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투자신탁은 코스닥150지수선물의 가격수준을 종합적으로 표시하는 코스닥150선물지수(F-KOSDAQ150)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일간변동률을 기초지수 일간변동률의 양(陽)의 2배수로 연동하여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코스닥150선물지수는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코스닥150지수선물의 최근월물을 기초자산으로 하여 한국거래소에서 산출하는 선물지수입니다. ETF의 설정단위는 20,000좌이며, 현금설정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한국거래소를 통하여 매매하는 경우에는 1주 단위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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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여 만에 '천스닥' 시대가 도래하면서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도 높아지고 있다. 개미 투자자들도 높은 수익률과 정책 기대감에 힘입어 코스닥 관련 ETF로 몰리는 모양새다. 28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간 수익률 1~5위는 모두 코스닥 지수를 배로 추종하는 코스닥 레버리지 ETF가 차지했다.KIWOOM 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49.47%) 수익률이 가장 높았고, HANARO 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48.99%), RISE 코스닥
최근 증시 낙폭 확대와 맞물려 개인투자자들이 인버스를 팔고 대거 레버리지를 사들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급격한 증시 하락을 저점 매수 기회로 판단한 것으로 보이는데, 우려감 역시도 적지 않다. 1일 ETF체크 자료를 인용한 한국경제신문 보도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는 최근 한 달(3월 4~28일) 동안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ETF를 3,828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이 상품은 코스닥150지수 움직임을 두 배로 추종한다. 같은 기간 ‘KODEX 코스닥150’에는 427억원이 들어왔다. 반면, 코스닥지수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ETF는 매도했다. 이 기간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에서 유출된 자금은 540억원이다. 이 매체는 "개인투자자의 코스닥 레버리지 ETF 집중 매수는 코스닥이 결국 반등할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라며 "일부 전문가는 이날 공매도 재개를 앞두고 코스닥시장이 관련 리스크를 과도하게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실제, 공매도 재개 이후 외국인 투자자의 거래가 늘면서 유동성이 좋아질 것이라는 예상도 많다. 한지영 키움증권 스트래티지스트는 "공매도 재개는 단기적인 수급 노이즈만 일으키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