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카코리아는 화장품 주문자 표시 제조 및 판매, 개발 등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기초화장품의 ODM 제조 및 OEM 제조를 주된 영업활동으로 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잉글우드랩㈜, ㈜잉글우드랩코리아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화장품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ODM에서 나아가 OGM이라고 불리는 판매 국가의 트렌드, 유통구조, 법적 규제 등을 고려한 독자적인 글로벌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79% 하락한 6788.88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 속 주가 급등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프랑스 정치/재정 우려 속 대부분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846.54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키운 지수는 6800선 초반까지 밀려나기도 했지만,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며 오전 중 6,901.78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재차 낙폭을 확대한 지수는 682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일부 낙폭을 만회하며 6840선 부근에서
[파이낸셜뉴스] 코스피가 외국인 매도세에 6800선으로 밀렸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엔비디아가 호실적을 바탕으로 급등했지만 국내 반도체주는 전날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주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K뷰티와 코로나19, 소버린 인공지능(AI) 등 테마주로 매수세가 이동하는 모습이다.
28일 오전 11시1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8.88p(1.14%) 내린 6833.49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6846.54로 출발한 뒤 장중 6805.01까지 밀렸다. 전날 코스피는 1.53% 오른 6912.37에 마감했지만 하루 만에 6900선을 다시 내줬다.
외국인 매도세가 지수에 부담을 주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같은 시간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5775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기관도 367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반면 개인은 122억원, 기타법인은 6011억원
KT&G와 삼양식품이 나란히 사상 최대 실적을 예고하고 있어 투자자 관심이 집중된다. 강한 기호를 가진 소비재를 주력으로 하는 두 회사가 가파른 이익 성장을 이어가면서 주가도 실적을 따라 최고가에 근접할지 관심이 쏠린다. 2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KT&G의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은 1만2547원으로 전년 대비 39.8% 증가할 전망이다. 삼양식품의 예상 EPS도 7만4962원으로 45.0% 늘어날 것으로 추정됐다. 두 회사 모두 올해 EPS가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KT&G는 담배, 삼양식품은 매운맛을 앞세운 불닭볶음면이 대표 상품이다. 제품은 다르지만 소비자의 강한 기호를 기반으로 한 제품을 앞세워 성장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특히 내수에 머물지 않고 해외 시장을 넓히면서 이익 규모를 키우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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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KT&G와 삼양식품이 나란히 사상 최대 실적을 예고하고 있어 투자자 관심이 집중된다. 강한 기호를 가진 소비재를 주력으로 하는 두 회사가 가파른 이익 성장을 이어가면서 주가도 실적을 따라 최고가에 근접할지 관심이 쏠린다. 2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KT&G의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은 1만2547원으로 전년 대비 39.8% 증가할 전망이다. 삼양식품의 예상 EPS도 7만4962원으로 45.0% 늘어날 것으로 추정됐다. 두 회사 모두 올해 EPS가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KT&G는 담배, 삼양식품은 매운맛을 앞세운 불닭볶음면이 대표 상품이다. 제품은 다르지만 소비자의 강한 기호를 기반으로 한 제품을 앞세워 성장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특히 내수에 머물지 않고 해외 시장을 넓히면서 이익 규모
약 2608평 규모 서오창테크노밸리 산업단지 내 부지 매입 화장품 원료 생산능력 확대…K뷰티發 수요 확대 수혜 전망 제이투케이바이오가 생산시설 확충을 위해 본사 인근 부지를 매입했다. 전 세계적인 'K뷰티' 열풍으로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들이 생산능력(캐파) 확대에 나서는 가운데 원료를 공급하는 소재 기업으로도 증설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제이투케이바이오는 충북 청주에 위치한 본사 인근의 서오창테크노밸리 산업단지 내 부지를 약 37억원에 매입하고, 잔금 납입에 이어 소유권 이전 등기까지 완료했다. 매입 면적은 8604.8제곱미터(약 2608평) 규모다. 이번 매입으로 반기보고서 기준 청주 본사 토지 장부가액은 32억원에서 69억원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