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앤알바이오팹은 체외 실험용 3D 오가노이드 및 세포치료제, 생체 재료를 활용한 의료기기 개발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반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비접촉식 온도계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3D 바이오프린팅 시스템과 세포 프린팅에 필수 재료라 할 수 있는 바이오잉크를 비롯하여 3D 바이오프린팅 시스템으로 생산되는 조직 재생용 생분해성 인공지지체의 상용화를 완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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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 : 3D 바이오프린팅 시스템과 세포 프린팅의 필수 재료라 할 수 있는 바이오잉크의 상용화를 완료한 기업으로, 3D 오가노이드 및 3D 세포 치료제 등의 연구를 시행
한국공학대학교가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지역 정책으로 구현하는 지산학 협력 성과를 인정받아 '2026 산학연협력 EXPO'에서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공학대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년 앵커 지역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사회참여(CE) 교과 기반 지산학 정책 숙성 플랫폼'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이 플랫폼은 학생들의 일회성 제안을 지자체와 전문가 검토를 거쳐 실제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체계다. 지난 6년간 CE 교과에 학생 6281명이 참여해 3151건의 지역 현안 해결 아이디어를 냈고, 이 중 37건이 지자체 정책으로 고도화됐다....
국내 척추·정형외과 임플란트 기업들이 미국 시장 문을 잇달아 두드리고 있다. 단순히 FDA 인허가를 하나씩 추가하는 수준을 넘어 PEEK(폴리에테르에테르케톤), 3D 프린팅 티타늄, 높이확장형 케이지 등 제품을 세분화해 미국 병원과 의료진을 직접 겨냥하는 모습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척추·정형외과용 임플란트 전문기업 메디쎄이는 PEEK 소재 기반 일체
재생의료 전문기업 티앤알바이오팹이 동화약품과 의약외품인 '약물 함유 폼 밴드'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티앤알바이오팹은 제조자개발생산(ODM) 방식으로 '후디케어' 라인업 제품인 약물 함유 폼 밴드를 동화약품에 독점 공급한다. 제품 출시 예정일은 올 4분기다. 티앤알바이오팹은 이번 계약을 통해 기존 의료기기 창상피복재 영역을 넘어 의약외품 시장으로 상처 관리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관련 제품군의 매출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티앤알바이오팹 관계자는 "이번 협력으로 상처치료 제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됐다"며 "동화약품의 브랜딩과 유통 네트워크와 시너지를 낼 것"이라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재생의료 기업 티앤알바이오팹이 동화약품과 약물함유 폼밴드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상처관리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티앤알바이오팹은 동화약품에 자사 '후디케어' 라인업의 약물함유 폼밴드를 제조자개발생산(ODM) 방식으로 독점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제품은 올해 4·4분기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으로 티앤알바이오팹은 기존 의료기기인 창상피복재에 이어 의약외품으로 제품군을 넓히게 됐다. 티앤알바이오팹은 약물함유 폼밴드를 통해 상처관리 관련 매출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티앤알바이오팹 관계자는 "동화약품과의 협력을 계기로 상처치료 제품의 사업 영역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양사의 기술과 유통 역량을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