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백신연구소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면역증강 플랫폼 기술을 활용하여 차세대 백신과 면역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연구용 시약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설립 초기 B형 간염 백신 관련 정부과제를 시작으로 하여 대상 포진 백신 등으로 그 범위를 확대하였으며, 면역 항암 치료제의 개발, 신개념 면역 증강제 플랫폼 개발 등 정부과제를 수주하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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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김문영 기자] 아리바이오의 최대 7조원 규모 수출 소식이 시장을 달구는 사이, 아리바이오랩(구 차백신연구소)이 사모 CB(전환사채) 발행을 공표했다. 과거 차백신연구소였던 아리바이오랩은 최근 대표이사가 정재준 대표로 바뀌었고, 최대주주도 소룩스로 변경됐다.눈에 띄는 점은 소룩스가 매출 1억2000만원, 당기순손실 2억2300만원에 그친 인더머니를 대상으로 300억원 규모 CB를 발행한 직후, 아리바이오랩도 무매출 법인을 상대로 40억원 규모 CB를 발행했다는 것이다. 두 거래는 투자자 성격, 이자 조건, 풋옵션, 콜
차백신연구소는 상호변경으로 오는 29일부터 아리바이오랩(AriBio Lab)으로 거래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아리바이오랩은 변경상장을 계기로 퇴행성 뇌 질환 분야 면역 기반 차세대 바이오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한다. 회사는 아리원(옛 소룩스), 아리바이오와 함께 알츠하이머 치료제, 예방백신, 면역 플랫폼,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헬스케어를 연결하는 통합 성장 전략을 추진한다. 그룹 차원의 전략적 바이오 사업구조 재
[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차백신연구소는 상호변경 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29일부터 아리바이오랩(AriBio Lab)으로 거래된다고 22일 밝혔다. 아리바이오랩은 변경상장을 계기로 퇴행성 뇌질환 분야 면역 기반 차세대 바이오 플랫폼 기업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회사는 아리원(옛 소룩스) 및 아리바이오와 함께 알츠하이머 치료제, 예방백신, 면역 플랫폼,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헬스케어를 연결하는 통합 성장 전략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소룩스의 '아리원(ARI ONE)' 체계 아래 아리바이오는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을 담당하고 아
[파이낸셜뉴스] 차백신연구소는 상호변경 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29일부터 아리바이오랩(AriBio Lab)으로 거래가 시작된다고 22일 알렸다.
아리바이오랩은 변경상장을 계기로 퇴행성 뇌질환 분야 면역 기반 차세대 바이오 플랫폼 기업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회사는 아리원(옛 소룩스) 및 아리바이오와 함께 알츠하이머 치료제, 예방백신, 면역 플랫폼,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헬스케어를 연결하는 통합 성장 전략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상호변경은 단순한 브랜드 변경을 넘어 그룹 차원의 바이오 사업 구조를 명확히 하기 위한 전략적 재편이라는 설명이다. 소룩스의 '아리원(ARI ONE)' 체계 아래 아리바이오는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을 담당하고 아리바이오랩은 백신·면역 플랫폼을 중심으로 예방 영역을 맡는 구조다.
아리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