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드래곤은 드라마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여 방송국과 미디어 플랫폼, 해외시장에 공급하고 관련 부가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드라마 사업부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시그널",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사랑의 불시착", "스위트홈", "빈센조" 등 완성도 및 화제성 높은 드라마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전통 미디어 뿐만 아니라 디지털, OTT 등 뉴미디어까지 영향력을 확대하며 드라마 산업을 리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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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 CJ 그룹 계열의 드라마 등 방송 영상물 제작업체로 드라마 콘텐츠를 기획/제작하여 미디어 플랫폼에 배급하고 VOD, OTT 등을 통한 유통 및 관련 부가 사업 등을 영위
[파이낸셜뉴스] CJ ENM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콘텐츠 시상식인 '콘텐츠아시아 어워즈'에서 2년 연속 수상하며 글로벌 콘텐츠 제작 역량을 입증했다. 올해는 '아이 엠 복서'와 '미지의 서울' 등으로 총 6개상을 휩쓸었다. 28일 CJ ENM에 따르면 지난 27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아이 엠 복서', '미지의 서울', '친애하는 X',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폭군의 셰프', '스프링 피버' 등 6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싱가포르의 콘텐츠 산업 전문매체 콘텐츠아시아가 주최하는 이 시상식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우수 콘텐츠와 창작자를 선정한다. '아이 엠 복서'는 '아시아 제작 최우수 오리지널 리얼리티 프로그램' 금상을 받았다. 복싱을 소재로 한 차별화된 형식과 참가자들의 도전·성장을 담아낸 점을 인정
"지방공항과 지역, K콘텐츠 등 새로운 관광 접점이 실제 수요로 연결되고 있는 만큼 데이터를 통해 변화를 정확히 읽고 현장에 유효한 해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27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2회 요즘, 한국관광 데이터 세미나'에서 올해 방한 관광시장의 주요 흐름을 진단하며 이같이 밝혔다. 올해 1~7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280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3% 증가
27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관광업계, 학계 관계자 500여명이 모였다. 한국관광공사가 '지역관광'을 주제로 연 제2회 '요즘, 한국관광 데이터 세미나'다. 참가 신청이 일찌감치 마감돼 지난 5월 첫 행사보다 공간까지 넓혔다. 이날 공개된 데이터에서 가장 눈에 띈 변화는 외국인 관광객의 '입국 관문'이었다. 방한객 5명 가운데 1명은 이미 인천·김포가 아닌 지방공항으로 한국에 들어오고 있었다.한국관
모델 겸 배우 이수혁이 ‘하렘의 남자들’에서 하차했다. 오늘(19일) 스튜디오드래곤 측 관계자는 YTN star에 “이수혁이 스케줄상의 문제로 ‘하렘의 남자들’에서 하차했다”고 밝혔다. 이수혁이 하차한 자리에 배우 이종원이 출연한다는 소식도 전해졌으나,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하렘의 남자들’은 알파타르트 작가의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