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타는 MALDI-TOF 질량분석기를 기반으로 차세대 진단 시스템을 개발하여 기존의 전통적인 진단방법과 시스템을 개선하고자 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시료 전처리 시스템, Data Generation Unit 및 진단시스템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사람의 질병을 진단하는 의료분야 외에 동물 질병진단 분야로 MALDI-TOF 질량분석 기술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였으며, 반도체 생산 공정 등 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품질 검사용 제품의 개발을 통해 사업 분야를 점차 확장해가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MALDI-TOF 기반 차세대 진단시스템 기업 아스타가 모바일·반도체·디스플레이·가전·자동차용 첨단 점착식 테이프를 생산하는 첨단 소재 기업 애니원에 'TGA-TOF 장비'를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아스타의 산업용 분석장비 사업이 본격적인 외연 확장 국면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최근 반도체 공정 진입을 위한 공정 장비 테스트가 순항하는 가운데, 반도체 관련 기업 외의 다른 산업군에서도 주문 협의가 확대되는 추세다. 애니원 역시 스마트폰·디스플레이·반도체·자동차용 기능성 점착테이프 품질 관리를 위한 소재 물성 분석에 본 장비를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TGA-TOF 장비는 소재 열분석과 분자 조성 분석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어 고부가가치 소재 기업들의 수율
[파이낸셜뉴스] 질량분석기 전문기업 아스타는 국내 반도체 소재 대기업으로부터 열중량분석-비행시간형 질량분석기 통합 시스템(TGA-TOF)을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아스타가 반도체 산업 분야에서 거둔 첫 매출 성과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자사가 의료 진단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산업용 정밀분석 시장으로 확장하는 전환점”이라며 “특히 고부가가치 반도체 공정 분석 시장에 본격 진입함으로써 성장 모멘텀과 글로벌 확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수주처는 글로벌 상위권의 국내 전자재료 대기업으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의 초정밀 품질관리에 높은 기준을 적용해 공급 파트너 선정이 매우 까다로운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아스타의 TGA-TOF 시스템은 이 기업의 검증 테스트를 통과하며 기술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모스트.ai'를 운영하는 아스타가 '삼성금융 C랩 아웃사이드 삼성증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서 최종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삼성금융 C랩 아웃사이드는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가 공동으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자율 주제를 먼저 제시할 스타트업이나 삼성금융이 제안한 주제를 해결할 스타트업이 지원할 수 있다. 아스타는 삼성카드와 협력하며 AI 기반 마케팅 캠페인 자동화에 대한 PoC(기술검증)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PoC는 기존 마케팅 프로세스 중 반복적인 수작업이 발생했던 업무를 모스트.ai 솔루션을 통해 자동화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PoC 결과 기존 마케터가 진행한 캠페인과 유사한 수준의 성과(클릭률·반응률)를 달성하면서도 콘텐츠 제작과 검...
[파이낸셜뉴스] 질량분석기 기반 정밀진단기기 전문기업 아스타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권위 있는 의학연구소에 자사 진단기기를 데모용으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제산업단지회사(Saudi International Industrial Village Company)의 요청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일정 기간 시범 운용 후 정식 수주로 전환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스타의 핵심 제품인 말디토프(MALDI-TOF) 기반 메디컬 진단기기의 현지 인지도 확대가 기대된다. 사우디 현지에는 아직까지 말디토프기반의 첨단 의료장비가 전무한 실정이며, 이번의 시험 장비 공급을 통해, 미래지향의 진단기술에 대한 현지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지난 22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제95회 사우디아라비아 국경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