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패키징은 2014년 11월 주식회사 삼양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PET 용기 제조와 아셉틱 방식 음료 OEM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PET용기, 아셉틱 음료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식음료의 고급화, 소용량화 등의 Needs를 반영한 제품을 개발을 진행 중이며, 유리와 같은 고급감을 부여한 샴페인 Bottom 적용 탄산 제품 개발 확대와 타소재를 활용한 식품/제약용 기능성 용기 개발을 위하여 소재 및 가공 기술의 연구를 집중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신용등급 A- 수준인 삼양패키징이 약 2년 만에 공모 회사채 시장을 찾는다. 오는 9월 만기가 돌아오는 회사채 600억원과 동일한 규모의 자금 조달에 나선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양패키징은 다음달 4일 2년 만기 회사채 600억원어치를 발행할 예정이다. 수요예측은 이달 말께 진행한다.
수요예측에서 충분한 투자수요가 확인될 경우 최대 1000억원까지 증액 발행한다는 계획이다. NH투자증권과 KB증권이 대표 주관을 맡았다.
이번 공모채 발행은 지난 2024년 9월 12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 이후 약 2년 만이다. 당시 발행한 회사채 가운데 600억원이 오는 9월 4일 만기를 맞는다. 이번 발행 예정액과 같은 규모로 차환 목적으로 풀이된다. 삼양패키징의 회사채 신용등급은 A- 수준이다. A급 회사채는 AA급 이상 우량채와 비교해 신용
삼양그룹의 PET 패키징 전문기업 삼양패키징이 용기와 아셉틱(무균충전)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실적 개선을 이어갔다. 판매량 확대와 비용 효율화가 맞물리면서 매출 증가율을 웃도는 영업이익 증가세를 기록했다.삼양패키징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1315억원, 영업이익 170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5%, 21.4% 증가한 수치다.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2248억원, 영업이익 175억원을 기록했..
삼양그룹의 PET 패키징 전문 기업 삼양패키징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7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4% 늘었다고 4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은 13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했다. 이에 따라 회사의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은 224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 늘었다. 영업이익은 40.9% 증가해 175억원을 기록했다. 반기순이익은 122억원으로 30.5% 늘었다. 회사 측은 용기와 아셉틱 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