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2017년 5월 매일홀딩스 주식회사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백색시유, 분유, 발효유, 커피 등의 제품을 제조, 판매하는 음식료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유가공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소화가 잘되는 우유", "바이오 알로에 드링킹" 등 다양한 유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7개의 생산공장과 8개의 판매거점을 구축하고 국내에 1개 연구소를 운영하여 시장선도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분만 예정자가 30만명을 넘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유업계의 시름은 깊어지고 있다. 가격이 비싸도 수입 분유를 선택하는 부모들이 늘어나면서 국내 분유 브랜드들의 경쟁력이 약화됐기 때문이다. 유업계는 국내를 벗어나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지만, 이마저도 규제 등으로 가로막혀 시장 진입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출생아 수 회복 추세…유업계 모처럼 희소식 30일 국회 예산정책처에 따르면 올해 분만 예정자는 3
글로벌 ‘말차’ 유행에 폴 바셋도 탑승했다.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은 말차 메뉴 7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메뉴는 제주산 햇말차를 활용해 말차의 진한 풍미가 더욱 잘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폴 바셋은 올봄 말차 시즌 종료 후 고객들의 지속적인 재출시 요구가 있어 보다 다채로운 레시피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에서 말차 메뉴 7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폴 바셋은 올봄 말차 시즌 종료 후 고객들의 지속적인 재출시 요구가 있어 다양한 레시피로 재출시하게 됐다. 신메뉴는 제주산 햇말차를 활용해 말차의 진한 풍미가 더욱 잘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제주말차 라떼'와 '제주말차 아이스크림'을 포함, 새롭게 출시한 '제주말차 아포가토'는 밀크 아이스크림에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