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이슈·옵션 행사 지연에 기술사업화 더뎌…매출 전년 대비 31%↓ 삼성에피스의 추가 타겟 지정·ADC 임상 2건 등이 향후 성장성 가늠자 인투셀이 지난해 특허 이슈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옵션 행사 지연 등의 변수로 상장 시 제시했던 매출 추정치를 달성하지 못하며 역성장했다. 올해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추가 타겟(표적) 지정과 인투셀 플랫폼이 적용된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들의 임상 중간 결과 등을 통해 플랫폼 가치를 증명하는 것이 향후 성장의 가늠자가 될 전망이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인투셀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약 31% 감소한 2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지난해 추가 기술사업화 계약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이미 수령한 금액의 수익 인식 시기가 이연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상장 이후 발생한 특허 문제 등의 여파로 예상보다 사업화가 더디게 진행된 것으로 풀이된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지난밤 뉴욕증시가 12월 소매판매 둔화 속 경기 둔화 우려 속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美 소매판매 둔화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대전=팍스경제TV] 대전시는 오늘(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대전시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에서 '대전상장기업지수'를 공식 선포했습니다.이날 선포식에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통합설명회에 참석한 주요 내빈들과 함께 대전 경제의 도약과 기업들의 건승을 기원하는 타북 세레모니를 진행했습니다.대전상장기업지수는 대전에 본사를 둔 상장기업 전체의 시가총액을 가중 평균해 산출한 주가지수입니다. 최근 대전 지역 유망기업들의 코스닥 상장 릴레이와 시가총액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일반 시민들의 인지도가
대전시가 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대전에 본사를 둔 상장기업 전체의 시가총액을 가중 평균해 산출한 주가지수인 '대전상장기업지수'를 공식 선포했다. 이날 선포식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통합설명회를 찾은 주요 내빈들과 대전경제의 도약과 기업들의 건승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타북 세레모니를 진행했다. 대전상장기업지수는 대전에 본사를 둔 상장기업 전체의 시가총액을 가중 평균해 산출한 주가지수다. 대전에서는 최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