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 인체조직이식재, 인체조직기반 의료기기 등 조직공학 치료재료와 피부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코스메슈티컬 등을 제조, 판매하는 기업
의료기기 : 재생의료 산업 중 인체조직 이식재, 인체조직기반 의료기기 등의 조직공학 치료재를 제조,판매
첨생법(첨단재생바이오법) : 무세포 이종진피 응용 기술 개발, 무세포 동종진피 이식재를 통한 조직 재생 및 응용 기술 개발 등 체세포 관련 치료 연구 기업
엘앤씨바이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8,337억
64위
24,847,063
17.54%
헬스케어
의료장비/용품
125,000
20,350
엘앤씨바이오 기업 개요
엘앤씨바이오는 인체조직이식재, 인체조직기반 의료기기 등의 조직공학 치료 재료와 피부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코스메슈티컬 등을 제조·판매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글로벌의학연구센터, (주)엘앤씨바이오이에스, (주)엘앤씨에이아이가 있다. 주요 매출은 인체조직이식재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의료기기가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생산, 판매를 할 수 있는 조직은행을 설립하여 기존 수입 완제품 및 이종·합성제품의 대체를 통해서 인체조직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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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15일 오전 국내 증시에서 화장품 테마가 1분기 실적 호조 전망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통적인 계절적 성수기 진입과 더불어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가 가시화되면서 업종 전반에 대한 투자 심리가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DB금융투자가 발표한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화장품 업종은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양호한 성적표를 거둘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단순한 국내 소비 회복을 넘어 수출 다변화에 성공한 기업들을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가장 눈에 띄
엘앤씨바이오는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디허브의 디지털 자동 주사기 ‘아이젝B(i-JECT B)’에 대해 국내 및 해외 일부 국가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 ECM 기반 재생 솔루션 ‘리투오(Re2O)’를 중심으로 한 ECM 플랫폼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엘앤씨바이오가 아이젝B의 국내 및 글로벌 일부 시장 유통을 담당하는 총판 역할을 수행하며, 자사의 ECM 기술과 디지털 인젝션 기술을 결합한 ECM 기반 통합 솔루션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
제약바이오 업계가 최근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인기가 높아진 인체조직 기반 ECM(세포외기질) 스킨부스터 시장 진출을 서두르고 있다. 기존에 관련 사업 인프라를 가진 기업들은 자체 밸류체인을 활용하는 한편, 인프라가 부족한 기업들은 협업이나 제품 도입을 통해 시장 진입을 꾀하는 분위기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시지메드텍은 최근 모회사 시지바이오가 보유한 성남 인체조직 가공조직은행을 인수했다. ECM 기반 치료제와 재생 목적의 스킨부스터 사업..
엘앤씨바이오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APS KOREA 2026’에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참여해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APS KOREA는 아시아·태평양 성형외과 분야를 대표하는 국제 학술행사로, 이번 행사에는 40개국 1,000여 명의 성형외과 의료진이 참석해 최신 임상 지식과 시술 트렌드를 공유했다.엘앤씨바이오는 인체 동종 무세포진피(hADM) 기반 피부 재생 솔루션 ‘리투오(Re2O)’를 중심으로 런천 세션과 인더스트리얼 세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국내 에스테틱 시장에서 세포외기질(ECM) 기반 스킨부스터가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잇따라 제품 출시와 유통망 확보에 나서며, 관련 시장 주도권을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2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휴젤은 최근 한스바이오메드와 ECM 스킨부스터 ‘셀르디엠’의 국내 분배 계약을 맺고 공식 판권을 확보했다.앞서 휴젤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조직은행 설립 허가를 신청하고, 지난달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인체조직 유통·수입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하는 등 E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