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 VFX 기술을 기반으로 메타버스의 핵심인 실감형 콘텐츠를 구현할 기술 역량을 보유한 AI 기반 리얼타임 콘텐츠 솔루션 전문업체
광고 : 광고 VFX, 영상 VFX 및 리얼타임 콘텐츠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AI 기반의 리얼타임 콘텐츠 솔루션 전문 기업
자이언트스텝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925억
874위
22,312,221
2.36%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8,650
3,910
자이언트스텝 기업 개요
자이언트스텝은 광고 VFX, 영상 VFX 및 리얼타임 콘텐츠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AI기반의 리얼타임 콘텐츠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빅인스퀘어, 키마시스템즈(주), (주)브이레인저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광고VFX, 영상 VFX, 리얼타임콘텐츠 부문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다. 당사가 속한 영상 VFX시장과 리얼타임 실감형콘텐츠 시장의 경쟁현황은 리얼타임 콘텐츠 솔루션 등으로 제작 방식이 고도화되면서 기술력이 핵심 경쟁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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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AI 및 리얼타임 콘텐츠 솔루션 전문기업 자이언트스텝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한 국책과제인 ‘해군함정 메타버스 교육·훈련을 위한 초실감 상호연동 기술 개발’ 사업의 최종 성과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성과 발표회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주관연구개발기관 자이언트스텝과 주무부서인 IITP를 비롯해 군 관계자·컨소시엄 참여 기관인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 아레스·21세기 군사연구소·텔로스 (가나다순) 등 10여개 기관이 참석
체혐형 전시 ‘킹 오브 킹스: 더 그레이티스트 러브(The Greatest Love)’가 가족 단위 관람객의 발길을 모으며 관심을 받고 있다.기획사 자이언트스텝 관계자는 3일 “주말을 중심으로 관람객이 그룹을 지어 함께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지난달 29일 토요일 기준 하루 500여명이 전시장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지난 10월 말 개막한 전시는 지난 한 달간 네이버 전시 평점이 5점 만점에 4.88점에 이르는 등 호평을 받고 있다.전시는 장성호 감독이 10년에 걸쳐 완성한 동명 영화에 기반, 관람객이 성경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됐다. 장 감독은 최근 전시를 관람한 뒤 “어떤 장면은 영화보다 더 잘 구현됐다”고 극찬했다. 전시를 총괄한 자이언트스텝은 영화 시각효과 작업을 전문으로 하는 비주얼 콘텐츠 기업으로 이번 전시에서 빛과 소리, 촉각을 결합한 첨단 미디어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장 감독은 “최고의 비주얼 콘텐츠 기업과 협업해 기대 이상의 결과물이 나왔다”며 “영화를 본 사람은 물론 처음 접하는 이들도 감동할 것”이라고 말했다.전시에 참여하면 예수의 생애와 희생, 부활에 이르는 구원의 여정을 다섯 가지 주제 공간을 통과하면서 입체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속에서 관람객이 문을 열면 찰스 디킨스의 아들 월터로 변신하며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는 식이다. 크리스마스트리와 모닥불 소리가 어우러진 공간은 연말 분위기를 자아낸다. 관람객이 물에 빠진 월터가 되어 물 밖에서 손을 내미는 예수와 마주하는 경험은 깊은 울림을 준다. 영화 속 장면을 3차원 실물로 재현한 축소 모형은 인물 표정과 조명까지 세밀하게 구현돼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는다.면류관 전시로 시작되는 ‘순례의 길’은 거울에 비치는 성경 말씀, 바닥 질감까지 세심하게 설계됐다. 전시의 대미는 반원형 대형 스크린에서 상영되는 16분짜리 영상이다. 창세기부터 예수의 부활까지 성경의 핵심 메시지를 담았다. 영화에 없던 선악과와 노아의 방주 장면까지 더해져 예수의 사랑을 입체적으로 전달한다. 영상은 화면뿐 아니라 바닥까지 확장돼 관람객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이며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전시 현장에서 만난 한 관람객은 “영화보다 생생해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자이언트스텝의 이주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종교적 배경과 상관없이 모든 관람객이 사랑과 희생, 희망의 메시지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롯데몰 김포공항점 전시홀에서 내년 4월 30일까지 이어진다.