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국내 대표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과 인터넷 포털 사이트 Daum 플랫폼을 기반으로 PC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개발부터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카카오브이엑스, 가승개발, 볼메이트 등이 있으며, 해외에 다수의 종속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모바일게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향후 직접 개발한 게임의 국내외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어 지적재산권 등록 및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관련 테마
모바일게임 :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과 포털 "DAUM" 서비스를 활용하여 모바일 게임과 PC 게임의 퍼블리싱 및 채널링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
게임 :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과 포털 "DAUM" 서비스를 활용하여 모바일 게임과 PC 게임의 퍼블리싱 및 채널링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
NFT : 자회사 프렌즈게임즈를 통해 "크립토드래곤" 게임 내 아이템을 거래 및 교환이 가능한 NFT로 발급, 프렌즈게임즈가 암호화폐 "보라코인" 발행사인 웨이투빗을 흡수합병하며 NFT 사업을 본격화 중에 있음
크래프톤 : 크래프톤 지분을 1.93% 보유하고 있으며,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국내 퍼블리싱을 진행중
P2E : 자회사인 프렌즈게임즈가 웨이투빗 블록체인 전문기업과 NFT거래소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최고 실적을 냈던 ‘오딘’을 P2E게임으로 제작하여 해외 진출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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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시대 개발 비용 절감으로 게임산업의 구조적 성장이 예상된다. 다만 아직 실질적인 수익 성과가 확인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선별적인 투자전략이 필요하다는 증권사의 분석이 나왔다.미래에셋증권은 'AI 전환기, 우월전략에 대한 고민' 리포트를 통해 AI가 게임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개선하는 구조적 변화를 끌어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생성형 AI의 발전으로 게임 제작의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신규 개발자 유입 및 신작 공급량 증가가 가속화되고 개발비 절감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임희석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AI 도입에
[파이낸셜뉴스] 10월 22일 오전, 주요 증권사 리포트를 정리해드립니다. LS일렉트릭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업황 우려와 달리 대규모 계약이 잇따라 확인되는 등 수요가 견조해 국내외 증설 이후 추가 성장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환율 하락과 파업 영향에도 3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냈고, 노조 2차 파업이 연기되면서 신규 수주 확보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됐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카카오게임즈는 신작 출시 확대와 비용 구조 개선으로 내년 흑자 전환이 전망되며 투자의견이 중립에서 매수로 올라갔고 게임 업종 최선호주로 꼽혔습니다. LS일렉트릭, 수주로 입증한 견조한 수요 (하나증권) ◆ LS일렉트릭 (010120) ― 하나증권 / 유재선 연구원 - 목표주가: 27만원 (유지) ㅣ 전일 종가: 16만6100원
- 투자의
[파이낸셜뉴스] 미래에셋증권은 22일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신작 출시와 비용 구조 개선으로 내년 흑자전환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높이고 목표주가는 기존 9000원에서 1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임희석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날 "올해 연간 영업손실 1000억원에서 내년 영업이익 1450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할 전망"이라며 "신작 공급 확대가 실적 개선의 주요 동력"이라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카카오게임즈의 내년 매출액을 8330억원으로 올해보다 114.8%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기존 570억원에서 1450억원으로 154% 높였다.
신작 가운데서는 내년 1·4분기 출시 예정인 '오딘 Q'에 주목했다. 임 연구원은 "지난 8일 출시한 '도깨비의 세계'의 초기 흥행 성과가 확인된 가운데 내년 1·
카카오게임즈가 지난 8일 출시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도깨비의세계'의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50레벨 이상 이용자가 최대 4명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신규 전투 콘텐츠 '만귀비경'과 이용자 간 친선전 등을 추가하고, 오늘 오후 8시 신규 서버 '유희'를 개설합니다.카카오게임즈는 출시 초기 이용자 확보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게임 콘텐츠를 확대하고 서비스 운영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