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알젬은 병원 및 의원에서 환자를 진단하기 위한 진단용 엑스선 촬영 장치를 연구 개발, 제조 및 판매하는 업체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미국, 중국에 X-ray 장비 서비스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들이 있다. 주요 매출은 Diagnostic X-ray System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X-ray 제너레이터 분야에서 캐나다 CPI사와 견주어 손색없는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관전압 보정기능, 원격진단기능 등 차별화된 기능으로 삼성전자 등 고객사로부터 제품의 안정성과 품질력을 인정받아 거래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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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 진단용 엑스선촬영장치 제조업체로 아날로그 엑스선 촬영장치, 진단용 디지털 엑스선 촬영장치, 아날로그 방식을 디지털 방식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는 영상시스템 등을 제조하여 판매
코로나백신 : 2대 주주인 후지필름의 자회사가 노바백스의 코로나 백신 후보 물질의 위탁 개발을 제조를 담당하고 있음
노바백스 : 2대 주주인 후지필름의 자회사가 노바백스의 코로나 백신 후보 물질의 위탁 개발을 제조를 담당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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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알젬이 오는 21~23일 인도 뉴델리 바라트 만다팜에서 열리는 의료기기 전시회 '인디아 헬스 2026'에 참가한다. 20일 디알젬에 따르면 이번 전시를 통해 현지 의료기관과 파트너사와의 접점을 넓히고 인도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의료 현장의 촬영 효율성을 높이는 'RAYMO'를 선보이며 디알젬의 이동형 의료영상 솔루션 역량을 알릴 예정이다. RAYMO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과 유럽 CE 인증을 획득
글로벌 의료영상 솔루션 기업 디알젬(DRGEM, 대표이사 박정병)이 터키 소재 업체와 192억원 규모의 의료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계약 규모는 지난해 총매출의 18.74%에 해당되며,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21일부터 12월 20일까지다.회사는 이번 계약이 글로벌 경쟁 입찰에서 치열한 경쟁을 거쳐 수주한 성과라며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 브랜드 신뢰도, 가격 경쟁력, 안정적인 생산 및 공급 등이 반영된 결과라는 설명이다.박정병 디알젬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Quality, Value, Support'라는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연구개발과 품질 혁신을 지속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의료영상 진단장비를 공급하겠다"고 말했다.디알젬은 지난 5월 신규 모바일 엑스레이 시스템 'RAYMO'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510(k) 허가를 획득, 6월에는 유럽 의료기기 규정(CE MDR) 인증도 받는 등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제품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알젬이 터키 소재 업체와 192억5928만원 규모의 의료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22일 디알젬에 따르면 계약기간은 올해 7월 21일부터 12월 20일까지다. 계약 상대방의 영업기밀 보호 요청에 따라 제품명과 거래처는 공개하지 않았다. 계약 규모는 2025년 총매출의 18.74%에 해당한다. 디알젬은 이번 수주는 디알젬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 브랜드 신뢰도, 가격 경쟁력, 안정적인 생산 및 공급 역량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라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74% 상승한 6797.70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반도체주 급반등 및 AI 투자 사이클 지속 기대감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7052.09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키워 7100선 부근에서 급등세를 이어가던 지수는 오전 중 7166.00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일부 상승폭을 반납했고, 오후 들어 7020선 밑으로 밀려나기도 했다. 오후 장중 재차 상승폭을 키워 7100선을 넘어서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