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5월 금융통화위원회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주재하는 5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매파적’ 금리 동결이 이뤄질 것이라는 국내 경제 전문가들의 진단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들은 한은 금통위가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 연 2.5%로 동결하면서, 통화정책방향 등을 통해 연내 금리 인상 의지를 밝힐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중동 전쟁 여파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높아진 만큼 물가 안정을 위한 금리 인상이 필요할 것이라는 취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美 1분기 국내총생산(GDP) 수정치
[파이낸셜뉴스] 소프트캠프는 금융권 전용 원격 브라우저 격리(RBI) 보안 플랫폼 '실드웹'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금융당국이 설치형 보안 SW의 단계적 제거를 의무화하는 가운데 플러그인 없는 환경에서도 금융사가 보안을 직접 통제할 수 있게 대안을 제시한 것이다. 국내 금융 서비스는 오랫동안 인터넷뱅킹 이용의 전제 조건으로 키보드 보안, 개인 방화벽, 백신, 인증서 관리, 문서 위변조 방지,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수집 프로그램 등 최대 7종의 보안 소프트웨어를 고객 단말에 설치하도록 요구해 왔다. 금융사의 보안 통제 수단이 고객 PC에 의존하는 구조였다. 운영체제와 브라우저 버전이 제 각각이고 패치 이력도 불투명하다. 금융사가 신뢰할 수 없는 환경 위에 보안 체계를 얹어 온 셈이다. 이에 금융당국은 지난해 10월 범부처
금융당국이 설치형 보안 소프트웨어(SW) 의무를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가운데, 소프트캠프가 플러그인 없이 금융사가 직접 보안을 통제할 수 있는 원격 브라우저 격리(RBI) 기반 보안 플랫폼을 선보였다. 사이버보안 기업 소프트캠프는 금융권 전용 RBI(Remote Browser Isolation) 플랫폼 'SHIELD Web(실드웹)'을 공식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금융당국의 설치형 보안 SW 제거 기조에 대응해, 고객 단말에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금융사가 보안 통제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국내 금융권은 그동안 인터넷뱅킹 이용 시 키보드 보안, 개인 방화벽, 백신, 인증서 관리, 문서 위변조 방지 등 여러 보안 프로그램 설치를 요구해왔다. 금융사의 보안 체계를 고객 PC 환경에 의존하는 방식이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중국, 일본, 영국 증시 휴장 – 중국은 노동절 연휴, 일본은 녹색의 날, 영국은 뱅크 홀리데이(Bank Holiday)를 맞아 각각 휴장한다.■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 – 법원이 홈플러스의 회생 절차 지속 여부를 결정하는 기한이 5월 4일 도래한다. 법원이 회생 절차 폐지 결정을 내릴 경우 청산 수순을 밟게 될 가능성이 있어 관련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3월 온라인쇼핑동향 발표 – 통계청이 12시를 기해 3월 온라인쇼핑 거래액 및 모바일 쇼핑 동향을 발표한다. 이는 국내 소비 경기를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18포인트 하락한 6475.63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은 1조9495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1835억, 8053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