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랩스는 2012년 4월 설립된 기업으로 모바일 헬스케어 및 뷰티케어 플랫폼 서비스와 디지털마케팅 및 의료기관용 CRM소프트웨어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이디비(주), (주)굿닥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디지털 마케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모바일 내에서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페이스북에 광고 자동화 플랫폼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운영함으로써 추가인력 없이도 광고를 대량으로 운영하고, 효율과 수익률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병원 진료 접수·예약 및 비대면 진료 플랫폼 굿닥이 추석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 정보를 제공한다.
굿닥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앱을 통해 전국 개원 병의원의 운영 현황을 안내한다고 21일 밝혔다.
앱 내 '추석 연휴 진료 병원' 팝업을 통해 연휴 기간 진료하는 병의원의 위치와 운영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기존 21개 진료과의 정보를 제공하며 소아청소년과, 내과, 이비인후과 등 진료 수요가 높은 과목은 별도 팝업 배너를 통해 안내한다.
이용자는 굿닥 앱에서 증상이나 진료과를 입력하면 가까운 병의원의 운영 여부와 진료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굿닥 제휴 병원의 경우 앱에서 진료 접수와 예약까지 가능하다. '미리 접수' 기능을 이용하면 진료 대기 순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병원에서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
[파이낸셜뉴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케어랩스의 의료·요양 인력 채용 플랫폼 메디잡에서 병원 채용공고가 크게 늘고 있다. 외국인 의료관광 시장 확대에 따라 하반기에도 병·의원의 인력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케어랩스는 메디잡의 올해 1~8월 채용공고가 15만721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2만102건보다 31%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6월부터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월별 채용공고는 6월 2만796건, 7월 2만1976건, 8월 2만3053건으로 3개월 연속 늘었다. 8월에는 올해 월간 기준 가장 많은 채용공고를 기록했다.
최근 3년간 채용공고도 증가세다. 메디잡 채용공고는 2024년 12만6828건에서 2025년 12만102건으로 감소했지만, 올해는 8월까지 이미 15만건을 넘어섰다.
이용 지표도 개선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의료기관 회원 가입은 약 7%, 입사지
[C레벨 영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케어랩스가 사업 경쟁력 강화와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C레벨을 영입하며 핵심 리더십을 강화했다고 1일 밝혔다. 케어랩스는 아마존·토스뱅크 출신 김지웅 CSO(최고전략책임자)를 영입했다. 병원예약·비대면진료 자회사 굿닥에는 쿠팡·삼성전자 출신 이원희 CTO(최고기술책임자)가 합류했다. 김지웅 CSO는 △MBC △아마존 △SK텔레콤 △토스뱅크 등 국내외 주요 기업에서 약 20년간 사업전략 및 신사업 업무를 수행해온 전략 전문가다. 다양한 산업에서 축적한 사업 기획과 성장 전략 수립 경험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전략 수립과 신사업 발굴을 총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