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산가는 1987년 8월 설립된 기업으로 죽염 및 죽염응용식품 전문 제조 및 유통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인산농장이 있다. 주요 매출은 죽염, 장류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최초로 죽염을 산업화한 기업으로 오랜 기간 동안 최고 품질의 죽염과 죽염응용식품을 개발, 생산하여 국내외 시장에 공급해왔으며 인산죽염은 4대째 내려오는 전통 제조방식으로 생산해 죽염시장 내에서 부동의 매출 1위를 확고히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죽염 사업에 주력하는 인산가가 경남 함양 항노화농공단지 내 건립한 신공장에 대해 관할 지자체로부터 사용승인을 최종 취득했다. 곧바로 신공장 시험 가동에 착수한 인산가는 향후 양산을 통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계획이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인산가는 이번 죽염 신공장에 320억원 규모 자금을 투입했다. 인산가는 선제적인 공장 신설 및 생산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전환사채(CB) 발행 등 자금 조달 포트폴리오를 활용했다. 그 결과 이번에 시설 준공과 사용승인을 이뤄내며 실질적인 성과 창출 단계에 진입했다. 인산가 관계자는 "회사가 성장하기 위한 투자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회수기에 접어들었다"며 "신공장 가동에 따른 매출 증대 효과를 통해 창출된 영업현금 흐름으로 재무 안정
[파이낸셜뉴스] 죽염 사업에 주력하는 인산가가 올 하반기 죽염 신공장 가동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나선다.
14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인산가는 올해 상반기 전년 동기보다 24% 늘어난 199억원 매출을 올렸다.
인산가 관계자는 "9회 죽염 등 주력 제품 판매 호조와 함께 온·오프라인 채널 효율화, 운영비용 최적화 노력을 통해 매출을 늘리고 수익성을 어느 정도 개선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인산가는 올해 상반기 건강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이어지고 프리미엄 소금 수요 역시 늘어나면서 주력 제품인 9회 죽염 판매가 호조를 보였다고 밝혔다. 9회 죽염의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70억원이었다. 같은 기간 1회 죽염, 3회 죽염은 각각 67%, 12% 매출 성장을 보였다.
가정간편식(HMR)을 포함한 기타 제품 부문 역시 판매가 활발
[파이낸셜뉴스] 죽염종가 인산가 자회사 인산헬스케어가 중국 젊은 세대 '단짠(달고짜다)'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선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인산헬스케어는 오는 25일까지 중국 칭다오 라오산 세기광장에서 열리는 '제36회 칭다오 국제맥주축제'에 참가한다. 아울러 행사장 인근 소록도에서 자체 부스를 마련, 현지 소비자들을 위한 K디저트 홍보·판매에 나선다.
칭다오 국제맥주축제는 2000만명 이상 방문객이 찾는 아시아 최대 규모 맥주 행사다. 이번 축제에서 인산헬스케어는 한국관 내 전용 팝업 부스에서 모회사인 인산가의 대표 제품 죽염을 활용한 '죽염 시즈닝 아이스크림'을 선보인다.
맥주축제 종료 후에는 중국 현지인들이 대거 찾는 명소인 인근 소록도에 별도 팝업 부스를 운영, 현지 밀착형 마케팅을 지속하며 제품 판매 및 브랜드 인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74% 상승한 6797.70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반도체주 급반등 및 AI 투자 사이클 지속 기대감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7052.09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키워 7100선 부근에서 급등세를 이어가던 지수는 오전 중 7166.00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일부 상승폭을 반납했고, 오후 들어 7020선 밑으로 밀려나기도 했다. 오후 장중 재차 상승폭을 키워 7100선을 넘어서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