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타바이오는 플랫폼 기술 기반 "First-in-Class" 신약개발 전문기업으로 독창적인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할 수 있는 혁신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시약 판매 부문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세계 최초의 "압타머-약물 복합체 플랫폼" 기반으로 의학적 미충족 수요가 높은 난치성 항암제 파이프라인 3종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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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성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는 경구용 황반변성 치료제 'ABF-101'의 미국 임상 1상에서 투약을 재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6월 미국 FDA(식품의약국) 임상 보류 해제 이후 투약에 돌입하면서 경구용 황반변성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임상은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단회투여(SAD) 및 반복투여(MAD) 시험과 황반변성(AMD) 환자를 대상으로 한 공개 시험으로 구성된다. 건강인뿐 아니라 AMD 환자까지 포함하는 설계로, 기존 항VEGF(혈관내피성장인자) 치료에 내성이 있거나 반응하지 않는 환자도 대상에 포함된다. 항VEGF와 작용 기전이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가능한 설계로, 1상 단계에서 환자 대상 안전성·약동학 데이터를 함께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3.12% 하락한 6696.96에 마감했다.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서비스업 경기 호조 및 저가 매수세 유입, 비트코인 급등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881.07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키우기도 했던 지수는 일부 낙폭을 만회하며 6884.57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재차 낙폭을 키워 6800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낙폭을 더욱 키워 오후 장중 6656.07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난치성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대표이사 이수진, 293780)는 조영제 유발 급성신손상(CI-AKI) 치료제 ‘아이수지낙시브(APX-115)’의 글로벌 임상 2상에서 마지막 환자의 추적관찰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지난 4월 환자 투약 완료에 이어 12주간의 추적관찰까지 마무리하면서 탑라인 결과 도출을 위한 최종 분석 단계에 돌입했다.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진행된 이번 임상은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 시술(PCI) 환자를 대상으로 한 무작위배정·이중눈가림·위약 대조 시험으로, PCI 시술 환자 159명을 포함해 수행됐다.앞서 Sentinel Cohort에 대한 데이터모니터링위원회(DMC) 검토 결과 임상 확대가 권고됐고, 해당 데이터를 추가 분석해 미국신장학회(ASN) 'Kidney Week 2025' 후기 임상시험(LBCT) 부문에서 발표하는 등 국제 학계에서도 임상적 중요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압타바이오는 3분기 말~4분기 초 탑라인 데이터 도출을 목표로 최종 분석에 착수했으며, 연내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까지 수령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난치성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대표이사 이수진, 293780)는 차세대 압타머-약물 복합체(Apta-DC) 기반 혈액암 치료제 'Apta-16'의 임상 1상 디자인이 유럽종양학회(ESMO 2026)에 채택돼 포스터로 발표된다고 20일 밝혔다.ESMO는 ASCO, AACR과 함께 세계 3대 암학회로 꼽히며, 오는 10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된다.‘Apta-16’은 AACR 2025·2026에 이어 ESMO 2026까지 글로벌 주요 암학회에서 연이어 발표가 채택되며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Apta-16’이 대상으로 하는 재발·불응성 급성골수성백혈병(R/R AML)은 환자의 40~60%가 재발하고, 중앙 생존기간이 6~9개월에 불과한 난치 영역이다.글로벌 AML 치료제 시장은 약 4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하고 있으나, 치료 근간인 시타라빈은 세포 내 전달 과정의 구조적 한계로 내성이 빈번하고, 연 매출 약 26억 달러 규모의 베네토클락스 역시 MCL-1 과발현에 의한 내성이 주요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R/R AML 환자에게는 근본적으로 내성을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치
난치성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는 차세대 압타머-약물 복합체(Apta-DC) 기반 혈액암 치료제 'Apta-16'의 임상 1상 디자인이 유럽종양학회(ESMO 2026)에 채택돼 포스터로 발표한다고 20일 밝혔다. ESMO는 ASCO(미국 임상종양학), AACR(미국 암연구학회)과 함께 세계 3대 암학회로 꼽히며 오는 10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된다. 'Apta-16'은 AACR 2025·2026에 이어 ESMO 2026까지 글로벌 주요 암학회에서 연이어 발표가 채택되며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Apta-16'이 대상으로 하는 재발·불응성 급성골수성백혈병(R/R AML)은 환자의 40~60%가 재발하고, 중앙 생존기간이 6~9개월에 불과한 난치 영역이다. 글로벌 AML 치료제 시장은 약 40억달러(약 5조9400억원) 규모로 성장하고 있으나 치료 근간인 시타라빈은 세포 내 전달 과정의 구조적 한계로 내성이 빈번하다. 아울러 연 매출 약 26억달러(약 3조8600억원) 규모의 베네토클락스 역시 MCL-1 과발현에 의한 내성이 주요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R/R AML 환자에게는 근본적으로 내성을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제가 절실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