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엠은 전자기기 부품의 연구개발 및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으로 미국, 중국, 베트남에 다수의 생산법인 기업들이 있다. 주요 매출은 3IN1보드, 파워모듈, ESL 등의 전자부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다채널 LED 제어기술, 자성체 자동화 기술, 차별화 IC로 경쟁 업체에 기술적으로 우위에 있으며 TV 크기별 전체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솔루엠이 전자가격표시기(ESL)를 기반으로 디지털 사이니지와 재고·프로모션·매장 데이터를 연계하는 유통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ESL은 상품 가격 정보를 전자식으로 표시하는 장치로, 최근에는 가격 표시를 넘어 매장 운영 전반의 데이터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솔루엠은 영국 유통업체 웨이트로즈와 대규모 ESL 전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적용 매장이 200곳을 넘어섰으며 신선식품과 상온식품..
솔루엠이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에서 열리는 ‘그로서리샵 2026(Groceryshop 2026)’에 참가해 전자가격표시기(ESL), 전자종이 사이니지(EPS) 등 리테일 디지털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그로서리샵은 식료품점과 대형 유통업체, 편의점, 약국, 소비재 기업 및 리테일 기술 기업들이 참여해 유통 산업의 최신 동향과 미래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행사다.솔루엠은 이번 행사에서 유통업체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경험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리테일 혁신 솔루션을 소개한다.주요 전시 솔루션은 ▲전자가격표시기(ESL) ▲전자종이 사이니지(EPS) ▲디지털 사이니지 ▲스마트 매장 운영 솔루션 ▲리테일 IoT 기반 매장 관리 솔루션 등이다. 솔루엠은 세계 주요 유통업체에 솔루션을 공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가격 및 프로모션 운영을 최적화하고, 매장 운영을 간소화해 전반적인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Tim McCracken 솔루엠 아메리카 최고매출책임자(Chief Revenue Officer)는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고객 경험을 개선하려는 유통업체가 늘면서
글로벌 리테일 테크 기업 솔루엠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NRF Retail's Big Show Europe 2026’에 참가해 전자종이 기반 사이니지와 리테일 미디어 네트워크(RMN) 솔루션을 공개하며 오프라인 디지텉 리테일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솔루엠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개최된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전자가격표시기(ESL)와 디지털 사이니지, AI 기반 매장 운영 기술 등을 선보였다.이번 전시에서는 오프라인 매장의 진열대와 안내 공간 등을 광고 매체로 활용하는 리테일 미디어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솔루엠은 전자종이 사이니지를 통해 기존 종이 안내물을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하고 매장 내 광고 노출 지점을 확대하는 모델을 제시했다.리테일 미디어 네트워크 솔루션도 함께 공개했다. 매장 내 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해 광고 운영 및 효과 분석을 지원하고, 유통기업이 매장 공간을 광고 매체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기존 ESL 사업과 연계한 매장 운영 기술도 전시했다. 솔루엠은 최신 제품인 ‘뉴튼코어플러스’와 ‘파워레일’을 활용해 상품
솔루엠이 유럽 최대 리테일 전시회 ‘NRF Retail's Big Show Europe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디지털 리테일 기술을 선보였다.솔루엠은 지난 15일부터 17일(현지시간)까지 프랑스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열린 NRF Europe 2026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3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해 글로벌 유통업계의 주요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했다.솔루엠은 이번 전시에서 신규 전자식 가격표(ESL) 라인업..
[파이낸셜뉴스] 벤처기업협회는 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 'DIP-Spot 오픈이노베이션 with KOVA' 밋업데이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DIP-Spot 오픈이노베이션'은 서울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이다. 대·중견기업 등 수요기업과 벤처기업을 연결해 협업과제 발굴, 기술실증(PoC), 사업화 및 글로벌 진출 등을 지원한다. 기술력을 갖춘 혁신 벤처기업들로부터 114건의 밋업 신청이 접수됐다. 행사는 수요기업이 사전에 제시한 사업·기술 과제와 벤처기업의 특화 기술을 1:1로 직접 매칭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수요기업으로는 총 15개사가 참여했다. 국내에서는 LG전자, 현대건설, 포스코홀딩스, 한국전력공사, 솔루엠, 카카오모빌리티, 한국오라클, 호반그룹, HD현대삼호, IT동아 등이 참여했다.&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