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는 2008년 1월 설립된 기업으로 항공기를 이용한 운송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여객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항공기를 이용한 운송 서비스를 주요 상품으로 하여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있으며, 안전운항 체제하에 비용 절감, 노선 기재 운영 효율성을 높이면서 승객 편의를 향상시킬 수 있는데 필요한 대내외 역량을 지속 강화해 나가고 있다.
/제공 얼모스트블루 패션 웨더웨어 브랜드 얼모스트블루(ALMOST BLUE)의 우양산이 대한항공 면세 쇼핑몰 ‘스카이샵’에 입점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항공 스카이샵에서 제품을 온라인으로 사전 구매하면 탑승 항공편 기내에서 상품을 수령할 수 있다. 여행객은 별도의 쇼핑 시간을 들이지 않고 출국 전 필요한 제품을 준비할 수 있다.얼모스트블루 우양산은 진에어, 에어프레미아, 파라타항공, 이스타항공에서도 판매된다. 해당 항공사에서는 탑승 후 기내에..
[데일리한국 김보라, 안세진, 남궁휘 기자]◇크라운제과, 빅 사이즈 콘 스낵 '빅콘' 출시크라운제과가 빅 사이즈 콘 스낵 브랜드 '빅콘'을 새롭게 선보이고 첫 제품으로 '캔털루프 멜론'을 출시한다. 빅콘은 길이 6.5㎝, 두께 2㎝로 크라운제과의 주요 콘 스낵보다 크기를 약 70% 키운 것이 특징이다. 첫 제품에는 이탈리아산 캔털루프 멜론을 사용했다. 캔털루프 멜론 원물을 농축한 과즙을 넣고 제품 겉면에도 분말을 뿌려 멜론 풍미를 살렸다. 반죽에는 쌀가루를 섞어 가볍게 부서지는 식감을 구현했다.빅콘은 크라운제과가 카라멜콘땅콩, 메이
진에어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73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360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7% 증가했지만, 고유가에 따른 유류비 등 영업비용 증가로 지난해 2분기(423억원)보다 적자 규모가 확대됐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한 7833억원으로 반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지만, 영업손실은 155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회사는 하반기에는 성수기 여객 수요와 유가·
진에어가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 7833억원, 영업손실 155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8.2% 늘어 반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으나 고유가 여파로 지난해 상반기 영업이익 160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2분기 매출의 경우에도 전년 동기 대비 17.7% 늘어 3603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손실 731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2분기(-423억원) 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 진에어 관계자는 "2분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으나 고유가로 인한 유류비 증가 등 영업 비용이 상승하면서 적자 규모가 확대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