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은 2017년 6월 제일파마홀딩스(주)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완제의약품의 제조와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의약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혁신신약 및 개량신약 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회사의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글로벌 환경에서 경쟁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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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 인간 배아 줄기세포를 이용한 파킨슨병의 세포 치료제를 개발해 기술 이전한 바 있음
코로나백신 : 노바백스 백신의 국내 위탁 생산을 맡은 바 있으며, 제일 약품의 성석제 대표가 한국 화이자 제약의 부사장 출신이란 점, 화이자와 공동 개발사인 독일의 바이오엔텍과 백신 인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화이자 관련주로 부각
[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신약, 보툴리눔 톡신, 의료기기 등을 앞세워 14억 이상의 인구를 보유한 인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도는 세계 최대의 인구 대국으로 높은 경제 성장률과 중산층 확대가 맞물리면서 빠르게 성장 중인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으로 꼽힌다.9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제일약품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최근 인도 중앙의약품표준관리국(CDSCO)으로부터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자큐보'(성분명 자스타프라잔)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자큐보가 해외에서 품목허가를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자큐
[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제일약품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자큐보'가 인도 중앙의약품표준관리국(CDSCO)으로부터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자큐보가 해외 국가에서 품목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회사측은 "자큐보는 지난 6월 인도 임상 3상을 완료하고 신약허가신청을 마친 뒤 약 2개월만에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현지 상업화를 위한 주요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했다"며 "인도는 14억명 이상의 인구를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의 인구 대국으로 경제 성장과 식생활 변화 등에 따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제일약품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의 유지요법 적응증 확보를 위한 임상 3상에 곧 진입한다. 치유 상태를 장기간 유지하고 재발을 막는 시장으로 자큐보의 처방 영역을 넓히려는 전략이다.31일 미국 임상시험정보사이트 클리니컬트라이얼즈에 따르면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자큐보의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후 유지요법 임상 3상의 예상 개시일을 내달 1일로 설정했다. 해당 임상시험 정보는 지난 28일 공개됐으며 현재 환자 모집 전 단계다.온코닉
[파이낸셜뉴스] 제일약품이 개발 중인 경구용 제2형 당뇨병 치료제 후보물질 'JP-2266'이 임상 2상에서 혈당을 낮추는 효과를 확인했다. 특히 당화혈색소뿐 아니라 식후혈당에서도 유의한 개선 효과가 나타나 신약 개발 가능성을 높였다.
제일약품은 JP-2266의 2상 임상시험 결과를 담은 논문이 국제학술지 '당뇨병·대사 저널(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DMJ)'에 게재됐다고 30일 밝혔다. JP-2266은 신장에서 포도당이 다시 흡수되는 것을 막는 SGLT-2와 장에서 포도당이 흡수되는 것을 늦추는 SGLT-1을 동시에 억제하는 약물이다.
이번 임상은 식사와 운동만으로 혈당 조절이 충분하지 않은 제2형 당뇨병 환자 15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2023년 12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국내 28개 의료기관에서 실시됐으며, JP-2266 5㎎과 10㎎을 각각 투여해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