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엠티는 PCB(인쇄회로기판),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전자부품 제조에 이용되는 화학소재 개발 및 제조,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중국, 베트남에 PCB 화학소재 판매 업체들이 있다. 주요 매출은 화학약품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제품은 삼성전기를 비롯한 글로벌 PCB 제조사를 통하여 한국, 미국, 중국의 글로벌 전자기기 제조업체의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하이엔드 전자기기에 탑재되고 있으며, 반도체 기판 제조용 도금 소재 등 신규 시장으로의 사업 영역 확장을 진행 중에 있다.
관련 테마
회로기판 : 동사는 PCB(인쇄 회로 기판),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전자 부품 제조에 이용되는 화학 소재 개발 및 제조,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음
팔라듐 : 화학 소재 개발 및 제조, 판매를 하는 기업으로 팔라듐 도금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음
[파이낸셜뉴스] 전자소재 전문기업 와이엠티가 대면적 TGV(Through Glass Via) 유리기판 실물과 'ENEPIG(Electroless Nickel Electroless Palladium Immersion Gold)' 신제품을 앞세워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시장 공략에 나선다.
와이엠티는 9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KPCA SHOW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용 TGV 기술과 ENEPIG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의 핵심은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용 유리기판 TGV다. 와이엠티는 510×515mm 원장(Full-size) 크기로 제작한 TGV 유리기판 실물 샘플 2종을 공개한다. 소형 테스트 쿠폰을 넘어 실제 대면적 유리기판에 TGV 도금 공정을 구현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TGV는 유리기판에 미세한 비아(Via)를 형성하고 내부를 금속으로 채워 전기적 연결 통로를 만드는 기술로,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기판 기술로 주목
전자소재 및 표면처리 화학소재 전문기업 와이엠티가 대만 최대 규모 반도체 산업 전시회에서 주력 공정용 화학소재와 차세대 유리기판 TGV 기술을 선보인 데 이어 'KPCA Show 2026'에도 참가한다. 와이엠티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KPCA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일부터 4일 열린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람관(TaiNEX)에서 열린 'SEMICON Taiwan 2026'에는 65개국에서 13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는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다. 와이엠티는 이 행사에서 ▲
[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와이엠티가 중국에서 제기된 153억원 규모의 지분환매 관련 소송에 대해 확정된 채무의 지급을 거부해 발생한 사안이 아닌 중국으로의 자금지급 절차상 문제 영향이라며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이날 와이엠티는 지난 1월 원고 측과 체결한 '지분양도 및 퇴출 기본협의서'의 지분환매 절차 과정에서 소송에 휘말렸다고 공시했다. 원고 측은 피고 중 하나인 홍웨이과기(선전)유한공사가 협의서에 따른 지분환매 대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지분환매대금 약 153억원을 청구했으며, 와이엠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23% 상승한 6835.80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이란 무력 충돌 재개에 따른 유가 급등 및 인플레이션 우려 고조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대부분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784.29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키운 지수는 6732.47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며 6857.35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며 676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다. 오후 장
[파이낸셜뉴스] 와이엠티가 중국에서 제기된 약 153억원 규모의 지분환매 관련 소송에 대해 확정된 채무의 지급을 거부해 발생한 사안이 아니라며 적극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국 외환규제와 국경 간 자금 지급 과정에서 발생한 절차상 문제로, 현재 공시된 소송가액 역시 원고 측의 청구금액일 뿐 회사의 확정 손실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1일 와이엠티는 주주 안내문을 통해 "본 소송은 당사가 확정된 채무의 지급을 거부해 발생한 사안이 아니다"라며 "중국 현지 법인의 지분 환매 과정에서 발생한 중국 외환규제 및 국경 간 자금지급 절차상의 문제가 핵심"이라고 전했다.
앞서 와이엠티는 이날 중국 광둥성 선전시 중급인민법원에 지분양수도대금 등과 관련한 소송이 제기됐다고 공시했다. 청구금액은 153억4699만원으로 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