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엠텍은 2004년 8월 설립된 기업으로 전력제어용 핵심부품인 EV Relay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EV Relay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에너지 저장장치, 전기자동차, 전기차 충전기, 태양광 인버터 등에 적용되는 직류 고전압 EV Relay를 주력 제품으로 하고 있다.
자동차부품 : 전기차, ESS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전력제어용 핵심부품인 EV Relay(스위치 장치) 전문업체로 에너지 저장장치(ESS), 전기차, 전기차 충전기, 태양광 인버터 등에 적용되는 직류 고전압 EV Relay를 주력 제품으로 하고 있으며, 저전압 직류 전원을 사용하는 전동차, 정류기, 조명제어 등에 활용되는 DC Relay 및 Latch Relay도 공급 중으로 주요 매출처는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및 시그넷이브이 등이 있음
엔시트론은 중견 사모펀드(PEF) 운용사 캑터스프라이빗에쿼티(캑터스PE) 대상으로 6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증자는 캑터스PE가 운영하는 그로스캐피털투자조합과 오아시스3호투자조합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납입일은 다음달 3일이며 유상증자 완료 후 최대주주도 캑터스PE로 변경된다. 캑터스PE는 경영권인수(바이아웃) 전문 사모펀드 운용사로 유망 기업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며 우수한 성과로 투자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KG그룹과 컨소시엄으로 인수한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를 비롯 와이엠텍, ISC 등이 있다....
[파이낸셜뉴스] 중견 사모펀드(PEF) 운용사 캑터스프라이빗에쿼티(캑터스PE)가 코스닥 상장사 엔시트론의 최대주주로 올라선다. 단순 재무적 투자(FI)를 넘어 경영권을 확보하고 인공지능(AI)·반도체 등 성장산업을 겨냥한 인수합병(M&A)에 나설 것으로 보여 투자은행(IB)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엔시트론은 캑터스PE가 운용하는 그로스캐피털투자조합과 오아시스3호투자조합을 대상으로 6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납입일은 오는 9월 3일로, 증자가 마무리되면 캑터스PE가 최대주주가 된다.
IB업계에서는 투자금액 자체보다 바이아웃 전문 운용사가 상장사의 경영권을 확보했다는 점에 주목한다. 캑터스PE가 자본과 투자 네트워크를 결합해 엔시트론을 새로운 성장사업을 담는 플랫폼으로 활용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2.15% 상승한 6615.03에 마감했다.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미국-이란 협상 주시, 인텔 호실적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533.60으로 상승 출발했다. 장초반 6529.19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6600선을 넘어선 지수는 오후 들어서도 상승폭을 확대하다 6657.2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장후반 일부 상승폭을 축소해 6600선 부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