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테라피는 생체모방 기술이 세계 최초로 적용된 의료용 지혈제를 생산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엔브이씨 2019 바이오헬스케어 투자조합이 있다. 주요 매출은 이노씰, 레디얼밴드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생체 모방 기술의 의료분야 적용에 있어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제품성을 갖추고 있으며, 경제성 있는 양산 체계를 갖추어 제품의 판매 허가를 보유하고 있다.
관련 테마
주사기 : 세계 최초로 생체 모방 기술이 적용된 의료용 지혈제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무출혈 주사바늘 국제 특허를 보유 중
크래프톤 : 종속회사인 "엔브이씨 2019 바이오헬스케어 투자조합"을 통해 크래프톤 지분을 보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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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이 시장에서 주목받지 못한 중소형 강소기업 15곳을 투자자와 연결하는 기업설명회를 연다.키움증권은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키움 콥데이를 개최한다고 6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8일 시작된 자본시장 통합 IR 행사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참여 기업은 엔비알모션, 이노메트리, 엔비티, 플래티어, TBH글로벌, 한창제지, SCL사이언스, 씨유메디칼 등이다. 기관뿐 아니라 개인투자자도 현장에 참석해 기업 측 설명을 들을 수 있다.키움증권은 올해부터 콥데이를 분기마다 열고 있다. 키움증권 측은 이번 콥데이는 코스닥 대표 기업 위주였던 지난 행사와 달리 실적 기반은 탄탄하지만 IR 기회가 적었던 기업을 리서치센터가 직접 골랐다고 설명했다. 이종형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펀더멘털에 비해 덜 알려진 강소기업을 투자자와 잇는 자리"라며 "매 분기 유망 기업을 꾸준히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SCL사이언스는 체내 흡수성 지혈제 '이노씰 플러스 DL(InnoSEAL Plus DL)'이 고려대학교 구로병원과 이대서울병원, 이대목동병원의 원내 치료재료 코드를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코드 등록으로 세 병원에서 이노씰 플러스 DL을 수술용 치료재료로 구매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기존 주요 의료기관의 코드 확보에 이어 수도권 대형 대학병원으로 공급 가능 범위가 추가 확대되면서 제품의 국내 시장 진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원내 치료재료 코드는 의료기관 내에서 해당 제품을 정식으로 처방하고 사용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필수 절차다. SCL사이언스는 이번 코드 확보를 바탕으로 각 병원의 관련 진료과를 대상으로 제품 소개와 현장 영업을 확대하고, 의료진의 실제 사용 경험을 축적해 나갈 계획이다....
SCL사이언스가 AI(인공지능) 기반 암백신 임상 로드맵을 확정하고, 핵심 기술과 IP(지식재산권)을 내재화하기 위해 자회사 네오젠로직과의 합병을 유력하게 검토한다. SCL사이언스는 지난 29일 개최한 '2026 R&D Day'에서 자회사 네오젠로직의 독자 AI 플랫폼 기술을 접목한 맞춤형·범용 암백신 개발 현황과 중장기 임상 계획을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로드맵에 따르면 회사는 연내 위탁개발생산(CDMO) 파트너사 선정을 완료하고, 오는 2027년 한국과 일본 규제 당국에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할 예정이다. 이어 2028년부터 양국에서 환자 대상 첫 투약을 개시한다는 목표다....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전문기업 SCL사이언스가 태국 현지 의료기기 유통사와 손잡고 독자 개발한 체내 흡수성 지혈제의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에 나선다. SCL사이언스는 지난 15일 태국 의료기기 전문 유통기업인 메디탑(Meditop Co., Ltd.)과 체내 흡수성 지혈제 '이노씰 플러스 DL'의 현지 인허가 취득 및 유통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보건의료분야 유엔(UN) 조달시장 진출을 위한 태국 시장개척단' 참가를 계기로 성사됐다. 해당 시장개척단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과 조달청이 국내 유망 보건의료 기업의 해외 조달 시장 진입과 수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공동 기획한 민관 합동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