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2017년 5월 매일홀딩스 주식회사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백색시유, 분유, 발효유, 커피 등의 제품을 제조, 판매하는 음식료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유가공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소화가 잘되는 우유", "바이오 알로에 드링킹" 등 다양한 유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7개의 생산공장과 8개의 판매거점을 구축하고 국내에 1개 연구소를 운영하여 시장선도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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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남궁휘 기자] 매일유업은 선천성대사이상 환아와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한 '2025 앱솔루트 하트밀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매일유업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선천성대사이상 질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환아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했다.특히 기부금 모금을 위해 디자인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와 협업해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를 굿즈로 제작했다. 굿즈는 지난해 12월15일 판매 시작 후 1월 첫 주에 준비된 물량이 조기 소진됐다.매일유업은 굿즈 판매 수익금 전액에 후원금을 더해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들
한국식품산업협회 2026 정기총회 "내수 한계, 해외서 뚫는다"… K푸드 수출 확대·규제 개선에 역량 집중 "내수 시장은 축소되고 원자재 가격, 인건비는 오르는데 물가 안정 요구는 높아져 가격 조정이라는 어려움에 직면했다. 식품기업들의 경영 부담이 한층 가중되고 있다." 박진선 한국식품산업협회장은 27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식품산업협회 정기총회에서 "식품업계가 복합적인 도전 상황에 놓였다"며 이같이 운을 뗐다. 이날 현장에는 농심, 삼양식품, 오리온, 삼양사, 매일유업, 아워홈 등 주요 식품기업 30여 곳의 수장과 경영진 등이 총출동했다. 올해 식품산업협회의 사업 계획안과 예산안을 의결하는 정기 행사 자리였지만 행사장 안팎을 감도는 공기는 무거웠다. 업계가 직면한 현실이 녹록지 않아서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65% 상승한 5846.09에 마감했다.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미국 대법원의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속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5903.11로 강세 출발했다. 장 초반 5931.8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반납했다. 오후 들어서도 상승폭을 줄였고, 오후 한때 하락 전환해 5792.57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했으나 장 막판 재차 상승했고, 결국 5846.09에서 거래를 마감했다.미국 연방대법원의 트럼프 상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