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소프트캠프가 정보기술(IT) 인프라·보안 구축 기업 디에스티인터내셔날(DSTI)와 함께 공공·금융·유통 시장 공략에 나선다. 망 분리 완화와 생성형 인공지능(AI) 도입 확대로 높아진 보안 수요에 대응해 문서와 데이터 중심의 제로트러스트 보안 사업을 확대한다.
양사는 제로 트러스트 기반 공동 보안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은 이날 경기 과천 소프트캠프 DX타워 본사에서 진행됐다.
소프트캠프는 문서보안(DRM)과 원격 브라우저 격리(RBI) 등 자사 제로 트러스트 보안 기술 기반의 솔루션을 공급한다. DSTI는 2000년 설립 이래 공공기관·공기업·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축적해 온 IT 인프라·보안 시스템 구축 경험과 영업 채널을 바탕으로 시장 확산을 맡는다.
양사는 국가 망
공공·금융기관의 망분리 규제가 완화되고 생성형 AI 사용이 늘면서 문서와 데이터 자체를 보호하는 보안 시장이 커지고 있다. 소프트캠프와 디에스티인터내셔날(DSTI)이 관련 시장을 공동으로 공략한다. 소프트캠프는 지난 24일 경기 과천 DX타워에서 DSTI와 제로 트러스트 기반 보안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소프트캠프의 문서보안 기술과 DSTI의 IT 인프라 구축·영업망을 결합한다. 공공·금융·유통기업을 대상으로 제로 트러스트 보안 서비스와 문서보안 솔루션을 공동으로 제안하고 신규 고객 확보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소프트캠프 보안 기술과 DSTI의 26년 인프라 구축 경험·영업망 결합 N2SF 전환 및 AI·클라우드 확산에 맞춰 '문서·데이터 중심 보안' 공동 대응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가 IT 인프라·보안 구축 전문기업 디에스티인터내셔날(DSTI·대표 김형태)과 손잡고 공공·금융·유통 분야의 문서보안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소프트캠프와 DSTI는 지난 24일 경기 과천시 소프트캠프 DX타워 본사에서 양사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로 트러스트 기반 공동 보안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제로 트러스트 기반 보안 서비스와 문서보안 솔루션 공동사업 추진 ▲공공·금융·유통 등 신규 시장 발굴 및 영업 협력 ▲양사 기술과 사업 역량을 연계한 보안체계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소프트캠프가 전략컨설팅 기업 인미래전략연구원과 협업을 시작한다. 소프트캠프의 기술력과 인미래전략역구원의 정책 자문 역량을 결합해 공공 조달·국방 시장 점유율을 높인다는 청사진이다. 소프트캠프는 지난 19일 경기 과천 본사에서 인미래전략연구원과 공공·국방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공공·국방 분야는 업무 환경 클라우드 전환과 AX(AI 전환)이 확산하면서 △문서보안 △망간 자료전송 △공급망 보안 등 수요가 증가세다. 그러나 사업 발굴부터 등록·입찰에 이르는 절차는 복잡해 기술력이 검증됐더라도 정책이나 제도에 대한 이해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사업에 시간이 걸린다. 시장별로 요구되는 등록 절차와 자격 요건이 다르다는 애로사항도 있다....
[파이낸셜뉴스] 소프트캠프가 클라우드·인공지능(AI) 도입으로 공공기관과 국방 분야의 보안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전략컨설팅 전문기관과 협력해 조달 시장 진입과 사업 발굴을 강화한다.
소프트캠프는 인미래전략연구원과 공공·국방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19일 과천 DX타워 본사에서 진행됐다.
양측은 소프트캠프의 보안 기술력과 인미래전략연구원의 정책자문 역량을 결합해 공공 조달 시장 및 국방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최근 공공기관과 국방 분야에서는 업무 환경의 클라우드 전환과 인공지능(AI) 도입이 확산되면서 문서보안, 망 간 자료전송, 공급망 보안 등에 대한 수요 커지고 있다. 다만 공공·국방 조달은 사업 발굴부터 등록·입찰에 이르는 절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