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 파우치형의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제조업체. 조립 장비는 공정순서대로 노칭기, 스태킹기, 탭웰딩기, 패키징기, 디개싱기 등으로 구분. 대면적, 대용량의 배터리가 사용되는 전기자동차용 및 ESS용 이차전지 생산 장비에 집중
ESS : 파우치형의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 공정 장비 제조업체로 대면적, 대용량의 배터리가 사용되는 전기자동차용 및 ESS용 이차전지 생산 장비에 집중하고 있음
2차전지-생산설비 : 파우치형의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제조업체. 조립 장비는 공정순서대로 노칭기, 스태킹기, 탭웰딩기, 패키징기, 디개싱기 등으로 구분. 대면적, 대용량의 배터리가 사용되는 전기자동차용 및 ESS용 이차전지 생산 장비에 집중
엠플러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873억
555위
12,073,784
9.44%
건설/인프라
전기장비
19,000
7,250
엠플러스 기업 개요
엠플러스는 이차전지 제조장비중에서 파우치형의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제조를 단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이차전지 자동화 조립장비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태동기인 2008년부터 미국의 A123 Systems와협력하여 조립공정 자동화 시스템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생산성 높은 이차전지 자동화 조립설비를 공급하여 높은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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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당 최대 1000만원·현지 법인·R&D 설립까지 정착형 패키지 지원 서울시는 서울창업허브 M+를 통해 '2026 웨스트버지니아' 거점 북미 진출 지원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창업허브 M+는 마곡산업단지를 기반으로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력을 통해 기술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창업거점이다. 입주지원에 그치지 않고 투자, 해외진출까지 연계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해외 법인 등록이나 파견이 아니라, 현지 R&D 센터, 테스트베드, 제조·조립 공장 등 실질 거점 설립과 현지 고용 창출을 구체적으로 추진하는 기업을 지원한다. 이 과정에서 LG전자의 북미 이노베이션 허브 'LG NOVA'가 핵심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를 위해 웨스트버지니아 주정부의 다양한 기업 인센티브(세제, 허가, 현지 자금 등)와 LG NOVA의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네트워크를 통합 제공하는 '패스트트랙'이 가동된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 증시코스피지수는 1.61% 하락한 5778.01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은 1조33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이 각각 2960억, 2089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2426계약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61% 하락한 5778.01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미-이란 2주간 휴전 합의 및 국제유가 폭락 등에 급등, 유럽 주요국 증시도 급등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5826.45로 하락 출발했다. 장 초반 5862.4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으나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확대했다. 오후 한때 5757.49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5799선까지 낙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결국 5778.01에서 거래를 마감했다.옵션만기일을 맞은 가운데, 코스피지수는 외국인 순매도 등에
이차전지 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는 전고체 배터리 양산의 핵심 보틀넥(Bottleneck) 해결을 위한 장비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파일럿 장비 수주에 성공했다고 9일밝혔다. 이번 성과는 엠플러스가 조립공정 핵심기업에서 나아가 전극공정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전고체 배터리 생산 전공정 대응 체계를 갖추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엠플러스는 전고체 배터리 양산의 보틀넥으로 지목되어온 공정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그동안 업계에서는 온간 정수압 압착(WIP) 장비가 유일한 양산 대안으로 거론되어 왔으나, 엠플러스는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면압 프레스 및 롤 프레스 장비를 자체 개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