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 유셀파마와 헴프를 이용한 의약품 원료 및 의약품, 화장품의 공동 개발과 상용화 등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기업
해리스 : 헴프(대마초)에서 추출한 성분을 이용해 의약품과 화장품을 개발 중인 기업으로, 해리스 부통령의 대마초 합법화 정책에 따른 수혜주로 부각됨.
비만치료제(위고비) : 바이오시밀러 비만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기업.
한국비엔씨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3,228억
340위
68,394,886
2.22%
헬스케어
생명과학/공학
6,310
3,475
한국비엔씨 기업 개요
한국비엔씨는 더말필러 등 미용 성형용 의료기기, 창상 피복재 등 수술, 시술용 의료기기를 개발, 생산하는 의료기기 제조업체이다. 주요 매출은 HA필러, 유착방지재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HA 가교기술에 관한 특허를 기반으로 HA필러, HA유착방지재 등을 자체 개발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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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엔씨가 개발 중인 비만치료 후보물질이 글로벌 블록버스터 '마운자로'와 동등한 효과를 보이면서 차세대 비만치료제 시장 진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한국비엔씨(대표 최완규)는 11일 프로앱텍(대표 조정행)과 공동개발 중인 GLP-1/GIP/GCG 삼중작용 지속형 비만치료제 3차 후보물질이 동물실험에서 릴리의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와 동등한 체중감소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특히 효과 지속성 측면에서는 마운자로를 능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프로앱텍은 독자적인 펩타이드 디자인 기술을 통해 GLP-1, GCG, GIP 수용체에 작용하는 다중작용 펩타이드 3차 후보물질 7종을 개발했다. 이 중 4개 물질에 대한 세포 내 활성(cAMP assay) 시험 결과, 모두 높은 수준의 활성을 확인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24-7-1' 지방산 접합 펩타이드가 GLP-1, GIP, GCG 수용체에 대해 가장 높은 활성을 보였는데, 이는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최적의 알부민 결합 위치를 찾아낸 결과라는 것이다....
고공행진을 하던 국내 증시가 급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대차거래가 잔고가 140조원에 육박하는 등 사상최대치 까지 치솟았다. 대차잔고는 공매도의 선행지표로 여겨지는 만큼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대차잔고 비중이 높은 종목을 투자할때는 유의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9일 기준 대차거래잔고는 139조4921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대차거래잔고는 기관투자자가 차입자에게 주식을 빌려주는 거래에 대한 잔고다. 대차거래잔고는 지난해 9월 처음 100조원을 돌파한 뒤 국내 증시가 횡보했던 지난해 12월 소폭 상승폭이 둔화됐다. 하지만 올해 들어 코스피가 5000을 돌파하는 등 랠리를 이어가자 다시 늘기 시작했다....
한국비엔씨가 미국 바이오기업 레이오스(Leios Therapeutics)와 손잡고 국소지방분해 주사제 시장 공략에 나선다. 지난 1월 9일 레이오스에 대한 전략적 지분 투자에 이은 후속 조치다. 한국비엔씨는 레이오스가 개발 중인 국소지방분해 주사제 후보물질 '10XB-101'에 대해 한국을 포함한 9개국 독점 개발·제조·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한국비엔씨가 확보한 독점 판권 지역은 한국, 대만,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러시아,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등 총 9개국이다. 양사는 향후 '10XB-101'의 임상시험계획(IND) 승인과 허가 신청 과정에서 공동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할 방침이다....
코스닥 상장사 한국비엔씨(대표이사 최완규)가 미국 소재의 혁신 신약 개발 기업 '레이오스 테라퓨틱스(Leios Therapeutics, 이하 레이오스)'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미용·성형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한국비엔씨는 지난 9일 레이오스와 신규 국소 지방분해 주사제 후보물질인 '10XB-101' 개발을 위한 전략적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방분해 주사제 시장은 미국 FDA가 2015년 승인한 '키벨라(성분명 데옥시콜린산)'를 기점으로 형성됐다. 국내에서는 한국엘러간이 키벨라를 도입했으나 통증, 멍, 부종 등 부작용과 매출 부진으로 2020년 자진 철회한 바 있다....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16일 증시에서 디앤디파마텍 등 비만치료제 관련주 주가가 장중 약세를 기록 중이다. 지난밤 미국증시에서 일라이릴리, 노보노디스크 등 비만치료제 기업들의 주가 급락 속에 이 같은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또 글로벌 최대 바이오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이하 컨퍼런스)'가 15일(현지시간) 마무리되는 점, 이날 시장의 무게중심이 반도체주로 쏠리는 점 등도 바이오주에는 변수로 거론된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8분 현재 디앤디파마텍은 전일 대비 4.76% 급락한 8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