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오픈AI IPO 내년 연기 검토설에 따른 반도체주 투매, 기술주 고점 부담 및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글로벌 기술주 약세 속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美 반도체주 폭락 여파 속 반도체 대표주 부진 등에 0.20% 하락한 8394.65에 장을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7조7557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4조5975억, 2조9328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991계약 순매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2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밤사이 뉴욕증시가 마이크론 호실적 발표 속 반도체주 강세, 메모리 가격 상승 여파에 따른 애플 등 빅테크 제품가 인상 및 수익성 악화 우려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마이크론·퀄컴 호재 속 일제히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美 빅테크 부진 속 반도체 대표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5.81% 폭락한 8411.21에 장을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조6522억, 3조7842억 순매도했고, 개인은 8조1898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
한국비엔씨(대표 최완규)는 24일 전략적 지분투자 파트너인 덴마크 케리야(Kariya)가 알츠하이머·파킨슨 치료제 후보물질의 임상1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케리야는 임상1상 결과보고서를 통해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설명했다. 대상 물질은 GLP-GIP 이중작용제 KP405와 KP404다. 한국비엔씨는 두 물질에 대해 아시아 5개국 독점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비엔씨는 2024년 4월 8일 케리야와 전략적 지분투자 계약을 맺었다. 이어 같은 달 17일 KP405·KP404의 한국,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비엔씨(대표이사 최완규)가 AI(인공지능)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알츠하이머 치료 항체신약 개발에 나선다. 한국비엔씨는 서울대 생명과학부 석영재 교수, 단국대 바이오융합대학 의생명과학부 강근수 교수와 항체신약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딥러닝 기반 탐색 기술로 의과학적으로 유의미한 생체 단백질에 결합하는 항체를 찾아내는 것이 목표다. 연구 방식은 두 단계다. 회사는 AI 딥러닝을 활용한 인실리코(In silico) 스크리닝과 인비트로(In vitro) 스크리닝을 병행해 특정 표적 단백질에 결합하는 나노바디를 발굴·선별한다. 이를 통해 이미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아 판매 중인 '레켐비', '키순라'와 동등한 수준의 효능을 내는 후보물질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유럽 브랜드 'JUVESELLE'로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공략 한국비엔씨가 가교 히알루론산(HA)·폴리뉴클레오티드(PN) 복합 필러 쥬브겔을 앞세워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국비엔씨는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노르드베리메디컬(Nordberg Medical AB)과 쥬브겔의 유럽 총판 계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쥬브겔을 유럽 전용 브랜드 쥬브셀(JUVESELLE)로 새로 론칭하고, 유럽 41개국에 공급하는 것이 골자다. 계약 기간은 5년, 규모는 약 570억원 수준이다. 노르드베리메디컬은 2016년 설립된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이다. 관계사를 포함해 아시아·유럽 시장에서 3000억원 이상의 매출 규모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PLLA(폴리엘락틱산) 기반 제품 줄레인(JULAINE)을 유럽 시장에 안착시켰고, 학술 마케팅과 프리미엄 브랜딩을 바탕으로 재생 에스테틱 분야에서 입지를 넓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