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는 2017년 3월 (주)크라운해태홀딩스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과자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하임, 미니쉘, 마이쮸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기존 제품의 품질 업그레이드 및 웰빙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제품의 지속적인 출시를 통한 매출 증가와 비용절감, 경영체질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강화로 제과전문기업으로서의 성장 유지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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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불매/수출규제 : 과자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日제품 불매 운동 확산에 과자 등을 생산하는 국내 업체인 동사의 수혜가 기대됨
[데일리한국 김보라, 안세진, 남궁휘 기자]◇크라운제과, 빅 사이즈 콘 스낵 '빅콘' 출시크라운제과가 빅 사이즈 콘 스낵 브랜드 '빅콘'을 새롭게 선보이고 첫 제품으로 '캔털루프 멜론'을 출시한다. 빅콘은 길이 6.5㎝, 두께 2㎝로 크라운제과의 주요 콘 스낵보다 크기를 약 70% 키운 것이 특징이다. 첫 제품에는 이탈리아산 캔털루프 멜론을 사용했다. 캔털루프 멜론 원물을 농축한 과즙을 넣고 제품 겉면에도 분말을 뿌려 멜론 풍미를 살렸다. 반죽에는 쌀가루를 섞어 가볍게 부서지는 식감을 구현했다.빅콘은 크라운제과가 카라멜콘땅콩, 메이
유통업계가 여름철 입맛과 휴가철 간편식 수요를 겨냥한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였다. 매콤한 면 요리와 김치찌개 등 든든한 한 끼 메뉴부터 빙수·아이스크림·과자 같은 계절 디저트, 말차와 과일 향을 활용한 주류·음료까지 제품군도 다양해졌다. 기존 인기 제품을 색다른 형태로 바꾸거나 방송 프로그램, 지역 특산물과 결합해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품도 눈에
식품·외식업계가 황치즈와 우베 등 인기 식재료를 활용하거나 다른 브랜드·캐릭터와 손잡은 이색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여름철을 겨냥한 저당 간편식과 시즌 음료도 출시됐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황치즈 맛 비스킷에 화이트 칩을 넣은 ‘미쯔 황치즈’를 출시했다. 기존 미쯔의 가로·세로 약 1㎝ 크기와 바삭한 식감은 유지하면서 달콤하고 짭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