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 김대영 대표이사가 전남 담양 출신, 박성철 회장, 강민석 이사, 전창후 검사가 이낙연과 서울대 동문
식자재 : 파스타, 올리브오일, 토마토소스 등 가공식품을 수입하여 유통하는 식자재 수입 유통 전문 기업
1인가구 : 보라티알은 파스타, 올리브 오일, 토마토소스 등 가공식품을 수입하여 유통하는 식자재 수입 유통 전문 기업
일본불매/수출규제 : 식품 식자재 수입, 도소매 유통 업체로 日제품 불매 운동으로 수혜주로 부각됨
간편식품 : 보라티알은 파스타, 올리브 오일, 토마토소스 등 가공식품을 수입하여 유통하는 식자재 수입 유통 전문 기업
소금 : 가공식품을 수입하여 유통하는 식자재 수입 유통 전문기업으로 식용 천일염을 판매하고 있음
보라티알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567억
1204위
6,750,733
1.86%
음식료/식자재
식품
11,140
7,540
보라티알 기업 개요
보라티알은 식품 식자재 수입, 도소매 유통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유가공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절임류, 파스타류가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가능성 있는 신규 품목을 발굴하여 이미 구축된 유통 네트워크를 통해 빠르게 시장을 선점하고 있어 거래 초기 단계에 독점 계약을 맺어 대형 유통 회사와의 경쟁에서도 시장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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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3.09% 상승한 5677.25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매파적 FOMC 의사록 공개 속 엔비디아 등 기술주 저가매수세 유입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5642.09로 상승 출발했다. 장 초반 5673선을 상회하기도 했으나 상승폭을 줄였고 오전 한때 5614.97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했다. 이후 다시 상승폭을 키웠고, 장 후반 5681.65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결국 5677.25에서 거래를 마감했다.설 연휴를 마치고 첫 거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3.13% 상승한 5522.27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고용 서프라이즈 속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등에 소폭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5425.39로 갭상승 출발했다. 장초반 5399.52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전 중 5500선을 넘어서기도 하는 등 5500선 부근에서 급등세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오후 들어 일부 상승폭을 반납해 547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재차 상승폭을
이재명 대통령이 '라면값 2000원' 표현으로 생필품 고물가 문제를 지적하자 국내 대표 라면 기업 농심의 주가가 이틀연속 하락했다. 물가 대책 보고 지시가 내려진만큼 조만간 추가 품목을 언급할 수 있다. 새 정부 물가정책에 식품 관련주 변동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코스피시장에 따르면 농심은 전날 4.64% 내린데 이어 이날에도 0.62% 빠지면서 40만원선(39만8500원)이 무너졌다. 농심은 9일 이 대통령이 2차 비상경제점검 TF(태스크포스) 회의에서 "물가가 엄청나게 올랐는데 라면 한 개에 2000원 ...
한국수입협회는 22일 태국 방콕 칼튼호텔에서 한-아세안센터와 공동으로 ‘한-태국 비즈니스 포럼 및 일대일 글로벌공급망 상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김대영 한국수입협회 부회장(보라티알 대표)을 비롯해 김재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수난타 캉왈쿨킷 태국 상무부 국장, 박용민 주태국 한국대사 등 주요 인사와 양국 기업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태국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양국의 무역현황을 소개하고, 양국 기업간 교류확대 및 교역증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양국 기업간 일대일 글로벌공급망 상담회에서는 한국수입협회 20개 회원사와 태국의 100여 기업이 참석했다.김대영 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수입협회는 지난 55년간 국내 유일의 수입전문 경제단체로서 양국 간 교역 증진을 위한 가교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양국 기업간 교류가 확대되고, 교역량도 증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박용민 대사는 "한-아세안은 최상위 외교 파트너십인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CSP)로 협력이 점점 고도화되고 있으며, 향후 태국을 비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