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치료제(마운자로) : 국내 제약업계에서 대사질환 치료제 개발과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비만치료제 시장 확대에 따른 간접적 수혜가 예상되는 전통 제약기업이기에 마운자로 관련주로 분류된 바 있음
제일약품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1,739억
543위
14,704,872
1.90%
헬스케어
제약/건강기능식품
19,290
11,400
제일약품 기업 개요
제일약품은 2017년 6월 제일파마홀딩스(주)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완제의약품의 제조와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의약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혁신신약 및 개량신약 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회사의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글로벌 환경에서 경쟁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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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제일약품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중국 파트너사 리브존제약이 P-CAB(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자큐보'(성분명 자스타프라잔)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요법 적응증 추가 확보를 위한 현지 임상 3상 첫 환자 투약을 개시했다고 29일 밝혔다.온코닉테라퓨틱스는 이번 임상 3상 진입으로 100만 달러(약 15억원) 규모의 개발 마일스톤(단계적 기술료)을 확보했다.이번 마일스톤은 리브존제약이 지난해 8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 자스타프라잔의 첫 번째 적응증인 미란성
제일약품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 성장에 힘입어 올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46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91%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1% 성장한 230억원이다. 회사는 자큐보의 수익을 바탕으로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실적 개선에는 자큐보 매출 확대가 영향을 미쳤다. 올 1분기 자큐보 매출은 21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29% 늘었다. 출시 6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