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항공 : 국내 대표 저비용 항공사(LCC)로 항공기를 이용한 여객 및 화물 운송 서비스를 주요 상품으로 하여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기업
항공 : 한진 그룹의 저가 항공사로 국내 노선 및 동남아,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지역 노선을 국제선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
진에어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3,319억
430위
52,200,000
1.05%
운송
항공
9,740
5,960
진에어 기업 개요
진에어는 2008년 1월 설립된 기업으로 항공기를 이용한 운송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여객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항공기를 이용한 운송 서비스를 주요 상품으로 하여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있으며, 안전운항 체제하에 비용 절감, 노선 기재 운영 효율성을 높이면서 승객 편의를 향상시킬 수 있는데 필요한 대내외 역량을 지속 강화해 나가고 있다.
진에어 AI예측
AI예측기는 진에어을 강력매도 · 매도 · 중립 · 매수 · 강력매수 로 예측했어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예상 주가 시나리오와 AI의 투자의견, 목표·손절가, AI가 참고한 차트 패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에어 지표분석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은 진에어을 매수 · 매도 · 보유 · 관망 중이에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의 매매 시점을 확인하고 다음 신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비상 경영 체제에 돌입한 에어부산이 최근 직원 대상 추가 연차 신청까지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 쇼크'를 고려해 운항 편수를 줄인 데 따른 조치다. 1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에어부산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추가 연차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에어부산은 최근 감편 운항 규모를 늘려가고 있는데, 이에 따라 직원들이 종전보다 많은 연차를 사용해도 근무에 무리가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에어부산은 지난 4월 3개 노선 총 20편을 감편한 데 이어 5월 5개 노선 55편, 6월 8개 노선 127편을 축소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6월 근무 스케줄을 짜는 과정에서 연차 활용 가능 여력이 발생해 안내를 했다"며 "무급휴직 성격의 연차 신청은 아니다"고 말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어제(13일) 이사회에서 합병계약 체결 안건을 승인한데 이어 오늘(14일) 합병 계약을 체결하며, 통합 항공사 출범 일자를 공식화했습니다.지난 2020년 인수 추진 발표 이후 약 5년6개월간 이어진 인수·합병 절차가 마무리된건데요.통합 대한항공은 자산 규모 약 40조원, 항공기 200대 이상을 보유한 글로벌 10위권 메가 캐리어로 도약하게 됐는데, 양사 합병 시너지 효과와 함께 향후 주가의 향방에 관심이 몰리고 있습니다.산업부 박승원 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박 기자, 먼저 어제(13일) 이사회에서 양사 합병비율이 나왔는데, 어떻게 산정됐나요?이번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 비율은 1대 0.2736432입니다.합병 비율은 자본시장법상 기준시가에 따라 산정됐는데요.쉽게 말해 기존 아시아나항공 100주를 보유한 주주의 경우 27주는 대한항공 주식으로 받고, 0.36주에 해당하는 금액은 현금으로 받게 되는 겁니다. 이번 합병 비율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주주들에 미치는 영향이 다를 것 같은
대한항공이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으로 정식 출범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을 기점으로 역사 속으로 퇴장한다. 두 회사 산하 저비용항공사(LCC)인 진에어와 에어부산·에어서울도 올해 협의를 거쳐 내년부터 ‘통합 진에어’로 재출발할 예정이다.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3일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고 통합 대한항공 정식 출범 일자를 12월 17일로 확정했다. 합병계약 체결도 공식 승인했다. 양사는 14일 합병 계약을 정식 체결한다. 2020년 11월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발표 이후 5년 6개월, 경쟁 당국 등의 승인을 마친 2024년 11월 이후 1년 반 만이다.대한항공은 인수·합병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정상화를 통해 아시아나항공이 받은 3조6000억원의 공적자금을 전액 상환했다. 이번 합병으로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의 자산·부채·권리·의무를 모두 승계한다. 합병비율은 대한항공 1대 아시아나항공 0.2736432로 산정됐다. 자본시장법령에 의한 기준시가에 따른 것이다. 합병 이후 대한항공의 자본금은 약 1017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양사는 국토교통부 합병 인가와 운영기준 변경 등을 거쳐 통합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대한항공은 14일 국토교통부에 합병 인가를 신청하고, 다음달 중 통합 운항체계 구축을 위한 운영기준 변경 인가 절차에 착수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8월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합병을 결의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소규모 합병 요건을 충족해 이사회 결의로 주주총회를 갈음한다.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은 코로나19 이후 정부 주도의 항공업 구조조정 과정에서 추진됐다. 당시 정부와 채권단은 경영난에 빠진 아시아나항공 정상화를 위해 총 3조60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했다.대한항공은 통합 이후 세계적인 초대형 항공사들과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안전 운항과 서비스 향상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복 노선 재배치, 신규 노선 확대, 공항 라운지 개편, 기내식 개선 등을 추진하며 글로벌 항공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양사 마일리지 통합안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 당국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항공 안전을 위한 조치도 마련하고 있다. 양사 운항승무원 훈련 프로그램을 표준화해 통합 항공사 출범 직후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엔진 테스트 셀(ETC), 신 엔진 정비 공장, 인천국제공항 인근 정비 격납고 등 대규모 항공기 정비 시설도 확장하거나 신축 중이다.통합 이후 늘어나는 기단과 노선에 대비한 투자도 확대 중이다. 대한항공은 서울 강서구 본사 종합통제센터(OCC)와 객실훈련센터 등을 리모델링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통해 대한민국 항공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인천국제공항의 허브 기능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용상 기자 sotong203@kmib.co.kr
하나증권은 항공유가 상승으로 진에어의 2분기 실적이 적자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고 13일 전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8500원에서 7000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하나증권은 올해 진에어의 실적 추정치를 큰 폭으로 하향했다. 진에어의 올해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지속인 893억원, 매출액은 11% 증가한 1조5390억원으로 전망했다. 2분기부터는 전쟁 이후의 항공유 가격이 진에어의 실적에 반영되며 적자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다만 내년부터는 시장 회복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안도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2분기 적자 폭이 가장 크고 점차 적자 폭을 축소해 나가는 그림"이라며 "내년에는 기본적으로 공급이 축소된 상황에서 수요는 빠르게 회복하며 LCC(저비용항공사)에도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