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타바이오는 플랫폼 기술 기반 "First-in-Class" 신약개발 전문기업으로 독창적인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할 수 있는 혁신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시약 판매 부문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세계 최초의 "압타머-약물 복합체 플랫폼" 기반으로 의학적 미충족 수요가 높은 난치성 항암제 파이프라인 3종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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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성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대표이사 이수진, 293780)는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APX-343A'와 머크(MSD)의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병용투여 임상에서 첫 환자 투약을 개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임상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은 1상으로, APX-343A를 단독 투여하는 파트 A와 키트루다를 병용하는 파트 B로 구성된다. 첫 환자 투약으로 병용 임상에 본격 진입했으며,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등 국내 주요 암센터에서 기존 치료에 실패한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 내약성 및 항암 효과를 평가한다.압타바이오는 앞서 단독투여(파트 A)에서 동물실험 약효 수준의 약물 노출(AUC)을 사람에서 달성하고 중대한 이상반응 없이 안전성을 확인한 바 있으며, 이를 근거로 병용 단계에 진입했다.회사는 췌장암, 삼중음성유방암, 담관암 등 CAF 발현이 높은 암종을 중심으로 병용 전략을 검토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키트루다 병용 권장용량(RP2D)을 확정할 계획이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2.11% 상승한 8726.60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속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대부분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8696.55로 강세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던 지수는 이내 상승폭을 축소하다 약보합세로 돌아서며 오전 중 8540.41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이내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후 들어 8753.82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일부 상승폭을 반납해
난치성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는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APX-343A'와 머크(MSD)의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병용투여 임상을 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달 내 첫 환자 투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병용 임상은 기존 치료에 실패한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 내약성 및 항암 효과를 평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회사는 당초 계획 대비 빠른 속도로 임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단독투여에서 확인된 결과를 바탕으로 병용 단계에 진입했다. 앞서 압타바이오는 지난 5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서 'APX-343A' 단독투여 임상 1상 자료를 공개한 바 있다. 현재까지 확보된 단독투여 데이터에 따르면 'APX-343A'는 동물실험에서 약효가 나타났던 수준의 약물 노출(AUC)을 사람에서도 달성했고, 약물 관련 중대한 이상반응(SAE)이나 Grade 3 이상 부작용 없이 안전한 투여가 확인됐다....
난치성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대표이사 이수진, 293780)는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APX-343A'와 머크(MSD)의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병용투여 임상을 개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달 내 첫 환자 투약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병용 임상은 기존 치료에 실패한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 내약성 및 항암 효과를 평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회사는 당초 계획 대비 빠른 속도로 임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단독투여에서 확인된 결과를 바탕으로 병용 단계에 진입했다.앞서 압타바이오는 지난 5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서 'APX-343A' 단독투여 임상 1상 자료를 공개한 바 있다. 현재까지 확보된 단독투여 데이터에 따르면 'APX-343A'는 동물실험에서 약효가 나타났던 수준의 약물 노출(AUC)을 사람에서도 달성했고, 약물 관련 중대한 이상반응(SAE)이나 Grade 3 이상 부작용 없이 안전한 투여가 확인됐다.'
난치성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는 오는 22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바이오 USA 2026'(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들과 파트너십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바이오 USA 2026'은 미국생명공학협회(BIO)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제약 비즈니스 파트너링 행사로 매년 전 세계 2만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참여한다. 압타바이오는 이번 행사에서 '아이수지낙시브'(당뇨병성 신장질환·조영제 유발 급성신손상 치료제), 'ABF-101'(경구용 황반변성 치료제), 'APX-343A'(면역항암제), 'Apta-16'(혈액암 치료제)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최신 임상 성과를 글로벌 제약사들과 공유하며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을 위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