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 파우치형의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제조업체. 조립 장비는 공정순서대로 노칭기, 스태킹기, 탭웰딩기, 패키징기, 디개싱기 등으로 구분. 대면적, 대용량의 배터리가 사용되는 전기자동차용 및 ESS용 이차전지 생산 장비에 집중
ESS : 파우치형의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 공정 장비 제조업체로 대면적, 대용량의 배터리가 사용되는 전기자동차용 및 ESS용 이차전지 생산 장비에 집중하고 있음
2차전지-생산설비 : 파우치형의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제조업체. 조립 장비는 공정순서대로 노칭기, 스태킹기, 탭웰딩기, 패키징기, 디개싱기 등으로 구분. 대면적, 대용량의 배터리가 사용되는 전기자동차용 및 ESS용 이차전지 생산 장비에 집중
엠플러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913억
545위
12,109,784
9.58%
건설/인프라
전기장비
20,100
7,420
엠플러스 기업 개요
엠플러스는 이차전지 제조장비중에서 파우치형의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제조를 단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이차전지 자동화 조립장비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태동기인 2008년부터 미국의 A123 Systems와협력하여 조립공정 자동화 시스템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생산성 높은 이차전지 자동화 조립설비를 공급하여 높은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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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조립 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가 올해 1분기 각형 배터리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장비 판매 호조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수익성 중심의 경영 기조를 유지하며 글로벌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엠플러스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10억원, 영업이익 102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으로 ESS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해외향 각형 배터리 조립 장비 매출이 본격화되며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엠플러스의 이번 실적은 각형 폼팩터 조립 장비와 초고속 노칭 장비 등 고부가가치 제품군이 주도했다. 글로벌 에너지 전환 가속화로 ESS 수요가 늘어나자, 이에 대응하는 맞춤형 장비 공급을 통해 매출과 이익에서 모두 성과를 거뒀다....
[파이낸셜뉴스] 이차전지 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가 2026년 1분기(연결 기준) 매출액 510억원, 영업이익 102억원을 달성했다.
15일 엠플러스에 따르면 이번 실적 성장의 주요 배경은 해외향 각형 배터리 조립장비 및 ESS(에너지 저장 시스템)용 장비 매출 확대 덕분이다. 글로벌 에너지 전환 가속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로 ESS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엠플러스는 각형 폼팩터 조립 장비 및 초고속 노칭 장비 등 고부가 제품을 통해 수익성과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엠플러스는 2025년 연간 영업이익률 13.3%를 달성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 기조를 확립한 데 이어, 올해 1분기에도 이를 이어가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엠플러스는 이미 파우치형·각형·전고체 등 전 폼팩터에 걸친 이차전지 조립 전체 공정 장비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
엠플러스가 올해 1분기 해외 시장 중심의 장비 공급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엠플러스는 15일 공시를 통해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10억원, 영업이익 10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으로 해외 시장향 각형 배터리 조립장비와 ESS(에너지저장시스템) 장비 매출 확대를 꼽았다. 최근 글로벌 에너지 전환 흐름이 빨라지는 가운데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까지 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해 향후 5년간 2조원 규모의 지역성장펀드를 조성하고, 비수도권 전역에 권역별 투자센터를 신설하는 등 지역 투자 인프라 강화에 나선다.14일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는 지역 벤처투자 생태계 고도화를 위해 지역펀드 성과를 기반으로 권역별 투자센터 확대 등 지역 벤처투자 인프라 강화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기부에 따르면 모태펀드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