders 신입 채용'을 실시한다. 이달 18일에 캐치카페 신촌점에서 현직
편집자주숫자는 공개되는 순간 힘을 갖는다. 지난해부터 육아휴직 사용률이 공시되자 남성 사용률이 한 자릿수에 그치던 기업이 1년 새 절반 가까이 줄었다. 올해 합계출산율이 7년 만에 0.9명대 진입을 바라보는 배경에도 이러한 일터의 변화가 있다. 올해 11년 차를 맞은 '아시아양성평등지수'는 137개 기업 데이터와 현장의 목소리를 분석해 우리 일터의 진전과 한계를 가려냈다. 투명한 데이터가 일터를 바꾸고 일터의 변화가 저출생의 해법이 된다. 아시아양성평등지수가 그 변화를 측정하는 자이자, 재촉하는 동력이 되고자 한다. 26.8%와
효성티앤씨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뷰 인 서울(PIS) 2026'에 국내 원단 고객사 18개사와 공동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효성티앤씨의 섬유 소재를 활용한 고객사의 원단 개발부터 실제 의류 제품 구현까지 이어지는 협업 과정을 한자리에서 보여준다. 18개 파트너 원단사와 공동 개발한 제품을 실제 의류로 제작해 친환경(Sustainability), 컴포트(Comfort), 냉감(Cooling), 럭셔리(Luxury) 등 4대 테마로 선보일 예정이다. 친환경 테마에서는 식물 유래 원료 기반 바이오 스판덱스 '리젠 바이오 스판덱스'(regen BIO Spandex)를 선보인다. 전용 홍보존에서 울 등 천연·재생 섬유와의 협업 제품과 실제 시장에 출시된 의류를 통해 지속가능 소재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보여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