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언스는 2005년 1월 설립된 기업으로 정보 보안제품의 판매와 솔루션 서비스, 유지보수 및 기술지원 용역 제공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네트워크 보안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글로벌 수준의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가트너 선정 차세대 NAC 대표 기업, 프로스트 & 설리번 "글로벌 솔루션 마켓가이드’에 아태 지역에서 유일하게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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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보안 : 컴퓨터 또는 네트워크상 정보 유출 또는 훼손 등을 방지하기 위한 네트워크 접근 제어 솔루션 전문 개발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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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76% 하락한 6909.91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유가 상승세 지속, 미국 국채금리 급등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ECB 금리 인상 및 유가 급등 여파 등에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802.50으로 급락 출발했다. 장중 저점으로 출발한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며 6900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오전 중 재차 낙폭을 키워 6850선 부근에서 급락세를 이어가던 지수는 오후 장중 점차 낙폭을 축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후반 6948.83까지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11일 오전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산업의 폭발적인 팽창과 연계된 사이버 보안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오전장 주요 특징 테마로 부상했다. 이러한 시장의 움직임은 글로벌 AI 반도체 선두기업인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발언이 촉발한 사이버 보안 산업의 구조적 성장 기대감과 더불어,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대규모 해킹 피해 주장 사태, 그리고 국내 주요 정보기술(IT) 기업들의 보안 특화 AI 모델 공동 개발 착수 소식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정부가 추진하는 '사이버 보안특화 AI(인공지능) 파운데이션모델 개발' 사업의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정부는 엔비디아의 'B200' GPU(그래픽처리장치) 256장을 지원해 국내 기술로 사이버 보안에 특화한 AI모델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업공모에 참여한 2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발표평가를 진행한 결과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을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 사이버 위협환경에 특화한 AI 파운데이션모델을 개발해 실제 보안분야에 활용하는 것이 목표다. 개발 결과물은 오픈소스로 공개해 국내 보안생태계 전반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정부가 추진하는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이른바 '한국판 미토스' 개발 사업자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SK텔레콤 컨소시엄과 맞붙은 2파전에서 사업권을 따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업 공모에 참여한 2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발표평가를 진행한 결과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을 최종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평가에는 AI와 사이버 보안 분야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기술력과 개발 경험, 개발 전략과 목표의 우수성·실현 가능성, 시장성과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과기정통부는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AI·보안 분야의 기술력과 개발 경험을 갖춘 대규모 산학연 협력체를 구성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여러 AI 에이전트를 묶어 운용하는 체계 등 개발 전략과 목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에는 LG CNS와 LG AI연구원, LG유플러스, 금융보안원, 한국수력원자력, 한국항공우주산업,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서울대·KAIST 등 32개 기관이 참여한다. 과제명은 '국가 사이버 안보 역량 내재화를 위한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이다. 정부는 이달 중 해당 컨소시엄과 협약을 맺고 엔비디아 B200 GPU 256장을 지원해 모델 개발에 착수할 예정이다. 지원 기간은 모두 10개월이다. 먼저 5개월간 지원한 뒤 중간평가 결과에 따라 나머지 5개월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앞서 지난달 마감된 공모에는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과 SK텔레콤 컨소시엄이 지원했다. SK텔레콤은 업스테이지와 SK쉴더스, 안랩, 라온시큐어, 지니언스 등 13개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국내 사이버 위협 환경에 특화한 AI 모델군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보안 서비스를 실증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미토스 프리뷰는 AI 모델 '클로드' 개발사인 미국 앤트로픽이 지난 4월 공개한 AI 모델이다. 앤트로픽은 이 모델이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보안 취약점을 찾아 공격 방법까지 만들어낼 수 있다고 밝혔다. 정부의 이번 사업은 미토스와 같은 보안 AI의 국산화를 목표로 해 '한국판 미토스(K-미토스)' 개발로 불린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79% 하락한 6788.88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7585억, 2843억 순매도, 개인은 4240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2835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