신은정 기자 sej@kmib.co.kr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AI 및 리얼타임 콘텐츠 솔루션 전문기업 자이언트스텝은 감정 몰입형 전시 ‘The Greatest Love’가 연말 성수기를 맞아 안정적인 관람 수요를 확보하며 IP 기반 공간 콘텐츠 사업 확장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1일 밝혔다.The Greatest Love는 자이언트스텝이 투자∙제작에 참여한 글로벌 흥행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The King of Kings)'의 세계관을 확장한 몰입형 미디어 전시다. 전시는 지난 10월 31일 롯데몰 김포공항점 전시홀에서 개막했으며 내년 4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AI·리얼타임 콘텐츠 솔루션 전문 기업 자이언트스텝은 2025 오사카 간사이 엑스포 한국관에서 총 315만명에 달하는 관람객을 유치하며 글로벌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엑스포의 전체 누적 방문객이 25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자이언트스텝이 참여한 한국관 미디어 콘텐츠는 전체 관람객의 12% 이상을 한국관으로 끌어들이는 핵심 '앵커(Anchor)' 역할을 수행했다. 엑스포 현장에서 "한국관의 미디어 아트는 반드시 봐야 한다"는 입소문이 퍼지며 폐막 직전까지 관람 대기 행렬이 이어지
내년 4월까지 진행되는 몰입형 전시 ‘킹 오브 킹스:더 그레이티스트 러브(The Greatest Love)’는 단순한 영화 전시를 넘어선다. 10년에 걸쳐 완성된 장성호 감독의 동명 영화를 기반으로, 관람객이 성경 속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감각적이고 입체적인 체험 공간이다.최근 전시장에서 만난 장 감독은 “어떤 장면은 영화보다 더 잘 구현됐다”며 “전시회장에서 더 많은 이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직접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장 감독과 과거 영화의 시각 효과 작업을 함께했던 후배 이지철 대표가 이끄는 비주얼 콘텐츠 기업 자이언트스텝이 제작했다.전시장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는 공간에서 문을 열며 시작된다. 관람객은 영화 속 저자 디킨스의 아들 월터가 되어 여정을 따라가게 된다. 디킨스 서재를 지나며 거울 속에서 월터로 변신하는 체험을 통해 이야기 속으로 더 깊게 들어간다.크리스마스트리 장식과 모닥불 소리가 어우러진 공간은 연말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곳을 지나면, 관람객은 물에 빠진 월터가 되어 물 밖에서 손을 내미는 예수님과 마주하는 감동적인 체험을 하게 된다. 이름을 넣어 삼행시를 만들어보는 코너, 상처를 주거나 받은 사람에게 글을 써보는 경험 공간 등은 감성과 메시지를 동시에 자극한다. 영화 속 주요 장면을 디오라마로 재현한 공간도 마련됐다. 축소모형을 만드는 ‘갓핑거’가 제작한 이 공간은 인물의 표정 구도 조명 색감까지 세밀하게 구성됐다. 예수님의 손 구조물과 다양한 십자가 그래픽 등 규모 면에서 관객을 압도한다. 면류관 전시로 시작되는 ‘순례의 길’은 거울에 비치는 성경 말씀, 바닥의 질감까지 세심하게 설계돼 관람객이 마치 베드로처럼 자신의 믿음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한다.전시의 대미는 반원형 대형 스크린에서 상영되는 16분짜리 영상이다. 창세기부터 예수의 부활까지 성경의 핵심 메시지를 담은 이 영상은 영화의 장면을 넘어 선악과, 노아의 방주 등 영화에 없던 이야기까지 더해져 예수의 사랑을 입체적으로 전달한다. 영상은 스크린뿐 아니라 바닥까지 확장돼 관람객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인다. 한 관람객은 “월터 대신 예수님이 바다에 가라앉는 장면이 영화보다 생생하게 다가와 눈물이 났다”는 소감을 전했다.이주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대중문화를 세련되게 전달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고민하는 회사이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세상에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고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며 “영화에서 이어지는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근원적인 사랑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장 감독은 “최고의 비주얼 콘텐츠 기업이 제작했기에 완성도에 대한 걱정은 없었지만 기대 이상으로 멋진 결과물이 나와 감사함 마음”이라며 “영화 속 장면에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느낌, 확장된 이야기 등으로 영화를 본 사람은 물론 처음 접하는 이들도 감동을 받을 수 있을 것”고 말했다.지난 31일부터 시작된 전시는 내년 4월 30까지 롯데몰 김포공항점에서 이어진다.신은정 기자 sej@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