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브릭은 2007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기능성 나노신소재와 이를 적용한 응용제품의 개발ㆍ생산ㆍ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엔터내셔널이 있다. 주요 매출은 소재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세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자기(Magnetically) 색가변 소재를 기반으로 첨단 보안소재 및 위조방지 보안응용제품을 제조ㆍ판매하고 있으며, 신호에 따라 색상 또는 투과도가 변화하는 나노신소재를 활용한 제품개발 및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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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실리칸첨단소재가 첨단 위조방지 기술 '탭 앤 체크(TAP & CHECK)'의 탄자니아 국가 차원 도입을 추진한다. 탄자니아 정부 대표단이 국내 연구개발(R&D) 시설과 생산공장을 직접 점검한 뒤 국가 차원의 사업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하면서 아프리카 시장 진출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나노실리칸첨단소재는 탄자니아 산업통상부와 공정경쟁위원회(FCC) 등으로 구성된 정부 대표단이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회사의 연구개발 시설과 생산공장을 실사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표단은 현장에서 핵심 보안소재인 MT
[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코스닥 상장사 나노실리칸첨단소재가 위조방지 기술 ‘탭 앤 체크(TAP & CHECK)’의 탄자니아 국가 차원 도입을 추진한다. 탄자니아 정부 대표단이 국내 연구개발(R&D) 시설과 생산공장을 방문해 기술과 생산체계를 확인한 뒤 국가 차원의 사업 추진 의사를 밝히면서 현지 진출 논의가 본격화할 전망이다.26일 나노실리칸첨단소재에 따르면 탄자니아 산업통상부와 공정경쟁위원회(FCC) 등으로 구성된 정부 대표단은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회사의 연구개발 시설과 생산공장을 실사했다.대표단은 핵심 보
더벨|이 기사는 10월26일(14:31)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나노실리칸첨단소재가 첨단 위조방지 기술 ‘탭 앤 체크(TAP & CHECK)’를 탄자니아에 도입·보급하는 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나노실리칸첨단소재는 탄자니아 산업통상부와 공정경쟁위원회(FCC) 등으로 구성된 정부 대표단이 이달 21일부터 26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연구개발(R&D) 시설과 생산공장 실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핵심 보안소재인 MTX(Magnetically Color Changeable Photonic Crystal)의 제조 공정과 생산 설비, 품질관리 체계를 확인했다. 특히 자석을 접촉하면 소재의 색상이 즉각적으로 변하는 특성과 이를 활용한 정품인증 솔루션 ‘탭 앤 체크’의 작동 과정을 직접 검증했다....
[데일리한국 임유진 기자] 나노실리칸첨단소재는 이달 중 한국을 방문하는 탄자니아 정부 및 공정경쟁위원회(FCC) 고위 관계자들과 자사 위조방지 기술의 현지 적용 및 제도화 방안을 논의한다고 6일 밝혔다.나노실리칸첨단소재에 따르면 탄자니아 산업통상부와 FCC 관계자 5명이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방문단에는 아리스티데스 R. 음바와시(Aristides R. Mbwasi) 산업통상부 차관보와 카디자 J. 은가송와(Khadija J. Ngasongwa) FCC 사무총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위조방지 및 ICT 분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나노실리칸첨단소재는 탄자니아 정부와 공정경쟁위원회(FCC) 고위 관계자들이 이달 한국을 방문해 나노실리칸첨단소재의 위조방지 기술을 살펴보고 탄자니아 내 적용, 제도화 방안을 논의한다고 6일 밝혔다. 나노실리칸첨단소재에 따르면 탄자니아 산업통상부와 FCC 관계자 5명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대표단에는 Aristides R. Mbwasi 산업통상부 Deputy Permanent Secretary와 Khadija J. Ngasongwa FCC Acting Director General을 비롯해 FCC 위조방지 담당 책임자, ICT 담당자 등이 포함됐다. FCC는 이번 방문 목적을 지식재산권, 위조방지, 법 집행, 소비자 보호라고 공식 명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