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백신연구소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면역증강 플랫폼 기술을 활용하여 차세대 백신과 면역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연구용 시약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설립 초기 B형 간염 백신 관련 정부과제를 시작으로 하여 대상 포진 백신 등으로 그 범위를 확대하였으며, 면역 항암 치료제의 개발, 신개념 면역 증강제 플랫폼 개발 등 정부과제를 수주하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누구나 마지막까지 자기 자신으로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아리바이오의 비전이다." 정재준 아리바이오그룹 회장은 1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미래를 향한 2026 비전선포식'에서 이같이 선언하며, 3사가 각각 치매 예방·치료·관리로 이어지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을 공개했다. 아리바이오랩은 알츠하이머 백신 등 예방 기술을 개발하고, 아리바이오는 치매 치료제 개발과 상업화를 맡는다. 아리바이오홀딩스는 조명·전기 사업을 기반으로 데이터 인프라와 헬스케어 분야 투자를 확대해 세 회사의 사업을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아리바이오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는 바이오기업으로, 오는 11월 핵심 후보물질인 'AR1001'의 글로벌 임상 3상 결과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정
아리바이오 그룹이 '예방·치료·관리'를 아우르는 통합 청사진을 공식화하며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최근 합병 철회라는 변수를 마주했지만 경영진은 이를 정면 돌파하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주주 이익을 최우선으로 두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아리바이오홀딩스(구 소룩스)·아리바이오·아리바이오랩 등 그룹 3사는 1일 서울 드래곤시티 그랜드볼륨에서 '2026 비전선포식'을 열고 핵심 사업 전략과 성장 로드맵을 공개했다. 각 법인이..
※영상은 10/2(금) 업로드 됩니다. ※[정재준/ 아리바이오그룹 회장] "그동안 각자의 길을 걸어온 아리바이오, 아리바이오랩 그리고 아리바이오홀딩스가 왜 하나의 그룹이어야 하는가,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어디를 향해 갈 것인가를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One Name One Vision' 하나의 목적 세 개의 길. 그 세 개의 길은 예방, 치료, 그리고 관리입니다. "아리바이오홀딩스와 아리바이오, 아리바이오랩이 3사 통합 비전을 공개하고 그룹 차원의 사업 구조 재편에 나섰다.아리바이오의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아리바이오홀딩스·아리바이오·아리바이오랩 3개사가 아리바이오그룹이라는 '원팀'으로 알츠하이머병(치매)을 포함한 퇴행성 뇌 질환 정복에 나선다. 예방·치료·관리 등 전주기 바이오 벨류 체인(가치사슬)을 완성하고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도약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아리바이오그룹은 1일 서울 용산구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원 네임 원 비전'(One Name One Vision)을 슬로건으로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핵심 사업전략과 성장 로드맵을 제시했다. 정재준 회장은 "치매는 진단되기 전 10년, 길게는 20년 전부터 시작된다"며 "지금까지 제약 산업은 주로 진단 이후 치료에 집중했고 전후 기간에 대한 관리는 비어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인생의 마지막 30년, 치매의 전주기를 고려한 통합 솔루션을 고민했다"며 "아리바이오 그룹은 치료와 예방, 관리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파이낸셜뉴스] "누구나 마지막까지 자기 자신으로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아리바이오의 비전이다."
정재준 아리바이오그룹 회장은 1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미래를 향한 2026 비전선포식'에서 이같이 선언하며, 3사가 각각 치매 예방·치료·관리로 이어지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을 공개했다.
아리바이오랩은 알츠하이머 백신 등 예방 기술을 개발하고, 아리바이오는 치매 치료제 개발과 상업화를 맡는다. 아리바이오홀딩스는 조명·전기 사업을 기반으로 데이터 인프라와 헬스케어 분야 투자를 확대해 세 회사의 사업을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아리바이오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는 바이오기업으로, 오는 11월 핵심 후보물질인 'AR1001'의 글로벌 임상 3상 결과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날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