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 파우치형의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제조업체. 조립 장비는 공정순서대로 노칭기, 스태킹기, 탭웰딩기, 패키징기, 디개싱기 등으로 구분. 대면적, 대용량의 배터리가 사용되는 전기자동차용 및 ESS용 이차전지 생산 장비에 집중
ESS : 파우치형의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 공정 장비 제조업체로 대면적, 대용량의 배터리가 사용되는 전기자동차용 및 ESS용 이차전지 생산 장비에 집중하고 있음
2차전지-생산설비 : 파우치형의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제조업체. 조립 장비는 공정순서대로 노칭기, 스태킹기, 탭웰딩기, 패키징기, 디개싱기 등으로 구분. 대면적, 대용량의 배터리가 사용되는 전기자동차용 및 ESS용 이차전지 생산 장비에 집중
엠플러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833억
531위
12,222,396
8.01%
건설/인프라
전기장비
20,100
7,700
엠플러스 기업 개요
엠플러스는 이차전지 제조장비중에서 파우치형의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제조를 단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이차전지 자동화 조립장비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태동기인 2008년부터 미국의 A123 Systems와협력하여 조립공정 자동화 시스템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생산성 높은 이차전지 자동화 조립설비를 공급하여 높은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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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키움증권은 28일 이차전지 조립 공정 장비 기업인 엠플러스에 대해 차별화 된 이익 체력과 현재 추진중인 신규 장비 사업 등이 매력적이라고 진단했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오현진 연구원은 "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10억원(YoY 120%), 영업이익 102억원(YoY 328%)을 기록했다"라며 "어려운 전방 환경에도, ESS 전환 투자와 각형 투자 확대 수요에 적극 대응한 점이 경쟁업체 대비 차별화된 실적을 가능케한 요인으로 파악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2025년 이후 주요 배터리 셀 업체 외에 해외 신규 고객사향 수주를 확대한 점도 수익성 증대를 이끌었다"라면서 "해외 신생 업체 고객사향으로는 턴키(Turn-key) 수주 비중이 커 수익성 기여가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 신규 장비 수주 비중에
[특징주] LG에너지솔루션이 16억달러(약 2조4000억원) 규모 ESS(에너지저장장치)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2차전지 관련주들이 증시에서 동반 상승 중이다. 28일 오전 9시23분 현재 LG에너지솔루션은 전날 대비 4만7000원(12.26%) 오른 43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SDI도 전날 대비 3만2000원(5.08%) 오른 66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 ESS 관련주인 더블유씨피(14.42%), 삼화콘덴서(14.61%), 신성에스티(8.22%), 한중엔시에스(7.95%), 서진시스템(4.31%), 이랜텍(3.32%), 엠플러스(2.64%), 피엔티(2.29%), 삼화전기(2.32%) 등도 동반 상승세다....
[인포스탁데일리=김문영 기자] 키움증권은 28일 엠플러스에 대해 ESS 전환 투자와 각형 배터리 투자 확대 수요에 성공적으로 대응하며 차별화된 이익 체력을 증명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오현진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 1분기 실적과 관련해 “매출액 510억원, 영업이익 10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0%, 328% 급증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며 “어려운 전방 환경 속에서도 ESS 및 각형 투자 확대 수요에 적극 대응했고, 지난해 기준 유럽 및 미국 신생 업체 중심의 기타 고객사 비중을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