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 파우치형의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제조업체. 조립 장비는 공정순서대로 노칭기, 스태킹기, 탭웰딩기, 패키징기, 디개싱기 등으로 구분. 대면적, 대용량의 배터리가 사용되는 전기자동차용 및 ESS용 이차전지 생산 장비에 집중
ESS : 파우치형의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 공정 장비 제조업체로 대면적, 대용량의 배터리가 사용되는 전기자동차용 및 ESS용 이차전지 생산 장비에 집중하고 있음
2차전지-생산설비 : 파우치형의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제조업체. 조립 장비는 공정순서대로 노칭기, 스태킹기, 탭웰딩기, 패키징기, 디개싱기 등으로 구분. 대면적, 대용량의 배터리가 사용되는 전기자동차용 및 ESS용 이차전지 생산 장비에 집중
엠플러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134억
606위
12,222,396
7.59%
건설/인프라
전기장비
20,100
8,350
엠플러스 기업 개요
엠플러스는 이차전지 제조장비중에서 파우치형의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제조를 단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이차전지 자동화 조립장비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태동기인 2008년부터 미국의 A123 Systems와협력하여 조립공정 자동화 시스템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생산성 높은 이차전지 자동화 조립설비를 공급하여 높은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엠플러스 AI예측
AI예측기는 엠플러스을 강력매도 · 매도 · 중립 · 매수 · 강력매수 로 예측했어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예상 주가 시나리오와 AI의 투자의견, 목표·손절가, AI가 참고한 차트 패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엠플러스 지표분석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은 엠플러스을 매수 · 매도 · 보유 · 관망 중이에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의 매매 시점을 확인하고 다음 신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이차전지 조립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가 기존 배터리 장비 사업을 넘어 AIMR(자율산업이동로봇) 기반 무인화 장비와 자율제조 솔루션 사업에 본격 나서며 피지컬(Physical) AI 시대 신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3일 엠플러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피지컬AI 확산으로 제조업 전반의 무인화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자율제조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배터리 공장을 최대 기회 시장으로 보고 있다.
이성진 엠플러스 DX&C본부장은 "배터리 공장은 자율제조 전환 여지가 가장 큰 분야"라며 "배터리 공정을 가장 잘 아는 기업인 만큼 AIMR 적용에서도 경쟁력이 있다"고 밝혔다.
실제 회사는 AIMR 판매를 넘어 자동화 장비에 머신 인텔리전스를 결합한 자율제조 시스템(Autonomous Systems Integration)을 구축해 기존 이차전지 장비
[파이낸셜뉴스] 이차전지 조립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가 코스닥 시장 30주년 기념 통합 IR 행사인 '코스닥 커넥트(KOSDAQ CONNECT 2026)'의 IR 부스 운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알렸다. '코스닥 커넥트 2026'은 한국거래소와 코스닥협회, 한국IR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코스닥 대표 IR 행사다. 7월 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을 시작으로 2~3일에는 한국거래소에서 이어지며, 상장기업과 기관투자자, 벤처캐피털(VC), 증권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기업설명회와 개별 미팅을 진행한다.
엠플러스는 행사 마지막 날인 7월 3일 한국거래소 홍보관 2층 IR 부스에서 기관투자자들과 만난다.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소그룹 미팅과 자유 상담을 통해 사업 경쟁력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회사는 최근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
이차전지 조립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가 코스닥 시장 30주년 기념 통합 IR 행사인 '코스닥 커넥트(KOSDAQ CONNECT 2026)'의 IR 부스 운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엠플러스는 한국거래소, 코스닥협회, 한국IR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통합 IR 행사에서 독자적인 부스를 운영하며 기관투자자와 벤처캐피탈(VC)을 대상으로 중장기 사업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는 내달 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을 시작으로 2일과 3일은 한국거래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엠플러스는 행사 마지막 날인 7월 3일 한국거래소 홍보관 2층에 마련된 IR 부스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기관투자자들과 만난다. 회사는 소그룹 미팅과 자율 미팅을 병행해 글로벌 배터리 장비 경쟁력과 신사업 로드맵을 심도 있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차전지 조립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가 20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사채를 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인수기관은 DB금융투자, 만기는 2028년 6월 26일이다. 발행금리는 연 5.8%로 만기 일시 상환 조건이다. 이번 자금 조달의 핵심 목적은 산업용자율이동로봇(IMR) 개발 및 운영 등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신사업 진출을 위한 투자 여력 확보다. 최근 자율주행, 무인이동체(UV), 방산 등 전방 산업 전반에서 피지컬 인텔리전스를 적용한 자율제조 시스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됨에 따라 선제적인 투자금 확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