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패키징은 2014년 11월 주식회사 삼양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PET 용기 제조와 아셉틱 방식 음료 OEM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PET용기, 아셉틱 음료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식음료의 고급화, 소용량화 등의 Needs를 반영한 제품을 개발을 진행 중이며, 유리와 같은 고급감을 부여한 샴페인 Bottom 적용 탄산 제품 개발 확대와 타소재를 활용한 식품/제약용 기능성 용기 개발을 위하여 소재 및 가공 기술의 연구를 집중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27% 하락한 6870.81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휴전 불발 속 국제유가•美국채금리 상승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세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844.41로 하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축소하던 지수는 상승세로 돌아서며 6898.36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이내 하락세로 돌아선 뒤 6820선까지 밀려나기도 했던 지수는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재차 하락세로 돌아서며 낙폭을 확대했다. 오후 장중 6782.99까지 밀려나며
[파이낸셜뉴스] 신용등급 A- 수준인 삼양패키징이 약 2년 만에 공모 회사채 시장을 찾는다. 오는 9월 만기가 돌아오는 회사채 600억원과 동일한 규모의 자금 조달에 나선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양패키징은 다음달 4일 2년 만기 회사채 600억원어치를 발행할 예정이다. 수요예측은 이달 말께 진행한다.
수요예측에서 충분한 투자수요가 확인될 경우 최대 1000억원까지 증액 발행한다는 계획이다. NH투자증권과 KB증권이 대표 주관을 맡았다.
이번 공모채 발행은 지난 2024년 9월 12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 이후 약 2년 만이다. 당시 발행한 회사채 가운데 600억원이 오는 9월 4일 만기를 맞는다. 이번 발행 예정액과 같은 규모로 차환 목적으로 풀이된다. 삼양패키징의 회사채 신용등급은 A- 수준이다. A급 회사채는 AA급 이상 우량채와 비교해 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