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투자신탁은 KOSDAQ150 지수선물의 가격수준을 종합적으로 표시하는 F-KOSDAQ150 지수(이하“기초지수”라 한다)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일간변동률을 기초지수 일간변동률의 음(陰)의 1배수로 연동하여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그 운용목적으로 합니다. 투자신탁의 순자산가치의 일간변동률을 F-KOSDAQ150 지수의 일별 수익률의 음(陰) 1배수(-1배수)의 수익률로 추적하고자 하는 운용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KOSDAQ150 지수 관련 파생상품 및 집합투자기구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필요에 따라 증권의 차입 등 기타 효율적인 방법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 F-KODDAQ150 지수란 KOSDAQ150지수선물의 가격수준을 종합적으로 표시하는 지수로서 한국거래소(KRX)에서 산출 발표하는 KOSDAQ 시장 관련 선물 지수입니다. 기초지수 일별 수익률의 음(陰)의 1배수로 추종함에 있어 그 운용 방법은 KOSDAQ150주가지수 관련 장내선물 및 합성선물의 매도포지션으로 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증권의 차입 매도 등 기타 효율적인 방법을 통하여 투자목적을 달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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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쏠림 타격 'KODEX 코스닥150' 등 저조한 성적 "정부 정책 통한 투심개선 필요해… 하반기 반전 가능성" 코스닥지수가 5% 이상 오르며 3거래일 만에 800선을 회복했다. 그러나 최근 한 달간 코스닥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은 -20%대를 기록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반등이 본격적인 상승세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수급쏠림 완화와 코스닥 활성화 정책의 시행 등이 이뤄져야 한다고 분석했다. 15일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45.45포인트(5.8%) 오른 829.43에 거래를 마쳐 3거래일 만에 800선 위로 올라왔다. 그러나 이날 반등에도 코스닥 ETF 수익률은 마이너스다.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전날 기준 'KODEX 코스닥150'의 1개월 수익률은 -25.56%다....
"코스닥 반등 위해선 수급 쏠림 완화·정책 시행 등 필요" 코스닥 지수가 5% 이상 오르며 3거래일 만에 800선을 회복했다. 그러나 여전히 코스닥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은 -20%대를 기록 중이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반등이 본격적인 상승세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수급 쏠림 완화와 코스닥 활성화 정책 시행 등이 이뤄져야 한다고 분석했다. 15일 코스닥은 전날 대비 45.45포인트(5.8%) 오른 829.43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0일 이후 3거래일 만에 800선 위로 올라왔다. 그러나 이날 반등에도 코스닥 ETF 수익률은 마이너스다.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전날 기준 'KODEX 코스닥150' ETF의 수익률은 -25.56%다....
이달에 개장 30주년을 맞은 코스닥 시장이 연초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하며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와의 수익률 격차가 벌어진 반면 코스닥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는 최근 한 달 두 자릿수 수익률을 기록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0일 코스닥 지수는 837.43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한 달(6월 10일~7월 10일) 동안 13.47% 하락한 반면, 같은 기간 코스피는 7.67% 내리는 데 그쳤다. 연초 이후 격차는 더욱 크다. 올해 들어 코스닥은 9.51% 하락한 반면 코스피는 77.40% 상승했다. 코스닥은 지난 1월 26일 약 4년 만에 1000선을 돌파했고, 4월 24일에는 2000년 8월 이후 처음으로 1200선을 넘어섰지만 이후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한 뒤 이달 들어 700선까지 후퇴하기도 했다. 코스닥 약세가 이어지면서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장지
[파이낸셜뉴스]이달에 개장 30주년을 맞은 코스닥 시장이 연초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하며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와의 수익률 격차가 벌어진 반면 코스닥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는 최근 한 달 두 자릿수 수익률을 기록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0일 코스닥 지수는 837.43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한 달(6월 10일~7월 10일) 동안 13.47% 하락한 반면, 같은 기간 코스피는 7.67% 내리는 데 그쳤다.
연초 이후 격차는 더욱 크다. 올해 들어 코스닥은 9.51% 하락한 반면 코스피는 77.40% 상승했다. 코스닥은 지난 1월 26일 약 4년 만에 1000선을 돌파했고, 4월 24일에는 2000년 8월 이후 처음으로 1200선을 넘어섰지만 이후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한 뒤 이달 들어 700선까지 후퇴하기도 했다.
코스닥 약세가 이어지면서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연일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 하락에 베팅한 개인투자자의 손실이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28일 한국경제신문에 따르면 코스닥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는 최근 1주일 새 25% 가까이 급락했다. ETF체크에 따르면 최근 1개월간 개인투자자가 두 번째로 많이 순매수한 국내 주식형 ETF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였다. 코스피200선물지수(F-KOSPI200)의 수익률을 역으로 두 배 추종하는 곱버스 상품으로 순매수 규모는 5,428억원이다. 국내 최대 규모 코스닥 ETF인 'KODEX 코스닥150'(1조1,351억원)의 절반에 가깝다. 수익률도 크게 엇갈렸다. KODEX 코스닥150이 한 달간 22.92% 오른 반면 KODEX 200선물인버스2X는 38.44% 하락했다. 최근 1주일 새 코스닥지수는 19.2% 폭등해 수익률 상위 종목은 대부분 코스닥 관련 ETF가 차지했다. 반면 하락률 상위는 모두 코스닥 인버스 상품이다. 코스닥지수 추종 ETF인 'KODEX 코스닥글로벌'은 32.71% 올랐지만 코스닥 인버스 ETF인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는 26.11% 급락했다.전문가들은 국내 증시가 질적으로 달라진 만큼 섣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