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10일에 설립되었으며, 메디큐브와 에이프릴스킨, 포맨트, 글램디바이오 등의 뷰티 브랜드와 패션 브랜드 널디, 즉석 포토부스 브랜드 포토그레이 등을 보유하고 있다. 뷰티에 테크를 융합한 홈 뷰티 디바이스로 확장하여 기존 화장품과 전문 케어의 한계로 충족시키지 못한 니즈를 해소하고 있다. 뷰티 디바이스 전문 R&D센터 ‘ADC'와 생산을 담당하는 ‘에이피알팩토리’를 설립하며 뷰티 디바이스의 밸류체인 내재화를 완료했다.
에이피알이 사업 외연을 확장하기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를 위해 생산·물류 내재화, 글로벌 온·오프라인 유통망 다변화, 미용 의료기기 신사업 진출 등 성장 구조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에이피알은 최근 경영 효율성 향상과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회사 '에이피알팩토리'를 흡수 합병했다. 이를 통해 인적·물적 자원 등 경영 자원 배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중복 관리 인프라를 정비해 비용 절감에 적극 나설..
지난달 가파르게 올랐던 K뷰티주가 9월 들어 급격한 조정을 받고 있다. 원화 강세와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맞물린 영향이다. 다만 9월 초 수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3·4분기 실적 전망에도 큰 변화가 없어 업황 악화보다는 높아진 기대치를 되돌리는 과정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달바글로벌은 지난달 31일 22만9000원에서 이날 17만2700원까지 24.59% 하락했다. 같은 기간 파마리서치는 28.60% 떨어졌고 에이피알과 실리콘투도 각각 23.51%, 21.29% 내렸다. 코스메카코리아와 코스맥스는 각각 15.01%, 10.23% 밀렸다. 한국콜마와 LG생활건강은 각각 8.84%, 6.76% 하락했고 아모레퍼시픽도 4.98% 떨어졌다. 화장품주 조정은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에도 반영됐다.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7일까지 TIGER 화장품은 15.54% 하락했고 SOL 화장
에이피알의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가 누적 판매량 800만대를 넘어섰다.에이피알은 지난 8월 말 기준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 전 제품의 누적 판매량이 800만대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2021년 3월 첫 제품을 출시한 이후 약 5년 5개월 만이다.에이피알은 뷰티 디바이스를 주요 사업으로 육성하며 제품군을 확대해왔다. 전담 연구개발(R&D) 조직을 구성하고 자체 제조 공장을 구축하는 등 생산 체계를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