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과 포털 "DAUM" 서비스를 활용하여 모바일 게임과 PC 게임의 퍼블리싱 및 채널링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
게임 :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과 포털 "DAUM" 서비스를 활용하여 모바일 게임과 PC 게임의 퍼블리싱 및 채널링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
NFT : 자회사 프렌즈게임즈를 통해 "크립토드래곤" 게임 내 아이템을 거래 및 교환이 가능한 NFT로 발급, 프렌즈게임즈가 암호화폐 "보라코인" 발행사인 웨이투빗을 흡수합병하며 NFT 사업을 본격화 중에 있음
크래프톤 : 크래프톤 지분을 1.93% 보유하고 있으며,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국내 퍼블리싱을 진행중
P2E : 자회사인 프렌즈게임즈가 웨이투빗 블록체인 전문기업과 NFT거래소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최고 실적을 냈던 ‘오딘’을 P2E게임으로 제작하여 해외 진출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음
카카오게임즈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8,204억
85위
107,245,265
4.72%
IT/ICT
게임
18,440
6,780
카카오게임즈 기업 개요
카카오게임즈는 국내 대표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과 인터넷 포털 사이트 Daum 플랫폼을 기반으로 PC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개발부터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카카오브이엑스, 가승개발, 볼메이트 등이 있으며, 해외에 다수의 종속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모바일게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향후 직접 개발한 게임의 국내외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어 지적재산권 등록 및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AI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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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지표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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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키에이지 워’에 ‘그델론’ 및 ‘바르아’ 서버 콘텐츠를 확장하고 신규 성장 장비와 고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지난 22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글로벌 통합 렐름 그델론에 신규 콘텐츠가 추가됐다. 익명 매칭 던전 ‘샤티곤의 금고’와 매칭 던전 ‘에아나드의 환영’이 격주로 번갈아 운영되며, 파티원과 함께 마차를 호위하는 협동 콘텐츠 ‘칼레바르의 수레’, 도전형 성장 콘텐츠 ‘증명의 탑’도 추가했다.이벤트 성장 서버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레스 :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의 서비스 3주년을 맞아 최상위 등급 신규 슈트를 공개하고 다양한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3주년 업데이트에서는 최상위 등급인 UR 슈트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신규 UR 슈트는 기존보다 강력한 전투 성능과 차별화된 능력을 갖춘 최상위 성장 콘텐츠다.서비스 3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감사 이벤트도 마련됐다. 먼저 '3주년 특별 출석부'와 상점에서 골드 구매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재합성권 3
카카오게임즈가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에 무도회 콘셉트의 신규 육성 캐릭터 2종과 신규 SSR 서포트 카드를 추가했습니다.오는 30일까지 신규 스토리 이벤트를 진행하며, 10월까지 기간 한정 콘텐츠 '마스터즈 챌린지'도 운영합니다.카카오게임즈는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35세 이상 남성 패션 커머스 플랫폼 '애슬러'를 운영하는 바인드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지영 전 오늘의집·쿠팡 리더를 프로덕트 총괄로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지영 총괄은 SK플래닛, 카카오게임즈 등 플랫폼 기업에서 20년 이상 프로덕트 기획과 사업 개발을 담당한 이력을 갖고 있다. 오늘의집에서는 일본 커머스 신사업 초기 전략과 프로덕트 설계를 주도했으며, 쿠팡에서는 리테일 프로그램 팀을 이끌며 대규모 배송 운영 효율화와 수익 구조 고도화를 담당했다....
네이버와 카카오가 커머스와 광고 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2·4분기에도 나란히 호실적을 거둘 전망이다. 플랫폼 핵심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외형 성장과 이익 확대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지만 자본시장의 관심은 하반기 인공지능(AI) 투자 성과와 구체적인 수익화 전략에 쏠릴 것으로 보인다. ■커머스·광고 등이 실적 견인 2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취합한 증권가 전망치 평균(컨센서스)에 따르면 네이버의 올해 2·4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3조3663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2조9151억원보다 15.5% 증가한 규모다. 예상 영업이익은 56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71%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네이버 실적은 AI를 접목한 커머스를 필두로 검색과 광고 등 주력 사업이 고르게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