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은 건설 및 부동산 개발운영 등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호텔에이치디씨, 에이치디씨현대피씨이, 빅애플드림제일차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외주주택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토목, 일반건축, 자체공사가 뒤를 잇고 있다. 환경보호와 에너지 절감에 기여할 수 있는 "제로 에너지 주택" 개발을 목표로 다양한 연구 개발을 진행하는 등 그린 하우징을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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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 현대 산업 개발에서 분할된 회사로 건설 사업, PC, 호텔 및 콘도 사업 부문을 설립하였으며 GTX-C 노선 인근 개발 사업의 추진으로 부각된 기업
건설/토목 : 도급 방식의 건설 공사를 수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수익성을 제고시킬 수 있는 개발형 건설 사업에 주력해 온 종합 건설회사
층간소음 : 공동주택에 ‘화장실 층간소음 저감기’를 적용한 시스템을 개발해 특허 취득한 기업
IPARK현대산업개발는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의 전체 가구를 대상으로 바닥충격음 실측을 진행하고 가구별 측정 결과를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법적으로 정해진 일부 가구에 대한 성능검사를 통과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체 가구를 직접 확인함으로써 단지 전체의 층간소음 성능을 관리했다. 실측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했다. 세대별 측정 결과를 AI로 분석해 각 세대의 바닥충격음 성능을 확인하고, 세대별 차이가 있는지도 살폈다.강변역 센트럴 아..
[데일리한국 전준형 기자] ◇ 삼성물산, 반포푸르지오에 '넥스트 리모델링' 입찰제안서 제출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구 반포푸르지오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에 '넥스트 리모델링' 기술을 적용한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 기존 골조를 활용하면서 설비와 내·외관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전용 84㎡ 특화 평면과 공용공간 재구성 등을 제안했다. 조합은 오는 24일 총회를 열고 시공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베트남 우수 현지직원 10명 본사 초청 연수 진행대우건설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베트남 현지법인 우수직원 10명을 대상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아파트 전 세대의 바닥충격음을 실측하며 층간소음 품질 관리를 강화한다. 법정 표본검사에 더해 세대별 성능과 편차를 확인하고 설계부터 시공·검증까지 공정별 점검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 광진구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전체 세대를 대상으로 바닥충격음을 측정하고 AI로 결과를 분석했다고 12일 밝혔다. 세대별 바닥충격음 차단 성능을 확인하고 동·층별 성능 차이도 점검했다.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는 국토안전관리원이 실시한 바닥충격음 성능검사에서 경량충격음과 중량충격음 모두 법정 기준인 49dB보다 약 10dB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바닥충격음은 측정값이 낮을수록 소리를 차단하는 성능이 높다는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