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ETF는 일본 엔화를 기초자산으로 하여 파생상품시장에서 거래되는 장내파생상품을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엔선물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일간변동률을 기초지수 일간변동률의 양(陽)의 1배수로 연동하여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일간”이란 전날 장 마감시점과 다음날 장 마감시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한국거래소가 발표하는 엔선물지수는 한국거래소 엔선물시장에 상장된 최근월종목 가격을 대상으로 산출되는 지수입니다. 다만, 최근월종목의 최종거래일로부터 직전 2거래일에서 직전거래일까지는 최근월종목과 차근월종목을 함께 이용하여 산출하며 최종거래일에는 최근월종목이 아닌 차근월종목을 이용하여 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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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 캐리 트레이드 : 엔화 강세에 베팅하는 ETF로 엔캐리 청산과 엔화 반등 시 환차익을 통한 수익을 추구할 수 있기 때문에 엔 캐리 트레이드 관련주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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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약세가 깊어지면서 엔화에 투자하거나 엔화 환율에 노출된 ETF(상장지수펀드)들이 줄줄이 손실을 내고 있다. 원/엔 환율이 100엔당 830원대로 떨어지며 약 18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한 탓이다. 'TIGER 일본엔선물'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3.58%로 엔화 ETF 가운데 낙폭이 가장 컸다. 15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지난 12일 원/엔 환율은 장중 100엔당 839원까지 떨어졌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가 본격화되기 직전인 2008년 1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지난 8월 초 이후 원/엔 환율은 줄곧 900선을 하회하며 약 두 달 새 6.3%가량 급락했다....
엔화 약세와 미국 장기채 가격 하락이 겹치며 국내 엔화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최근 3개월 새 최대 17% 넘게 떨어졌다. 이같은 낙폭에도 엔화 반등과 미 국채 가격 상승을 함께 기대하는 투자 수요는 이어지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일본은행(BOJ)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남아 있어 엔화 반등도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7월 13일부터 전날 'TIGER 일본엔선물'은 9.40% 하락했다. 일본 단기 국채에 투자하는 'PLUS 일본엔화초단기국채(합성)'도 같은 기간 9.10% 내렸다.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30.08원에서 845.42원으로 84.66원(9.1%) 떨어졌다. 미국 장기채와 엔화에 함께 투자하는 ETF의 낙폭은 더 컸다. 'RISE 미국30년국채엔화노출(합성 H)'와 'ACE 미국30년국채엔화노출액티브(H)'는 각각 17.16%, 17.02% 하락했다. 두 상품은 엔
원엔환율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엔 투자 수익률이 바닥을 치고 있다. 엔 투자 ETF 수익률은 내리막을 걷고 있고, 엔화노출 ETF들의 수익률도 상대적으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역대급 엔저에 엔 관련 ETF와 일본 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지만 일본 증시 매력도가 높지 않고, 엔화 추가 하락 리스크로 본격적인 움직임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3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원엔환율은 100엔당 863.5원으로 전일 대비 1% 상승했다. 앞서 장중 854원대까지 떨어지며 지난 2023년 1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최근 한 달 새 5.9% 하락했다. 지난 2분기 말 대비로는 10%가량 하락하며 역대급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美日 금리격차 등 악영향, 엔화 가치 40년만에 최저 일부 상품, 한달간 5% 뚝...전문가 "약세 지속" 전망 엔/달러 환율이 164엔에 육박하는 등 엔화 가치가 40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엔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엔화 관련 ETF(상장지수펀드)들의 수익률도 마이너스를 기록 중이다. 엔화 노출 ETF의 경우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일반 ETF에 비해 수익률이 8%포인트(P) 이상 낮았다. 27일 외환시장에 따르면 엔/달러 환율은 163.69엔까지 올랐다. 엔/달러 환율이 상승했다는 것은 달러 대비 엔화 가치가 하락했음을 의미한다. 엔화 대비 원화 환율도 890원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