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지난밤 뉴욕증시가 12월 소매판매 둔화 속 경기 둔화 우려 속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美 소매판매 둔화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1.00% 상승한 5354.49에 장을 마감하며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602억, 6898억 순매수했고, 개인은 1조7146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861계약, 70계약 순매수했고, 기관은 1980계약 순매도했다.美 12월 소매판매가
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종호)은 PLUS우주항공&UAM(421320)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총액이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PLUS우주항공&UAM ETF는 9일 장마감 기준 순자산 3,412억원을 기록했다.PLUS우주항공&UAM ETF는 올해 국내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수익률(레버리지·인버스 제외)을 기록하고 있다. PLUS우주항공&UAM ETF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56.9%(순자산가치(NAV), 6일 기준)로 국내 상장 ETF 중 1위다.이런 성과는 세계 최대 우주항공
한화자산운용은 PLUS우주항공&UAM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총액이 3천억 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PLUS우주항공&UAM ETF는 9일 장 마감 기준 순자산은 3,412억 원으로 집계됐다. PLUS우주항공&UAM ETF는 올해 국내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수익률(레버리지·인버스 제외)를 기록하고 있다. 해당 ETF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6일 기준 56.9%다.이런 성과는 세계 최대 우주항공 기업인 스페이스X가 기업공개(IPO)를 통해 높은 기업 가치를 인정받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우주 밸류체인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재평가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스페이스X에 직접 납품하거나, 우주 산업 성장으로 인한 낙수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들로 자금이 몰리고 있다.PLUS우주항공&UAM ETF는 성장 기대감이 큰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편입 종목으로는 국내 유일의 위성 시스템 수출 기업 세트렉아이, 위성 통신 서비스에 필수적인 게이트웨이와 안테나를 생산하는 인텔리안테크, 스페이스X에 고부가가치 특수합금을 납품하는 에이치브이엠 등이 있다. 이외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한화자산운용은 PLUS우주항공&UAM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총액이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PLUS우주항공&UAM ETF는 지난 9일 장마감 기준 순자산 3412억원을 기록했다.PLUS우주항공&UAM ETF는 올해 국내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수익률(레버리지·인버스 제외)을 기록하고 있다. PLUS우주항공&UAM ETF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56.9%(6일 기준)로 국내 상장 ETF 중 1위다.이런 성과는 세계 최대 우주항공 기업인 스페이스X가 기업공개(I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