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 파우치형의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제조업체. 조립 장비는 공정순서대로 노칭기, 스태킹기, 탭웰딩기, 패키징기, 디개싱기 등으로 구분. 대면적, 대용량의 배터리가 사용되는 전기자동차용 및 ESS용 이차전지 생산 장비에 집중
ESS : 파우치형의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 공정 장비 제조업체로 대면적, 대용량의 배터리가 사용되는 전기자동차용 및 ESS용 이차전지 생산 장비에 집중하고 있음
2차전지-생산설비 : 파우치형의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제조업체. 조립 장비는 공정순서대로 노칭기, 스태킹기, 탭웰딩기, 패키징기, 디개싱기 등으로 구분. 대면적, 대용량의 배터리가 사용되는 전기자동차용 및 ESS용 이차전지 생산 장비에 집중
엠플러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877억
472위
12,157,656
10.72%
건설/인프라
전기장비
19,000
6,880
엠플러스 기업 개요
엠플러스는 이차전지 제조장비중에서 파우치형의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제조를 단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이차전지 자동화 조립장비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태동기인 2008년부터 미국의 A123 Systems와협력하여 조립공정 자동화 시스템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생산성 높은 이차전지 자동화 조립설비를 공급하여 높은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 증시코스피지수는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및 알파벳 중심 AI(인공지능) 관련주 상승,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2.67% 급등한 3960.87에 장을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코스피지수는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및 알파벳 중심 AI(인공지능) 관련주 상승,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2.67% 급등한 3960.87에 장을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237억, 1조2274억 순매수, 개인은 1조8048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340계약, 346계약 순매수했고, 기관은 3115계약 순매도했다.최근 Fed 일부 위원들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전해졌고,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
[파이낸셜뉴스] 이차전지 조립장비 제조 전문기업 엠플러스가 경쟁사 유일에너테크를 상대로 한 특허 무효 및 권리범위확인 소송에서 대법원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아냈다. 이번 판결로 엠플러스는 약 70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도 보다 더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2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13일 유일에너테크가 특허법원의 판결에 불복해 제기한 재상고 사건에 대해 '심리불속행 기각' 결정을 내렸다. 이는 특허법원의 판결을 그대로 확정한다는 의미로, 7년여에 걸친 법정 공방이 엠플러스의 완전한 승리로 마무리됐다.
이번 소송은 2019년 엠플러스가 자사의 노칭(Notching) 장치 관련 특허 2건에 대해 유일에너테크를 상대로 '권리범위 확인 심판'과 '특허 무효 심판'을 특허심판원에 제기하면서 시작
이차전지 장비 기업 엠플러스가 주주친화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사주 매입과 소각에 이어 전환사채(CB) 조기상환 및 추가 매입을 통해 오버행(대규모 물량출회) 부담을 선제적으로 해소하며, '밸류업' 공약을 구체적 행동으로 옮기고 있다. 19일 엠플러스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단계적 주주가치 제고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 3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며 2028년까지 매출 연평균성장률(CAGR) 50% 이상 달성, 배당 성향 10% 이상 유지, 2027년 지배구조 핵심 지표 80% 이상 달성 등을 목표로 제시했다. ━상·하반기 연속 자사주 매입 소각..."이익 환원 의지 확고"━엠플러스는 상반기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12만4746주(발행주식총수 대비 1.02%)를 소각하며 첫발을 뗐다. 이어 6월에는 추가로 10억원 규모(12만3762주)의 자사주 매입을 결의하는 등 단계적 주주 환원 정책을 지속해왔다. 회사 관계자는 "이익잉여금을 활용한 자사주 소각은 주주...
[파이낸셜뉴스] 이차전지 조립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는 2025년 3분기(1월~9월) 누적 매출액 1708억 원, 영업이익 216억 원, 순이익 173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2024년 1~3분기) 매출액 670억 원 대비 155% 증가한 강한 성장세로, 각형 배터리 장비 수주 확대와 글로벌 고객사 매출 증가가 주도했다.
2025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 216억 원은 전년 동기 56억 원 대비 283% 증가했다. 3분기 단독 기준으로는 매출액 884억 원, 영업이익 71억 원, 순이익 72억 원을 기록했다.
엠플러스는 2003년 설립된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전문기업으로, 파우치형과 각형 폼팩터의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를 제조한다. 특히 노칭·스태킹·탭웰딩·패키징·디개싱 등 조립 공정 전체를 턴키 방식으로 공급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