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 파우치형의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제조업체. 조립 장비는 공정순서대로 노칭기, 스태킹기, 탭웰딩기, 패키징기, 디개싱기 등으로 구분. 대면적, 대용량의 배터리가 사용되는 전기자동차용 및 ESS용 이차전지 생산 장비에 집중
ESS : 파우치형의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 공정 장비 제조업체로 대면적, 대용량의 배터리가 사용되는 전기자동차용 및 ESS용 이차전지 생산 장비에 집중하고 있음
2차전지-생산설비 : 파우치형의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제조업체. 조립 장비는 공정순서대로 노칭기, 스태킹기, 탭웰딩기, 패키징기, 디개싱기 등으로 구분. 대면적, 대용량의 배터리가 사용되는 전기자동차용 및 ESS용 이차전지 생산 장비에 집중
엠플러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466억
566위
12,157,656
7.45%
건설/인프라
전기장비
12,950
6,880
엠플러스 기업 개요
엠플러스는 이차전지 제조장비중에서 파우치형의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제조를 단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이차전지 자동화 조립장비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태동기인 2008년부터 미국의 A123 Systems와협력하여 조립공정 자동화 시스템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생산성 높은 이차전지 자동화 조립설비를 공급하여 높은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차전지 조립 공정 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가 올 상반기 동종 업계 최고 수준의 영업이익률과 탄탄한 수주 실적을 기록하며 강력한 펀더멘털을 입증했다. 하지만 이 같은 뛰어난 실적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의 기업가치는 현저히 저평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엠플러스는 상반기 이차전지 조립 공정 장비 기업 6개사 가운데 영업이익률 17.6%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818억원, 영업이익은 14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매출 규모 2215억원으로 업계 1위인 A사의 영업이익률 3.3%(3위)를 크게 앞서는...
키움증권은 엠플러스에 대해 차별화된 실적과 각종 투자 수혜가 주목된다고 22일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밝히지 않았다. 오현진 키움증권 연구원은 "최근 각형 배터리 장비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엠플러스가 기술 경쟁력을 통해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올해 하반기 이후 본격적인 각형 수주를 통한 성장이 예상되며,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또한 부각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엠플러스는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회사로, 파우치형, 각형, 연료 전지 등 다양한 공정 대응이 가능하다....
키움증권은 22일 엠플러스에 대해 상반기 차별화된 실적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엠플러스는 올 상반기 매출액 828억원, 영업이익 146억원을 달성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5%, 957% 증가한 수치다. 오현진 키움증권 연구원은 "기 수주한 높은 수익성의 수주잔고가 매출로 반영된 것에 기인한다"며 "Turn-key 수주 등을 통해 수익성이 높은 해외 고객사 매출 비중이 증가한 부문도 수익성 개
[파이낸셜뉴스] SK증권은 18일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업체인 엠플러스에 대해 캐즘 구간을 지나 실적 반등이 기대되고, 최근 차세대 건식 전극 공정과 전고체 신제품을 고도화해 긍정적이라고 진단했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박찬솔 연구원은 “동 사의 올 2분기 매출액은 596억원, 영업이익은 12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216.3%, 영업이익은 이익률 20.5%를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라며 “주요 글로벌 고객사에 고마진 스태킹 복합기를 납품하면서 전분기 대비 이익률이 크게 개선된 모습”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엠플러스의 연간 기준 신규 수주는 1016억원을 기록했으며, 올 1분기 수주잔고는 2262억원”이라며 “향후 중국 고객사와 국내 대표 이차전지 셀업체의 발주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올해 연간
글로벌 이차전지 제조사들이 북미와 유럽의 생산능력(Capa) 확대에 나서면서 엠플러스의 실적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국내 주요 이차전지 제조사는 물론, 해외 글로벌 기업들의 수주까지 성공적으로 확보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12일 이차전지 업계에 따르면 전기차 수요 부진(캐즘)으로 일시적인 위축을 겪는 상황에서도 엠플러스의 수주액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엠플러스는 올해 수주액이 1000억 원을 넘어서며 이미 지난해 연간 수주액을 뛰어넘는 성과를 기록했다. 이는 국내 고객사(LG에너지솔루션, SK온 등)와 해외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