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2017년 6월 (주)오리온홀딩스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비스킷, 파이, 껌, 초콜릿, 스낵 등 과자류 제조와 판매, 수출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홍콩, 베트남 등 다수의 해외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비킷, 스낵, 파이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초코파이, 포카칩, 오징어 땅콩과 같은 우수한 장수 브랜드들의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매년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해 성공시키며 높은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간편대용식, 닥터유 제주용암수 판매 등 신규사업 추진을 지속하며 미래성장동력을 개발해 나가고 있다.
관련 테마
수돗물 : 식음료 및 제과 전문 기업으로 초코파이, 닥터유, 마켓오 등 스낵류 브랜드와 생수인 "제주용암수"를 판매하는 기업
환율하락 : 각종 과자류를 생산/판매하는 업체로 원재료(유지류, 분유류 등) 수입 비중이 높아 환율 하락 시 수혜주로 부각됨
생수 : 음식료품의 제조, 가공 및 판매 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며 생수 브랜드인 제주용 암수 등을 생산 및 판매하는 업체
제과 : 초코파이를 위시한 여러 파이 제품과 포카칩, 오징어땅콩 등 음식료품의 제조, 가공 및 판매 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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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김보라, 안세진, 남궁휘 기자] ◇귀뚜라미, 보일러·카본매트 신규 광고 공개귀뚜라미가 60년 난방 기술에 인공지능을 접목한 ‘귀뚜라미보일러 AI’와 ‘귀뚜라미 카본매트 AI’의 신규 TV 광고 2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전속 모델 배우 지진희를 발판으로, 사용자의 생활 패턴과 재실 여부에 맞춰 능동적으로 난방 및 절전을 수행하는 AI 기술력을 강조했다.‘귀뚜라미보일러 AI’에는 레이더 센서로 재실 여부와 부재 시간을 감지해 공간별 난방을 최적화하는 ‘AI 방방난방 시스템’이 적용됐으며, KTR-AI 인증을 획득했다.
오리온이 해외에서 판매하는 과자 포장에도 한글을 새기기로 했습니다. 오리온은 중국과 베트남, 러시아와 인도 등 글로벌 시장에 판매되는 제품 포장에 한글을 표기하고 있다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 이미 지난달 베트남에 판매하는 네 겹 스낵 이름을 국내 이름으로 바꿨고, 미국에서는 현지 바이어들의 요청을 반영해 영어와 한글 이름을 함께 새긴 포장을 내
오리온이 중국과 베트남, 러시아, 인도 등 해외에서 판매하는 제품 패키지에 한글을 활용한 마케팅을 확대합니다.베트남에서는 ‘마시타’의 제품명을 국내와 같은 ‘꼬북칩’으로 바꿨고, 미국 판매 제품에는 ‘참붕어빵’을 한글로 함께 표기했습니다.베트남 제품에는 ‘찍먹’과 ‘대박’ 같은 표현도 적용하는 등 한글과 한국 문화를 활용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