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백신연구소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면역증강 플랫폼 기술을 활용하여 차세대 백신과 면역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연구용 시약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설립 초기 B형 간염 백신 관련 정부과제를 시작으로 하여 대상 포진 백신 등으로 그 범위를 확대하였으며, 면역 항암 치료제의 개발, 신개념 면역 증강제 플랫폼 개발 등 정부과제를 수주하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10월 중장기 비전 공개 아리바이오가 경구용 알츠하이머병(치매) 치료제 'AR1001'의 글로벌 임상 3상(POLARIS-AD) 결과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그룹사인 아리바이오랩은 자체 면역 플랫폼을 기반으로 치매 백신 개발에 나선다. 미지의 영역인 치매 분야에 아리바이오그룹이 '예방'부터 '치료'까지 전주기 파이프라인을 확보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리바이오그룹은 아리바이오와 아리바이오랩의 알츠하이머병 백신 공동 개발을 통해 차세대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아리바이오랩은 임상 2상의 2차 투여를 완료한 대상포진 백신 'CVI-VZV-001'의 개발 경험과 '엘팜포'(L-pampo)', '리포팜(Lipo-pam)' 등 면역 증강 플랫폼 기술을 알츠하이머병까지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아밀로이드·타우와 같은 치매 원인 단백질 제거와 함께 병의 진행에 관여하는 신경염증까지 조절하는 접근법을 검토하고 있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리바이오랩이 그룹사 아리바이오와 알츠하이머병 백신 공동개발에 본격 착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아리바이오랩은 이번 공동개발을 통해 아리바이오그룹의 차세대 성장축으로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글로벌 제약업계에서는 알츠하이머 치료제에 이어 예방과 질환 진행 억제를 목표로 한 백신 개발이 차세대 연구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양사는 아리바이오의 알츠하이머 신약개발 경험과 아리바이오랩의 백신·면역 플랫폼을 결합해 새로운 후보물질 개발에 나선다. 알츠하이머 백신은 20년 이상 글로벌 제약사들이 개발에 도전해 왔지만 아직 상용화된 제품은 없다. 아리바이오랩은 아밀로이드와 타우 등 주요 병리 단백질 제거에 더해 알츠하이머 진행에 관여하는 신경염증까지 조절하는 접근법을 검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후보물질 발굴과 검증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데일리한국 김건우 기자] 모더나와 머크가 공동 개발한 개인맞춤형 메신저 리보핵산(mRNA) 암 치료제가 글로벌 임상 3상에서 주요 평가목표를 달성하면서 mRNA 신약 플랫폼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코로나19 백신을 통해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한 mRNA 기술이 암 치료 영역으로 확장되면서 관련 플랫폼을 보유한 국내 바이오기업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아리바이오랩은 mRNA 기반 차세대 면역항암제 ‘CTRNA-001’ 개발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CTRNA-001은 지난 6월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되며 후보물질 개발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FOMC 의사록 공개 - 현지시간으로 19일(한국시간 20일 오전 3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7월 의사록이 공개될 예정이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 방한 -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8월 19~20일 서울을 찾아 조현 외교부 장관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을 예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李 대통령, 김민석·정청래·송영길과 청와대서 만찬 -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김민석 당 대표를 비롯해 정청래·송영길 후보를 초청해 8월
삼진제약은 컨슈머헬스케어(CH) 사업 강화를 위해 김대현 상무를 CH사업부 총괄 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김 상무는 서울대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약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병원과 약국 등 현장 경험을 거쳐 한미그룹 온라인팜 마케팅기획본부장, 동화약품 OTC 마케팅 총괄 등을 역임했다. 제품 기획부터 영업 전략 수립과 실행까지 OTC 사업 전반의 업무를 담당했다. 동화약품에서는 소비자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