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백신연구소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면역증강 플랫폼 기술을 활용하여 차세대 백신과 면역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연구용 시약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설립 초기 B형 간염 백신 관련 정부과제를 시작으로 하여 대상 포진 백신 등으로 그 범위를 확대하였으며, 면역 항암 치료제의 개발, 신개념 면역 증강제 플랫폼 개발 등 정부과제를 수주하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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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용 치매신약 'AR1001' 글로벌 3상 최신 현황 및 하반기 탑라인 발표 기대감 공유 루이소체 치매약 'AR1005', tVAS 전자약 등 중추신경계 파이프라인 연구 성과 소개 아리바이오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알츠하이머협회 국제학술대회(AAIC 2026)에서 경구용 치매신약 'AR1001' 등 주력 파이프라인의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고 7일 밝혔다. AAIC는 전 세계 알츠하이머병 및 치매 연구자, 임상의,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들이 모여 최신 연구 성과와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치매 연구 학술대회다. 아리바이오는 올해 행사에 정재준 대표이사와 프레드 킴 미국지사장이 참석해 구두 및 포스터 발표 4건과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한다....
[데일리한국 김건우 기자] 아리바이오는 중국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푸싱제약(Fosun Pharma)과 2750만달러(약 425억원) 규모의 전략적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푸싱제약은 1차로 750만달러(약 115억원)의 투자를 집행한 뒤, 2000만달러(310억원) 규모의 2차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로 푸싱제약은 소룩스와 삼진제약에 이어 아리바이오의 3대주주로 참여하게 된다.이번 투자는 지난 5월 체결한 약 7조원 규모의 AR1001 글로벌 독점 판권 계약에 이은 후속 협력이다. 글로벌 제약사가 대규모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소룩스는 아리바이오홀딩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글로벌 바이오 그룹 체제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고 1일 밝혔다. AR1001의 글로벌 임상 3상 완료로 상업화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핵심 바이오 계열사를 중심으로 신약·백신·플랫폼 사업을 육성하며 그룹 재편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명 변경엔 기존 조명·전기 사업 기반 위에 바이오를 핵심 성장동력으로 삼고 신약·백신·플랫폼 사업을 중심으로 그룹의 미래 성장 전략을 추진하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아리바이오의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AR1001이 글로벌 임상 3상을 완료하고 탑라인 결과 발표를 앞둔 시점과 맞물려 이뤄지면서 시기 상으로도 적기라는 평가다. AR1001의 글로벌 상업화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아리바이오홀딩스도 그룹 차원의 바이오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소룩스는 아리바이오홀딩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글로벌 바이오 그룹 체제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명 변경은 바이오를 핵심 성장동력으로 삼고 신약·백신·플랫폼 사업 중심의 미래 성장 전략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아리바이오의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AR1001이 글로벌 임상 3상을 완료하고 탑라인 결과 발표를 앞둔 시점에 맞춰 이뤄졌다.AR1001 글로벌 임상 3상은 13개국 230여 개 기관에서 1535명의 환자가 참여한 대규모 프로젝트다. 회사는 최근 마지막 환자의 52주 투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