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10일에 설립되었으며, 메디큐브와 에이프릴스킨, 포맨트, 글램디바이오 등의 뷰티 브랜드와 패션 브랜드 널디, 즉석 포토부스 브랜드 포토그레이 등을 보유하고 있다. 뷰티에 테크를 융합한 홈 뷰티 디바이스로 확장하여 기존 화장품과 전문 케어의 한계로 충족시키지 못한 니즈를 해소하고 있다. 뷰티 디바이스 전문 R&D센터 ‘ADC'와 생산을 담당하는 ‘에이피알팩토리’를 설립하며 뷰티 디바이스의 밸류체인 내재화를 완료했다.
해외 'K뷰티' 열풍에 힘입어 화장품주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수출 호조와 더불어 실적까지 받쳐주며 증권가도 목표가를 올리는 추세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한국콜마 주가는 46.32%, 코스맥스 33.19%, 에이피알 23.13% 등 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3일 한국콜마는 14만4000원, 코스맥스는 26만2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달바글로벌 역시 지난 12일 28만3000원으로 1년 중 가장 높이 올랐다
국내 화장품 '빅3'의 해외 성장 지도가 달라지고 있다. 중국 시장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미국으로 무게중심을 옮겨온 아모레퍼시픽과LG생활건강은 올해 2분기 북미사업에서 뚜렷한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에이피알은 북미의 성장세를 이어가면서도 유럽에서 폭발적인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다. 과거 중국에 집중했던 국내 화장품 기업들의 성장축이 미국과 유럽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모습이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브랜드 마몽드가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이는 선케어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플로라 글로우 로즈 유브이 프로텍터'와 '포어 컨트롤 피어니 유브이 프로텍터'는 두 제품 모두 자외선 차단과 함께 메이크업이 피부에 잘 밀착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플로라 글로우 로즈 유브이 프로텍터'는 마몽드 로즈 라인의 핵심 성분인 로즈-펩타이드와 스킨케어 성분 80%를 담은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