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국내 대표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과 인터넷 포털 사이트 Daum 플랫폼을 기반으로 PC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개발부터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카카오브이엑스, 가승개발, 볼메이트 등이 있으며, 해외에 다수의 종속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모바일게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향후 직접 개발한 게임의 국내외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어 지적재산권 등록 및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관련 테마
모바일게임 :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과 포털 "DAUM" 서비스를 활용하여 모바일 게임과 PC 게임의 퍼블리싱 및 채널링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
게임 :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과 포털 "DAUM" 서비스를 활용하여 모바일 게임과 PC 게임의 퍼블리싱 및 채널링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
NFT : 자회사 프렌즈게임즈를 통해 "크립토드래곤" 게임 내 아이템을 거래 및 교환이 가능한 NFT로 발급, 프렌즈게임즈가 암호화폐 "보라코인" 발행사인 웨이투빗을 흡수합병하며 NFT 사업을 본격화 중에 있음
크래프톤 : 크래프톤 지분을 1.93% 보유하고 있으며,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국내 퍼블리싱을 진행중
P2E : 자회사인 프렌즈게임즈가 웨이투빗 블록체인 전문기업과 NFT거래소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최고 실적을 냈던 ‘오딘’을 P2E게임으로 제작하여 해외 진출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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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11일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주최하는 ‘2026 유스 e스포츠 페스티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에게 게임문화 체험 및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고 12일 밝혔다.이 행사는 게임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아동·청소년들이 e스포츠를 체험하고 게임 산업 관련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형 축제다. 카카오게임즈는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행사는 전국 지역아동센터에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아동
게임업계와 관련된 주요 재판이 9월에 잇따라 열린다. 라인게임즈는 2018년 룽고엔터테인먼트(이하 룽고)로부터 1250억 원을 투자받았다. 룽고는 사모펀드 운용사 앵커에쿼티파트너스가 설립한 투자목적법인으로, 이 투자를 통해 라인게임즈 지분 27.6%를 확보했다. 이후 룽고 측은 라인게임즈를 지배하는 제트인터미디어글로벌(라인야후 자회사)이 주주간계약상 경업금지 의무를 위반했다며 2023년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
네이버, AI 인프라 투자… '중장기적' 마진율 기대 카카오, B2C 서비스 집중… 2분기 역대급 영업익 네이버와 카카오가 같은 문제에 다른 해답을 내놨다. 초기 투자금을 회수하는데 장시간이 걸린다는 AI(인공지능) 인프라 사업의 문제에 네이버는 '정면돌파'를, 카카오는 '실리추구'를 택했다. 덕분에 카카오는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매출·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지난 7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생성형 AI의 확산, 산업 전반 AX(AI 전환), AI 에이전트 등으로 글로벌 AI 컴퓨팅 수요는 지속 증가할 것"이라며 "저비용·고효율 모델의 등장으로 사용량이 줄어들 것이란 우려도 있으나 단위연산 비용이 낮아질수록 오히려 AX, AI 에이전트 등이 확산해 전체 연산수요를 견인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