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앤알바이오팹은 체외 실험용 3D 오가노이드 및 세포치료제, 생체 재료를 활용한 의료기기 개발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반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비접촉식 온도계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3D 바이오프린팅 시스템과 세포 프린팅에 필수 재료라 할 수 있는 바이오잉크를 비롯하여 3D 바이오프린팅 시스템으로 생산되는 조직 재생용 생분해성 인공지지체의 상용화를 완료하였다.
관련 테마
3D프린터 : 3D 바이오프린팅 시스템과 세포 프린팅의 필수 재료라 할 수 있는 바이오잉크의 상용화를 완료한 기업으로, 3D 오가노이드 및 3D 세포 치료제 등의 연구를 시행
재생의료 전문기업 티앤알바이오팹이 동화약품과 의약외품인 '약물 함유 폼 밴드'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티앤알바이오팹은 제조자개발생산(ODM) 방식으로 '후디케어' 라인업 제품인 약물 함유 폼 밴드를 동화약품에 독점 공급한다. 제품 출시 예정일은 올 4분기다. 티앤알바이오팹은 이번 계약을 통해 기존 의료기기 창상피복재 영역을 넘어 의약외품 시장으로 상처 관리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관련 제품군의 매출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티앤알바이오팹 관계자는 "이번 협력으로 상처치료 제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됐다"며 "동화약품의 브랜딩과 유통 네트워크와 시너지를 낼 것"이라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재생의료 기업 티앤알바이오팹이 동화약품과 약물함유 폼밴드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상처관리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티앤알바이오팹은 동화약품에 자사 '후디케어' 라인업의 약물함유 폼밴드를 제조자개발생산(ODM) 방식으로 독점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제품은 올해 4·4분기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으로 티앤알바이오팹은 기존 의료기기인 창상피복재에 이어 의약외품으로 제품군을 넓히게 됐다. 티앤알바이오팹은 약물함유 폼밴드를 통해 상처관리 관련 매출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티앤알바이오팹 관계자는 "동화약품과의 협력을 계기로 상처치료 제품의 사업 영역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양사의 기술과 유통 역량을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73% 상승한 6856.83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중동 리스크 고조, 반도체주 급락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보합권내 혼조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769.06으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반등에 성공하며 6850선 부근까지 올라서기도 했지만,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며 662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다. 오전 중 상승세로 돌아선 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하며 6979.9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재차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급격히 낙폭을 확대했
역분화줄기세포 유래 심근세포 중 치료 활용도 높은 '심실 심근세포' 선별 기술 확보 3D 바이오프린팅·ECM 생체재료 기술 결합…심장 조직 재생 파이프라인 고도화 추진 티앤알바이오팹은 '심실 심근세포 정제 및 제조 방법'에 대한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특허는 역분화줄기세포(iPSC) 기반 세포치료제 개발에 적용하기 위한 기술로, 심장 질환 치료에 활용 가능한 고순도 심실 심근세포를 선별·제조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심근세포는 심장을 뛰게 하는 근육세포로 심근경색이나 심부전은 해당 세포가 손상되거나 줄어들면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심장 질환이다. 최근 업계에서는 줄기세포를 심근세포로 분화시켜 심장 기능 회복에 활용하려는 세포치료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다만 줄기세포 유래 심근세포에는 심방·심실·결절 등 여러 세포가 섞일 수 있어, 치료 목적에 맞는 세포만 고순도로 선별하는 기술이 치료 효과와 안전성 확보를 위한 핵심 과제로 꼽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