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2017년 5월 매일홀딩스 주식회사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백색시유, 분유, 발효유, 커피 등의 제품을 제조, 판매하는 음식료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유가공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소화가 잘되는 우유", "바이오 알로에 드링킹" 등 다양한 유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7개의 생산공장과 8개의 판매거점을 구축하고 국내에 1개 연구소를 운영하여 시장선도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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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남궁휘 기자] 매일유업은 임직원들이 새해를 맞아 우유배달 봉사활동을 펼치며 사회공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지난 14일 새벽 매일유업 임직원들은 서울 종로구 일대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일일 우유배달원으로 나섰다. 임직원들은 약 140가구에 직접 우유를 배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매일유업은 매년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영업활동으로 얻은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 기부한다.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하는 것으로 자연스럽게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며 가치 소비 문화를
[데일리한국 남궁휘 기자] 매일유업은 '2025 앱솔루트 하트밀 캠페인'의 한정판 굿즈가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매일유업은 지난해 12월15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공익 캠페인 굿즈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가 이달 첫 주에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는 목표 판매기간보다 약 1달 가량 이른 시점이다.매일유업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선천성대사이상 특수분유를 생산해 온 진정성에 공감한 소비자들이 '착한 소비'에 동참한 결과로 해석했다.매일유업은 2013년부터 꾸준히 앱솔루트 하트밀 캠페인을 통해 환아들의 이
[데일리한국 김보라 기자] 8년여만에 성사된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중 관계가 해빙 국면에 접어들면서 국내 유통업계가 다시 중국 시장을 주시하고 있다. 다만 과거 사드(THAAD) 사태 이후 경험한 정책 리스크가 여전한 만큼 업계 전반에서는 기대와 신중론이 동시에 감지된다.이 대통령은 지난 5~6일 중국 베이징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재확인했다. 양국은 민생 협력과 경제 교류 확대에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정상회담 전후로 소비재·콘텐츠 분야를 중심으로 정부 및 민간 차원
면역 약한 2.5kg 미만 ’이른둥이’…집중 치료 필요 생산 속도 30% 느리고 수익성 없는 ’미숙아 기저귀’ 매일유업, ’페닐케톤뇨증’ 환자 위해 특별분유 생산 기업의 ’사회적 책임’…기업과 사회가 성장하는 힘 [앵커] 엄마 뱃속에서 37주를 채우지 못하고 빠르게 나온 ’이른둥이’는 너무 작아서 맞는 기저귀도 없는데요, 이 아이들만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